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5. 09. 1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7.67점

감정적인 언사,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주장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7.41점

보좌진의 법 위반에 대해 선배 의원임을 내세워 책임을 회피하려 했으며, 회의 중 식사 언급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05점

상대 의원에게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부추긴 점이 부적절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00점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의원 간의 감정 섞인 공방에 가담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킨 측면이 있음.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14점

특정 정당의 조직문화를 비꼬는 등 냉소적인 태도로 논쟁에 참여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00점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논리적인 질의를 통해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사회적 문제에 대한 건설적인 제언과 고민을 품격 있게 전달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7.67점 감정적인 언사,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주장으로 회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7.41점 보좌진의 법 위반에 대해 선배 의원임을 내세워 책임을 회피하려 했으며, 회의 중 식사 언급 등 불성실한 태도를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4.05점 상대 의원에게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부추긴 점이 부적절함.
이성윤 의원 사진
이성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을
3.00점 전반적으로는 차분했으나, 의원 간의 감정 섞인 공방에 가담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킨 측면이 있음.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14점 특정 정당의 조직문화를 비꼬는 등 냉소적인 태도로 논쟁에 참여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00점 회의 진행자로서 효율적인 시간 관리와 논리적인 질의를 통해 회의를 원활하게 이끌었음.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사회적 문제에 대한 건설적인 제언과 고민을 품격 있게 전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궤변

"조희대와 한덕수와 윤석열과 권영세와 권성동과 국민의힘은 무슨 관계가 있지요?"

법안 심사라는 소위원회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의혹과 제보 내용을 장시간 늘어놓으며 논점을 이탈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나경원 위원 여기 왜 오신 거예요!"

정당한 위원 자격으로 참석한 동료 의원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군요. 제가 다 받아쳐 드리지요. 싹 다 받아쳐 드리지요."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리적 반박이 아닌 감정적인 대응과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밥 먹으러 가야 돼요, 지금."

심각한 법안 심사와 논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매우 무책임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궤변

"내가 서영교 위원보다 국회도 선배인데 ‘나경원 위원’ 하면서 이렇게 하는 얘기 들어야 되겠습니까?"

보좌진의 국회법 위반(무단 촬영)이라는 실책에 대한 사과 요구를 '선후배 관계'라는 권위주의적 논리로 회피하려 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이 검토보고서 부끄럽지 않습니까?"

공무원인 전문위원의 업무 결과물에 대해 '부끄럽지 않냐'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격적으로 공격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궤변

"어떻게 이렇게 지엽말단적인 것 한두 개 얘기하고 전체적인 틀의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도 민주당 위원님들 눈치를 그렇게 볼 수 있습니까?"

전문위원이 작성한 객관적인 검토보고서를 근거 없이 특정 정당의 눈치를 본 결과라고 단정 지으며 논리적 근거 없이 공격함.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막말

"지금 본인 고발된다 하니까 쫄았구먼."

상대 의원을 비하하는 저속한 표현('쫄았구먼')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서구동구

궤변

"이 법안의 처음 발단이 박찬대 의원님께서 전당대회 앞두고 막 만든 법이잖아요."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법리적 결함에 대한 지적보다 '막 만들었다'는 식의 주관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법안의 정당성을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