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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금천구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특정 집단에 대한 일반화된 불신과 비하 발언으로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최기상 의원 사진

1.70점 전체 194위

발견 사례 11건 · 분석 회의 53회 · 발화 1342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금천구

2026-04-15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4. 15.)

"금통위원들이 1년에 받는 돈이 3억이 넘어요. 국회의원이나 20년 판사보다 더 많이 받아요. 그런데 이분들 재산이 수십억이더라고 다, 부동산에 금융에. 말은 믿지 않습니다. 과거의 무슨 경력도 믿지 않습니다. 의심을 오히려 하고 있어요."

특정 직책(금통위원)을 수행하는 이들의 보수와 재산을 근거로 하여, 그들의 전문성과 발언 전체를 무조건적으로 불신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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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금천구

2025-11-18 · 조세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8.)

"사례상 문제된 적은 없는데 기재부 공무원이 지나가다가 발견한 거예요?"

정부 측의 입법 미비 보완 설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을 '지나가다 발견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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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금천구

2025-10-14 · 기획재정부 (2025. 10. 14.)

"그 정도 이해 못 할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는 없어야 되지요."

상대방이나 동료 공직자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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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4. 15.)

2026-04-15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영어에 ‘복종’이라는 단어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라틴어의 ‘귀를 기울인다’에서 나왔습니다. 정부나 권력은 국민에게 복종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일방적으로 정부가 그리고 후보자가 내가 평생 금융인으로서 이런 이론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대한민국에서 실현해 보겠다? 저는 공직후보자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어의 어원적 해석을 근거로 후보자의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부정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훈계조로 전개하는 억지 주장입니다.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4. 15.)

2026-04-15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잘 아시는 영어 단어에 ‘책임’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단어의 구조를 보면 응답과 할 수 있음으로 돼 있어요. 공직자의 책임은 응답할 수 있습니다. 응답하려면 먼저 들어야 됩니다... 듣지 않으려고 할 때 그리고 듣지 못할 때는 책임이 없는 거라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단어의 구조적 의미를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공직자의 책임 유무를 판단하려는 논리적 모순과 맥락에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4. 15.)

2026-04-15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금통위원들이 1년에 받는 돈이 3억이 넘어요. 국회의원이나 20년 판사보다 더 많이 받아요. 그런데 이분들 재산이 수십억이더라고 다, 부동산에 금융에. 말은 믿지 않습니다. 과거의 무슨 경력도 믿지 않습니다. 의심을 오히려 하고 있어요."

특정 직책(금통위원)을 수행하는 이들의 보수와 재산을 근거로 하여, 그들의 전문성과 발언 전체를 무조건적으로 불신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세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8.)

2025-11-18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례상 문제된 적은 없는데 기재부 공무원이 지나가다가 발견한 거예요?"

정부 측의 입법 미비 보완 설명을 비꼬는 표현으로, 공무원의 업무 수행 방식을 '지나가다 발견했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태도를 보임.

기획재정부 (2025. 10. 14.)

2025-10-1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정도 이해 못 할 국회의원이나 공직자는 없어야 되지요."

상대방이나 동료 공직자의 지적 수준을 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임.

조세소위원회 제6차 (2024. 11. 22.)

2024-11-22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이거는 과하게 해석을 하면 일반 기업에서 이런 식으로 일하면 업무상 배임 혹은 국가의 공동자산인 세금을 그리고 과세권을 국가가 포기하는 자해적 수준의 정책 방향이다"

정당한 입법 절차를 거치는 세제 혜택 정책을 형사법상 '업무상 배임'이나 '자해적' 행위로 비유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기획재정위원회 제8차 (2024. 11. 14.)

2024-11-14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강도나 도둑이 도망가는데 우선 잡아야지요. ... 마치 형사피고인이 선고받으러 법원에 갔는데 판사와 검사가 조금 기다려라, 다시 통지하겠다라고 해 놓고는 검사랑 판사가 짜고 3분 안에 오라고 문자만 보내 놓고 오기 전에 출석 안 했네라고 해서 영장 발부하고 선고한다"

위원장의 회의 소집 절차를 비판하기 위해 위원장을 강도, 도둑 또는 짜고 치는 부패한 판·검사에 비유하여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기획재정부|국세청|관세청|조달청|통계청 (2024. 10. 28.)

2024-10-28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오늘 기재부가 발표한 세수결손 대응방안은 무능한 윤석열 행정부가 무분별한 돌려막기로 나라 곳간을 허물고 민생을 외면한 국민과 국회를 향한 반헌법적인 도발입니다."

정부의 정책 대응을 '무능', '돌려막기', '반헌법적 도발'과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한국은행 (2024. 10. 14.)

2024-10-14 · 기획재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금 우리 경제 건전합니까, 병들었습니까? 간단히 평가해 주십시오. ... 총재님 정도의 대가시면 말씀해 주실 수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복잡한 거시경제 상황을 '건전'과 '병듦'이라는 극단적인 이분법으로 나누어 답변을 강요하고, 상대의 전문성을 이용해 억지스러운 확답을 요구함.

기획재정부 (2024. 10. 11.)

2024-10-11 · 기획재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기재부는 국민들이 보기에 부의 불평등 중에 가난의 대물림을 끊으려는 조세제도를 논의하는 게 아니라 있는 사람들, 재벌들 승계해 주는 데 도움을 못 줘서 안달난 것처럼 보인다는 겁니다. 혹시 그게 기재부의 고위공무원들이 퇴직하고 가야 될 곳이 대형 로펌이거나 기업들과 관련된 곳이거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게 아닌가라는 오해를 받습니다."

구체적인 근거 없이 기재부 공무원들이 퇴직 후 취업을 위해 재벌의 승계를 돕는다는 식의 부패 프레임을 씌워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조세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8.)

2025-11-18 · 기획재정위원회

1.97점 · 회의록 원문

조세 원칙에 기반한 날카로운 지적은 적절했으나, 답변 과정에서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