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형동 의원 사진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예천군
3.13점 감정적인 발언('진짜 열받습니다')과 비하 표현, 맥락에 맞지 않는 냉소적 궤변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0.71점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선 대리인 제도의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역설하고, 법리적 쟁점을 명확히 짚어냄.
김위상 의원 사진
김위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58점 실무적인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구체적인 대안 마련을 촉구하는 논리적 태도를 보임.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0.50점 회의 소위원장으로서 각 위원에게 발언 기회를 공평하게 부여하며 원활하게 회의를 진행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0.27점 노동자의 권익 보호라는 관점에서 제도의 필요성을 일관되고 논리적으로 주장함.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0.20점 외부 이해관계자의 개입 우려와 산재 노무 시장의 왜곡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을 주장함.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0.14점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궤변

"땅을 파 보십시오, 5만 원이 나오는지."

법안 심사와 정회 여부를 논의하는 진지한 회의 맥락에서 전혀 상관없는 비유나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논점을 흐리고 대화를 방해함.

김형동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안동시예천군

막말

"벼룩도 낯짝이 있다고 그거를 또 예전의 경험을 보면 위원장께서 부담이 되시겠지만 두드리고 넘어갈 가능성이 높잖아요."

상대방이나 상황을 비하하는 비속어 섞인 관용구('벼룩도 낯짝이 있다')를 사용하여 회의 상대방의 염치 없음을 공격적으로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