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 제4차 (2025. 12. 0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서일준 의원 사진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
3.80점 정책적 근거보다는 개인적 사례를 이용한 억지 논리를 펼치며 상대방을 압박하는 질문 방식을 사용함.
박상웅 의원 사진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2.64점 R&D 인력의 특수성을 강조하는 논리는 타당하나, 발언 과정에서 감정적인 대응과 공격적인 말투가 나타남.
김원이 의원 사진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0.88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고 협력적이었으나, 회의 효율성을 위해 타 위원의 발언을 끊으려 하여 약간의 마찰이 발생함.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0.00점 비용추계 및 산업 간 형평성 문제를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김종민 의원 사진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0.00점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정책적 대안과 더불어 법안의 문구 수정까지 세심하게 제안하는 등 매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0.00점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매끄럽게 회의를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0.00점 간결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임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일준 의원 국민의힘 · 경남 거제시

궤변

"차관님, 행정고시 출신입니까? 공부 많이 하셨네요. 어떻게 해서 공부 잘하게 됐습니까, 차관님은? 행정고시 합격된 비결이 뭡니까? 열심히 했잖아요. 주 52시간만 공부한 겁니까? 아니잖아요."

차관 개인의 고시 합격 경험이라는 사적인 사례를 들어 주 52시간 근무제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정책 논의를 개인적 경험으로 치환하려는 억지 주장임.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막말

"그러면 위원장한테 이야기를 하셔야지 그걸 이야기하는 위원 면전에 대놓고 스톱하라고 자꾸 이야기하면 됩니까?"

동료 의원의 발언 조절 요청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방의 태도를 공격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