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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남 거제시

회의 도중 개인 용무를 이유로 이탈하겠다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엄중함을 훼손함.

서일준 의원 사진

1.52점 전체 222위

발견 사례 13건 · 분석 회의 56회 · 발화 1478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남 거제시

2025-11-19 ·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9.)

"정책실장의 허언입니까?"

정부 관계자의 발언을 '허언(거짓말)'이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으로써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의 신뢰성을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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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거제시

2025-10-14 · 중소벤처기업부|지식재산처|한국발명진흥회|한국지식재산연구원|한국지식재산보호원|한국특허전략개발원|한국특허정보원|한국특허기술진흥원 (2025. 10. 14.)

"장관님께서 대기업 출신이라서 대기업 옹호하는 겁니까?"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대기업 출신)을 근거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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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남 거제시

2025-06-30 ·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5. 06. 30.)

"이게 죽 쒀서 개 주는 거 아니냐"

정부의 예산 집행 결과가 중국 업체에 혜택을 줄 것이라는 우려를 표현하면서, 격식 있는 회의 자리에서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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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2026-05-19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옆방에 있다가 전화하다가 들어왔는데 다시 전화하러 갈랍니다."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개인적인 전화 통화를 이유로 회의 이탈 의사를 밝히는 것은 회의의 목적과 상충하는 무책임하고 억지스러운 주장임.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 제4차 (2025. 12. 04.)

2025-12-0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차관님, 행정고시 출신입니까? 공부 많이 하셨네요. 어떻게 해서 공부 잘하게 됐습니까, 차관님은? 행정고시 합격된 비결이 뭡니까? 열심히 했잖아요. 주 52시간만 공부한 겁니까? 아니잖아요."

차관 개인의 고시 합격 경험이라는 사적인 사례를 들어 주 52시간 근무제의 부당함을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정책 논의를 개인적 경험으로 치환하려는 억지 주장임.

중소벤처기업부|지식재산처|한국발명진흥회|한국지식재산연구원|한국지식재산보호원|한국특허전략개발원|한국특허정보원|한국특허기술진흥원 (2025. 10. 14.)

2025-10-1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님께서 대기업 출신이라서 대기업 옹호하는 겁니까?"

정책적 판단에 대한 질의를 넘어, 장관의 개인적 배경(대기업 출신)을 근거로 특정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단정 짓는 공격적인 발언임.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2차 (2025. 07. 04.)

2025-07-04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정부가 친중 정부 행태로 간다면 미국에서 한국에는 안 맡길 거다 이런 어떤 시그널을 받았기 때문에 일본에서 국립 조선소 만드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본의 국립 조선소 건설이라는 객관적 사실을 한국 정부의 '친중 행태'라는 주관적·정치적 해석과 무리하게 연결하여, 근거 없는 인과관계를 설정한 억지 주장임.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5. 06. 30.)

2025-06-3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죽 쒀서 개 주는 거 아니냐"

정부의 예산 집행 결과가 중국 업체에 혜택을 줄 것이라는 우려를 표현하면서, 격식 있는 회의 자리에서 부적절하고 비하적인 비유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5. 06. 30.)

2025-06-3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걸 대통령 공약이라고 그냥 밀어붙여 놓으니까 이게 정말 돈 먹는 하마가 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기관의 운영 상태를 '돈 먹는 하마'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정책 추진 과정을 부정적으로 묘사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0차 (2024. 11. 12.)

2024-11-12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어떻게 쪽박입니까? 참 기가 막힌 호도입니다."

상대 진영(야당)의 주장을 '기가 막힌 호도'라고 표현하며, 정책적 견해 차이를 상대방의 의도적인 왜곡으로 치부하고 비하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산업통상자원부 (2024. 10. 07.)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일부 배가 아픈 세력들이 ‘덤핑’, ‘급조’ 운운하며 계속 몽니를 부리는 것 같은데 이것 해도해도 발목 잡기가 도를 넘었다고 생각하는데"

정치적 견해가 다른 상대 진영을 '배가 아픈 세력', '몽니를 부린다', '발목 잡기' 등 비하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산업통상자원부 (2024. 10. 07.)

2024-10-0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전형적인 내로남불입니다."

상대 진영이나 전 정부의 정책 추진 방식을 '내로남불'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4. 09. 04.)

2024-09-04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런 게 고속도로 게이트 아닙니까?"

단순한 사업 추진 순서나 분류의 차이를 '게이트'라는 거대 스캔들 용어를 사용하여 과도하게 확대 해석하고 억지 주장을 펼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4. 09. 03.)

2024-09-03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뇌송송 구멍탁’이라는 광우병 괴담으로 엄청난 국론 분열과 수입육 유통업자들의 삶이 망가졌습니다."

과거의 사회적 갈등 상황과 특정 주장을 희화화하는 표현('뇌송송 구멍탁')을 사용하여 상대 진영의 입장을 비하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4. 09. 03.)

2024-09-03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야당의 계엄령 발언은 정말 무책임하고 시대착오적 음모론입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보다는 '무책임', '시대착오적', '음모론'과 같은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