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6. 03.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이정헌 의원 사진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갑
7.00점 정치적 견해 표명을 넘어 '내란 정부'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5.05점 회의 진행 중 위원장에게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 없는 언행을 보였으며, 논의보다 감정적 대응에 치중함.
노종면 의원 사진
노종면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갑
2.00점 구체적인 사례와 법리적 근거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였으며, 발언의 격식을 유지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1.12점 상대 위원의 공격적인 발언에도 불구하고 차분하게 사실관계를 설명하고 회의를 원만하게 마무리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0.00점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보고함.
박충권 의원 사진
박충권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심사 결과를 명확하고 정중하게 보고함.
이해민 의원 사진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00점 간결하고 정중하게 질의를 시작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정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갑

막말

"지난 윤석열 내란 정부가 남긴 언론과 방송 장악의 잔재를 청산하는 데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정부를 '내란 정부'라고 지칭하는 것은 극도로 공격적이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에 해당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또 말장난하시네. 또 말장난하셔. 눈 가리고 아웅이지."

위원장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장난', '눈 가리고 아웅'과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진실성을 깎아내리고 모욕함.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우리 배 부총리 LG 출신이지요?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지 않습니까?"

정책적 결함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출신 배경을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소문'을 거론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