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진행자로서 정책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모욕적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법안의 중복성과 형량 불균형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이게 웃기는 거 아니에요'와 같이 다소 감정적이고 격식에 어긋난 표현을 사용함.
전문위원의 설명을 바탕으로 쟁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행정처분 기준 설정의 어려움 등 실무적인 관점에서 건설적인 질문을 던짐.
R&D 예산 구조에 대한 실무적 우려를 표명하며 구체적인 보고를 요청하는 등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법률 용어의 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건설적인 제안을 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82점 | 회의 진행자로서 정책 비판을 수행하고 있으나, 정부 관계자에게 모욕적인 표현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1.76점 | 법안의 중복성과 형량 불균형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이게 웃기는 거 아니에요'와 같이 다소 감정적이고 격식에 어긋난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전문위원의 설명을 바탕으로 쟁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행정처분 기준 설정의 어려움 등 실무적인 관점에서 건설적인 질문을 던짐. | |
| 1.00점 | R&D 예산 구조에 대한 실무적 우려를 표명하며 구체적인 보고를 요청하는 등 합리적인 태도를 보임. | |
| 0.80점 | 법률 용어의 명확성을 높이기 위한 건설적인 제안을 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경태 의원
막말
"사실은 직무유기 수준에 있었어요. 지금 수조 원이 북항 재개발에 투입됐는데 상부 구조물은 올라가지 못하고 있지요? 그리고 일부 건설업체에다가 특혜를 줘 가지고 수천억의 이익을 보게 했지요. 그렇지요? ... 언론사라서 봐줍니까?"
정부 관계자에게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하고, 확인되지 않은 특혜 의혹을 단정적으로 주장하며 비꼬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