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적인 언사,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주장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보좌진의 법 위반에 대해 선배 의원임을 내세워 책임을 회피하려 했으며, 회의 중 식사 언급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임.
상대 의원에게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부추긴 점이 부적절함.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의원 간의 감정 섞인 공방에 가담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킨 측면이 있음.
특정 정당의 조직문화를 비꼬는 등 냉소적인 태도로 논쟁에 참여함.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논리적인 질의를 통해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사회적 문제에 대한 건설적인 제언과 고민을 품격 있게 전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67점 | 감정적인 언사,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주장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 |
| 7.41점 | 보좌진의 법 위반에 대해 선배 의원임을 내세워 책임을 회피하려 했으며, 회의 중 식사 언급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임. | |
| 4.05점 | 상대 의원에게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부추긴 점이 부적절함. | |
| 3.00점 |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의원 간의 감정 섞인 공방에 가담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킨 측면이 있음. | |
| 2.14점 | 특정 정당의 조직문화를 비꼬는 등 냉소적인 태도로 논쟁에 참여함. | |
| 1.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논리적인 질의를 통해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 |
| 0.00점 | 사회적 문제에 대한 건설적인 제언과 고민을 품격 있게 전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영교 의원
궤변
법안 심사라는 소위원회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의혹과 제보 내용을 장시간 늘어놓으며 논점을 이탈함.
서영교 의원
막말
정당한 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동료 의원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감정적인 대응과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막말
심각한 법안 심사와 논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매우 무책임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궤변
보좌진의 국회법 위반(무단 촬영)이라는 실책에 대한 사과 요구를 '선후배 관계'라는 권위주의적 논리로 회피하려 함.
나경원 의원
막말
공무원인 전문위원의 업무 결과물에 대해 '부끄럽지 않냐'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공격함.
나경원 의원
궤변
전문위원이 작성한 객관적인 검토보고서를 근거 없이 특정 정당의 눈치를 본 결과라고 단정 지으며 논리적 근거 없이 공격함.
곽규택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을 비하하는 저속한 표현('쫄았구먼')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곽규택 의원
궤변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법리적 결함에 대한 지적보다 '막 만들었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법안의 정당성을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