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의원
막말
"지출 구조조정 대상 사업을 이렇게 항목만 이름만 바꿔 가지고 택갈이 해서 가져온 거를 지적할 수 있고요."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택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예산 편성 행위를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64점 | 회의의 효율적 진행을 위해 발언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가만히 계시고', '하지 마세요' 등 다소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24점 | 예산 심사의 취지는 정당하나, '택갈이', '빼먹기' 등 품격에 맞지 않는 거친 표현을 사용함. | |
| 0.92점 | 납세자 관점에서 제도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회의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함. | |
| 0.87점 | 매우 논리적이며, 실제 사용 사례를 들어 정부 측의 설명을 보완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0.00점 | 특별한 발언 기회가 없었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 |
| 0.00점 | 정중한 태도로 질의에 응답하며 매우 수용적인 자세를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