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하는 과정에서 특정 개인들을 비하하는 표현과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위원들의 상황을 배려하며 원만하게 회의를 이끌었음.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전문적으로 보고함.
간결하게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부적절한 언행이 없었음.
법안의 미비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구체적인 대안과 정책적 제언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영교 의원
막말
"지금 대통령께서 인면수심이다, 얼굴은 사람인데 그 말하는 품새를 보니 짐승이다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인면수심', '짐승'과 같은 극단적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에 대한 비하를 정당화함.
서영교 의원
막말
"위안부 할머니들을 매춘이라고 한 그자들 꼭 처벌해야 합니다. ... 김병헌이라고 하는 자 그리고 류석춘이라고 하는 연대 교수, 이자는 ... 이영훈 이 사람은 ... 너무 험한 이야기들을 하는 자들에 대해서 법적조치 되어야 하고"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인물들을 '그자들', '이자', '자'와 같이 낮잡아 부르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