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였으나, 모두발언에서 특정 대상에 대해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운영의 미흡한 점을 예의 바르고 합리적으로 지적함.
정책적 소외 계층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제기하며 대책 마련을 정중히 요청함.
자료 제공 절차와 안건의 논리적 모순을 날카로우면서도 품격 있게 비판함.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문제점을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안건의 수정 필요성을 정중하게 제안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였으나, 모두발언에서 특정 대상에 대해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00점 | 회의 운영의 미흡한 점을 예의 바르고 합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정책적 소외 계층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제기하며 대책 마련을 정중히 요청함. | |
| 1.00점 | 자료 제공 절차와 안건의 논리적 모순을 날카로우면서도 품격 있게 비판함. | |
| 1.00점 | 현장의 구체적인 사례와 법적 문제점을 들어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안건의 수정 필요성을 정중하게 제안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영호 의원
막말
"학교 측이 총장의 책임 있는 답변 대신, 정말 참 가관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비서실 명의로 이 한 장짜리 문서를 제출했어요. 이 문서를 보면... 지금 숙명여자대학교는 국회를 얼마나 우습게 보는지... 왜 3년 6개월 동안 국민을 우롱했는지 이 입장을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대학과 총장을 향해 '가관이다', '우습게 본다', '우롱했다'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