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2.54점 강한 어조로 질의하며 때때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했으나, 입법 취지를 명확히 전달하려 노력함.
이재강 의원 사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을
2.43점 동료 의원의 발언을 폄하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였으며, 전반적으로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94점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함에도 불구하고,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1.00점 정부 측의 미흡한 답변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구체적이고 명확한 해법을 요구하는 논리적인 태도를 보임.
이용선 의원 사진
이용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을
0.93점 회의의 효율적인 진행을 도모하며 논리적으로 의견을 개진함.
김준형 의원 사진
김준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71점 절차적 문제와 소외감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으나, 논리적으로 근거를 제시하며 시정을 요청하는 수준에 그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궤변

"지금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뭘 통제하고 규율합니까?"

법률의 구체적인 규율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이, 막연한 시대적 상황만을 들어 규제 자체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에 가까운 발언임.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궤변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학교를 가 보면요 북한이탈주민 1명도 없어요. 전부 연변 사람만 다 와 있어요. 한국말 안 가르치고 중국말 가르칩니다."

북한이탈주민 기업의 규모와 실효성을 논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특정 학교의 사례를 들어 북한이탈주민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개인적 경험을 과도하게 일반화하여 법안 전체의 실효성을 부정하려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이재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의정부시을

막말

"이상한 질문 하지 맙시다."

동료 위원의 질문을 '이상한 것'으로 치부하며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는 무례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중구남구

막말

"하는 것도 없는데."

외교부 공무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근거 없이 비하하며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발언을 함.

김건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아니, 이규호 국장이 대사 해 봤어, 내가 대사 해 봤어, 지금? 무슨 소리 하는 거야, 지금?"

상대방의 직무 경험 유무를 따지며 발언권을 억압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