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4차 (2026. 01.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8.00점 비꼬는 말투와 '비열한 민낯'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매우 부적절함.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4.00점 날카로운 검증을 수행했으나, 위증 주장 등 다소 공격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사진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경북 상주시문경시
2.26점 위원장으로서 검증 권한이 있으나, '막장드라마', '바보'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1.25점 공격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며 예의를 갖춤.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00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예의 바르게 질의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1.00점 제도적 한계를 지적하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최기상 의원 사진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1.00점 매우 정중하고 철학적인 접근으로 후보자의 역량을 확인하려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후보자의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은 건전한 국민의 상식과 눈높이는커녕 막장드라마 소재로 쓰여도 부족함이 없을 내용으로 공직후보자가 아니라 이혜훈이라는 사람에 대한 깊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후보자의 해명을 '막장드라마 소재'에 비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함.

임이자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상주시문경시

막말

"저는 정말 후보자님 비망록 관련돼서는 후보자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바보인지 아니면…… 아니, 어떻게 이런 내용들을 보좌관이 쓴다라고 말씀을 할 수가 있습니까"

상대방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내가 바보인지'와 같은 자조적 표현을 섞어 상대의 발언을 희화화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막말

"그럼 아까 진성준 위원님하고 설전을 주고받은 그 내용이 전부 또 위증인 거 아닙니까?"

확정되지 않은 사실을 근거로 후보자가 '위증'을 했다고 강하게 몰아세우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용산구

막말

"오늘 보니까 후보자는 계엄과 탄핵을 계기로 아주 철저하게 계몽이 되신 분 같아요. 참 대단하신 분이고"

반어법과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태도 변화를 조롱하고 희화화함.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용산구

막말

"보수 출신 인사에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다는 인사의 완전히 그 비열한 민낯을 그대로 다 보여 줬거든요. 그래서 사실 보수 정치인으로서 굉장히 부끄럽습니다, 후보자를 보면서."

'비열한 민낯'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후보자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