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아 의원
막말
"R&D 예산 폭거 때도 기재부 출신의 최상목 수석이 윤석열의 뒷배를 믿고 공작을 했던 게 이번 국정감사에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뒷배를 믿고 공작을 했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75점 |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으나,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정치적 공격을 서슴지 않아 품격이 부족함. | |
| 2.00점 | 기획예산처의 과거 운용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으나, 이는 정책적 관점의 비판으로 볼 수 있어 대체로 논리적임. | |
| 1.5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전문위원의 설명 도중 다소 공격적인 말투('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를 사용함. | |
| 1.38점 | 전문위원의 보고 방식에 대해 다소 고압적으로 지적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는 무난함. | |
| 1.00점 | 인재 유출 문제에 대해 공감하며 개선 방향을 논리적으로 제시함. | |
| 1.00점 |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법안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법적 정의와 실제 적용 범위에 대해 매우 정밀하고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91점 | 소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매끄럽게 진행하고 의견을 효율적으로 조율함. |
막말
법안 심사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을 지칭하며 '뒷배를 믿고 공작을 했다'는 식의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