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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발언 분석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정치적 해석이 가미된 발언이 있으나, 과거 사례와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김준형 의원 사진

2.77점 전체 82위

발견 사례 28건 · 분석 회의 43회 · 발화 137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윤석열을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항공모함을 보내서 구출한다 이딴 말도 안 되는 루머를 하는데"

특정 루머를 언급하며 '이딴'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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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3-12 · [임시] 제1차 (2026. 03. 12.)

"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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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3-12 · [임시] 제1차 (2026. 03. 12.)

"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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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6. 05. 20.)

2026-05-20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을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항공모함을 보내서 구출한다 이딴 말도 안 되는 루머를 하는데"

특정 루머를 언급하며 '이딴'이라는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1. 26.)

2026-01-26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도 틀어 놓고 딴일 하면 되지. 틀어 놓고 딴일 하면 하지 맙시다."

온라인 교육의 실효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발언하여, 정책적 대안 제시보다는 상대의 제안을 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7차 (2025. 11. 28.)

2025-11-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미쳤습니까? 제가 지금 해외 국감 다시 가고 싶습니다. 이런 사람이 주일대사입니까?"

주일대사의 추도사 내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미쳤습니까'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외교통일위원회 제7차 (2025. 11. 28.)

2025-11-2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은 외교부가 공모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잘못하면. 심각하지요?"

확인되지 않은 의혹을 바탕으로 외교부라는 정부 기관이 범죄에 공모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외교통일위원회 제7차 (2025. 11. 28.)

2025-11-28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것 저희가 우연히 발견하긴 했는데 냄새가 너무 많이 나요. 지금 김건희 물건들이 어디로 사라졌느냐 하는데 저는 키가 저기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외교행낭 예규 변경이라는 단편적인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인 증거 없이 특정 인물의 물건 은닉이라는 개인적 추측을 사실처럼 전제하여 주장함.

[임시] 제11차 (2025. 11. 04.) (보존부록)

2025-11-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까지 우리는 이런 압박이 올 때마다 한미 관계의 특수성, 안보 논리, 시장 혼란을 이유로 꼬리를 내렸습니다."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꼬리를 내렸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입장을 굴욕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11차 (2025. 11. 04.) (보존부록)

2025-11-0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상황을 설명하며 '호구'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외교부|통일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재외동포청|한국국제협력단|한국국제교류재단|재외동포협력센터|한·아프리카재단|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2025. 10. 28.)

2025-10-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이렇게 찬물을 자꾸 끼얹습니까? 뭐 정보국 같아요. 국정원 같아요, 외교부가."

외교부의 소통 방식과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국가 정보기관에 비유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4. 23.)

2025-04-23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분은 친미를 넘어서 종미에다가 숭미적인 분입니다."

특정 인물(한덕수 대행)의 외교적 성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종미', '숭미'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5. 03. 24.)

2025-03-24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모욕입니다. / 이것은 국가에 대한 모욕이지요, 동맹한테, 만약 그게 이유라면."

미국의 행정적 조치(민감국가 지정)를 '모욕'이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외교적 사안을 인신공격성 언어로 비화시킴.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2025. 02. 26.)

2025-02-26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짓밟은 그날 이후 오늘로 86일째입니다. 사적 권력이 폭주하면서 파멸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지칭하며 '짓밟았다', '폭주', '파멸의 길' 등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2024. 12. 16.)

2024-12-16 · 외교통일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매우 믿을 만한 제보인 것이고. 조태열 장관께서 뭐라고 하셨냐 하면 그날 전화 안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미국대사가 무슨 발언을 했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전화를 안 받았다는 게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면 전화를 안 받은 미국대사가 그 급한 상황에서 ‘이 사람들이 정말 착한 사람인데 지금 바쁜가 보다’ 이렇게 얘기했겠습니까?"

주한미국대사관이 공식적으로 '전혀 사실이 아니다(utterly false)'라고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언의 진위 여부 대신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정황을 근거로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강변하며 논점을 회피함.

외교통일위원회 제6차 (2024. 11. 28.)

2024-11-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님의 그 변화가 오히려 용산의 꼬리 자르기의 결과가 아닌가 하는 강한 의심을 계속 가집니다."

정부의 정책 변화나 태도 수정을 책임 회피를 위한 '꼬리 자르기'라는 부정적이고 비하적인 용어로 표현함.

외교통일위원회 제6차 (2024. 11. 28.)

2024-11-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실에서 꼬리를 자르는 것이 외교부장관이 아닐까. 지금 결기가 마치 사퇴하실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이게 장관님이 대통령실의 꼬리 자르기에 희생이 되실 것 같아서"

장관을 '꼬리'에 비유하며 대통령실의 희생양으로 묘사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과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외교통일위원회 제6차 (2024. 11. 28.)

2024-11-28 · 외교통일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갑자기 이렇게 놀라셔서 항일 열사가 되셨어요?"

장관의 태도 변화를 '항일 열사'라는 표현으로 비꼬아 말하며, 공적인 질의 자리에서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1차 (2026. 03. 12.)

2026-03-12 · 국회본회의

5.00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반대 의견을 피력했으나, '호구', '속국', '동양척식회사' 등 과격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