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말투가 고압적이고 '날림'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구체적인 계약 사실보다 본인의 경험적 '상식'을 앞세워 논점을 흐리고, 상대 위원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억지 주장을 반복함.
'괘씸죄'와 같은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부적절함을 보임.
심사 자료의 예산 규모 누락이라는 실무적인 허점을 정확히 지적하여 심사의 내실화를 기함.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정부 측의 불명확한 자료 제시를 정확히 지적함.
기초연구비 및 의료 데이터 활용 등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함.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6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말투가 고압적이고 '날림'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4.00점 | 구체적인 계약 사실보다 본인의 경험적 '상식'을 앞세워 논점을 흐리고, 상대 위원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억지 주장을 반복함. | |
| 1.75점 | '괘씸죄'와 같은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고 훈계조의 말투를 사용하여 부적절함을 보임. | |
| 1.00점 | 심사 자료의 예산 규모 누락이라는 실무적인 허점을 정확히 지적하여 심사의 내실화를 기함. | |
| 1.00점 |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정부 측의 불명확한 자료 제시를 정확히 지적함. | |
| 1.00점 | 기초연구비 및 의료 데이터 활용 등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해민 의원
막말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법적·행정적 근거가 아닌 감정적인 '괘씸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해민 의원
막말
상대방의 업무 수행 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 제시 없이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태도로 발언함.
박충권 의원
궤변
방통위가 직접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업체가 이를 따랐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성격의 대학 연구실 관행을 예로 들며 '상식'이라는 이름으로 감사 결과의 정당성을 강변하는 논리적 비약과 오류를 보임.
김현 의원
궤변
전문임기제 공무원 증원이라는 행정적 절차를 특정 언론사 탄압이라는 개인적/정치적 의도로 단정 지어 주장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김현 의원
궤변
구체적인 증거 제시 없이 감사 결과라는 행정적 처분을 '보복'이라는 단정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주장에 의존하여 상황을 몰아감.
김현 의원
궤변
외부 변호사 선임의 적절성을 따지는 과정에서, 내부 변호사들의 일반적인 실력을 전제로 하여 상대방을 압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현 의원
막말
자료 배부 시점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날림'이라고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