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심사와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며 대통령과 총리를 향해 '내란범', '부우두머리'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 진행자로서 대체로 품격 있게 회의를 이끌었으며, 상대 정당에 대한 유감 표명은 정치적 수사 범위 내에 있음.
지역구의 상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관계자들에게 예의 바르게 협조를 요청함.
해외 사례를 들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건설적인 질문을 통해 논의를 진전시킴.
법안의 실효성과 적용 시점에 대해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13점 | 법안 심사와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펼치며 대통령과 총리를 향해 '내란범', '부우두머리'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쏟아냄. | |
| 1.21점 | 회의 진행자로서 대체로 품격 있게 회의를 이끌었으며, 상대 정당에 대한 유감 표명은 정치적 수사 범위 내에 있음. | |
| 1.00점 | 지역구의 상황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관계자들에게 예의 바르게 협조를 요청함. | |
| 0.50점 | 해외 사례를 들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건설적인 질문을 통해 논의를 진전시킴. | |
| 0.00점 | 법안의 실효성과 적용 시점에 대해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의견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영교 의원
막말
"한덕수라고 하는 내란 부우두머리가 요즘은 호텔과 이런 곳을 다니는 것이 언론에 포착이 되어서 많은 비난을 사고 있는데요."
정부 고위 공직자를 향해 '내란 부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 및 모욕을 가함.
서영교 의원
막말
"은행이 매년 400억씩 수익을 가져가요? 아주 노났네요?"
공식적인 법안 심사 과정에서 '노났다'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막말
"지금 내란범 윤석열에 대해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공수처의 수사는 적법했다, 체포영장은 적법했다 판결을 내렸는데"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