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3.00점

입법 취지를 설득력 있게 주장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법리보다 감정적 수사와 억지 주장에 의존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37점

회의 절차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주장을 펼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36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후반부 일부 위원들의 감정적 대응에 다소 날카롭게 반응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1.14점

회의 진행 과정에서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0.89점

형사절차로서의 입증 책임과 피고인 없는 재판의 실효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의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73점

심리 절차의 원칙과 예외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하며 실무적인 분석을 수행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0.61점

독립몰수의 위헌 소지(연좌제)에 대해 매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질의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0.40점

핵심 쟁점에 대해 짧지만 명확하게 의견을 표명하며 회의에 참여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3.00점 입법 취지를 설득력 있게 주장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법리보다 감정적 수사와 억지 주장에 의존함.
조배숙 의원 사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37점 회의 절차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고,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한 주장을 펼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1.36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후반부 일부 위원들의 감정적 대응에 다소 날카롭게 반응함.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1.14점 회의 진행 과정에서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듯한 말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0.89점 형사절차로서의 입증 책임과 피고인 없는 재판의 실효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의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73점 심리 절차의 원칙과 예외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인하며 실무적인 분석을 수행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0.61점 독립몰수의 위헌 소지(연좌제)에 대해 매우 논리적이고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질의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0.40점 핵심 쟁점에 대해 짧지만 명확하게 의견을 표명하며 회의에 참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저는 의결하라는 줄 알았어. 항상 해 와서."

소위원장이 분명히 '토론하실 시간'이라고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의결하는 줄 알았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오해를 관행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조배숙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이건 국민에 대한 예의도 아니야."

법안 심사를 위해 통합안을 배포하고 토론을 시작하는 일반적인 입법 절차를 '국민에 대한 예의' 문제로 비약시켜 논리적 근거 없이 상황을 왜곡함.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궤변

"꼭 이렇게 이것을 뺀다고 했었을 때 과연 좋아할 사람이 누굴까, 전두환·노태우 가족 빼놓고 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급효 인정 여부에 대한 법리적 논쟁 상황에서, 반대 의견을 가질 수 있는 법적 가능성을 배제하고 특정 인물들을 언급하며 감정에 호소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막말

"갑자기 이걸 갖다 들이밀고서는 하라고 그러면…… 참 나."

통합안 배포라는 통상적인 회의 절차에 대해 '갖다 들이밀다'라는 비하적 표현과 '참 나'라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상대방의 진행 방식을 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