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정중하게 답변하는 사무총장을 '저자세'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움.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절차적 정당성보다는 결과론적인 냉소적 태도를 보이며 회의 진행에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을 보임.
선관위의 부실 관리를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위 내에 있으며 논리적임.
특정 대상에 대해 근거 없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설득력보다는 공격적인 주장을 펼침.
상대 진영의 의도를 '창피 주기'로 해석하는 등 대립각을 세웠으나, 절차적 효율성이라는 논거를 제시함.
회의 전반을 원활하고 품격 있게 진행하며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여 회의의 효율성을 높임.
국정조사의 시차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상대 위원을 설득함.
청문회 일정의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지적하며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의견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특정 집단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정중하게 답변하는 사무총장을 '저자세'라며 공격적으로 몰아세움. | |
| 2.33점 | 절차적 정당성보다는 결과론적인 냉소적 태도를 보이며 회의 진행에 다소 비협조적인 모습을 보임. | |
| 2.00점 | 선관위의 부실 관리를 강하게 비판하였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위 내에 있으며 논리적임. | |
| 2.00점 | 특정 대상에 대해 근거 없는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논리적 설득력보다는 공격적인 주장을 펼침. | |
| 1.71점 | 상대 진영의 의도를 '창피 주기'로 해석하는 등 대립각을 세웠으나, 절차적 효율성이라는 논거를 제시함. | |
| 1.00점 | 회의 전반을 원활하고 품격 있게 진행하며 중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 |
| 1.00점 |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여 회의의 효율성을 높임. | |
| 1.00점 | 국정조사의 시차 문제를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상대 위원을 설득함. | |
| 1.00점 | 청문회 일정의 현실적인 제약 사항을 지적하며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의견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연희 의원
궤변
"아무것도 모르는 현직 기관장 불러다가 무슨 기관보고를 받겠습니까?"
현직 기관장이 해당 사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할 것이라고 근거 없이 단정 짓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며, 증인 채택의 실효성을 부정하기 위한 억지 주장을 펼침.
박덕흠 의원
궤변
"표결은 하나 마나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합의가 불가능할 때 표결로 결정하는 민주적 절차와 국회법상의 원칙을 무시하고, 결과가 예측 가능하다는 이유로 절차 자체를 무용하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임.
김성회 의원
막말
"부정선거 신앙촌 사람들이 되지도 않는 이야기를 들고 나와서 선거제도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게 문제인 겁니다. ... 믿음의 영역의 신앙의 주장을 하고 다니는 잘못된 일"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집단을 '신앙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그들의 주장을 '신앙'이라 조롱하며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