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특정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내란의 공범'이나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Problem Findings
전체 14,348건 중 1,441~1,520건을 표시합니다.
"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특정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내란의 공범'이나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보지도 못한 리호남에게 돈을 줬다는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과 사건 조작을 주도한"
수사 결과를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극도로 희화화함.
"소가 웃을 삼류 창작소설입니다."
검찰의 기소 내용을 '삼류 창작소설'이라고 지칭하며 수사 결과를 조롱하고 비하함.
"이 나라의 최대 암적 존재는 검찰이다."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을 '암적 존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지귀연의 기간 계산법 내지 시간 계산법은 관례를 깨부순 기적의 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판사의 법적 판단을 '기적의 산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국민이 뽑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하고 독주하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 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국회 입법 형식을 빌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총과 칼만 안 들었지 그 방법은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와 똑같습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라는 극단적인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무제한토론마저 숫자로 밀어붙이며 무력화시키려는 여당 민주당, 그야말로 극악무도하기 짝이 없습니다."
정치적 절차에 대한 이견을 '극악무도'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선거를 통해 확보한 다수 의석을 '도둑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 정당의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모욕함.
"야당을 무시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우는 민주당의 횡포는 이제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운다'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총칼만 안 들었지 독재 입법이 자행됐습니다."
법안 처리 과정을 무력 충돌이나 군사 독재 상황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극단적으로 비하함.
"그 목적도 대단히 불손한 그런 법률을 함부로 만드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불손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입법부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사법부마저도 무릎 꿇리겠다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인의 입법 의도를 '사법부를 무릎 꿇리려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그 많은 것을 얻어 처먹겠습니까?"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얻어 처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것도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미친 것 아닙니까?"
상대방을 향해 '미쳤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그래 놓고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입 싹 닫고'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말도 안 되는 헛소리, 거짓이다."
사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무식하기 짝이 없는 소리예요."
상대방의 법적 견해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지귀연이 공무원이라 감경한대요. 미친 것 아닙니까?"
'미쳤다'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과 인격을 모욕함.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세 제곱은 때려야 합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사형의 세 제곱'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와, 끝내주지요?"
상대방의 행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웃기지 말라고 그러세요. 대법관 일이나 잘하라 그러세요."
사법부의 입장을 '웃기는 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윤석열은 내란 수괴, 한덕수는 내란 부두목, 조희대는 내란 사법우두머리입니다."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가 지도자 및 사법부 수장을 '내란 수괴' 등의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법원 심야 간부회의를 한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사법부 수장과 관계자들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 없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입 싹 닫고'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정말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마누라의 주가조작 그리고 국정농단을 감싸려고 불법 비상계엄을 일찌감치 준비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배우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조희대 대법원장 집어치우세요."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집어치우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조희대 대법원장의 알량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깨부숴 드립니다."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대법원장을 향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조희대가 윤석열과 한덕수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낱낱이 수사해야 합니다."
대법원장을 향해 근거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짓고 수사를 촉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희대는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였습니다."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대법원장을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지귀연 미쳤어요."
특정 판사의 판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미쳤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해괴망측한, 해괴망측한 논리입니까?"
재판부의 판결 논리를 비판함에 있어 '해괴망측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헌법 위헌이니 헛소리들 하고 있어요."
다른 의원이나 관계자의 의견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국가 공권력을 정권의 충견, 나아가 사병화를 초래하는 것이고 노골적인 야당 탄압입니다."
국가 공권력 집행 기관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그런 부분을 왜 며칠을 참지도 못하고 1시간에 걸쳐서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통과를 시켰습니까?"
'막가파식'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대통령 방탄이라는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민주당의 다수표로 밀어붙이는 것은 공적 토론장이어야 할 국회가 자신의 기능을 포기하는 것이다."
상대 당의 행위를 '방탄'으로 규정하며 국회가 기능을 포기했다는 식의 강한 비난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범죄자 대통령 한 사람 구해 보겠다는 의도를 뛰어넘어서 반헌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지속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대 진영의 수장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을 심의하고 의결하는데 날짜를 정해 놓고 통보하듯이 야당과 협상 절차를 구사하는 이 행태는 이제 22대 국회에서 없어져야 될 하나의 정말 쓰레기 같은 행태입니다."
'쓰레기 같은 행태'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하함.
"법원을 정권의 시녀로 길들여 장악함으로써 그 권력 통제 기능을 무력화하고 이를 통해 베네수엘라나 헝가리처럼 장기 집권 내지 독재하려는 것은 아닌가 의심스럽다."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시녀',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사법부를 장악해서 이재명과 정권비리 혐의자에게 면죄부를 주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송두리째 흔들고 더 나아가 독재의 길로 접어들겠다는 진짜 속셈을 감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상대 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의 길'이나 '체제 파괴'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매도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심지어 의총까지 통과한 것을 지도부 마음대로 수정했다고 책임론까지 거론하는 코미디 같은 상황이 벌어진 법입니다."
국회 내의 정당 간, 혹은 당내 의견 조율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어떤 재판이 그렇게 두려운가요?"
상대방의 입법 추진 동기를 '두려움'이라는 감정적 상태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오직 범죄자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해 보겠다는 의도를 뛰어넘어서 반헌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지속하려는 속셈으로 보입니다."
국가 원수를 향해 '범죄자 대통령'이라는 직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 개정안을 포기해서 민주주의를 지킬 것인지 삼권분립을 공고히 할 것인지 사법부 독립을 보장할 것인지 아니면 독재의 길로 가는 법의 부역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법안에 찬성하는 의원들을 '독재의 길로 가는 법의 부역자'로 묘사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런 많은 논란을 가진 사법 3법, 사법 파괴 3법을 통해서 사법부와 다수 법조인과 많은 국민들이 의혹을 가지지 않도록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는 것이 국가적 혼란이 적지 않을까 하는 우려들도 있습니다."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재명 무죄법'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이번 대법관 증원은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대법원을 장악하려는 꼼수이다."
정책적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꼼수'라고 표현하며 그 의도를 비하함.
"전과 4범 12개 혐의가 있는 대통령, 역사상 처음 있는 여당 원내대표의 공천 뇌물, 민주당 장관의 수천만 원 금품수수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몰염치"
상대 진영 인사들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몰염치'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전과 4범, 12개 혐의가 있는 대통령, 역사상 처음 있는 여당 대표의 공천 뇌물, 민주당 장관의 수천만 원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몰염치, 민주당 전 당대표의 돈봉투 의혹, 민주당 의원의 성추행·성폭행, 주식 차명거래 의혹, 민주당 대선후보 최측근의 수억 원대 불법 대선자금 수수 의혹, 산불 예방 비상근무 중인 산림청장의 음주사고 야기 등 민주당 정권의 부패·비리 온상의 정당 민낯을 드러낸 것입니다."
상대 정당을 '부패·비리 온상'으로 규정하고 '몰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정말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 때문에 이 법안을 이렇게 추진하는 겁니까?"
법안의 정책적 타당성 논의가 아닌, 특정 정치인의 개인적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치부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하는 공격적 발언임.
"‘사람이 먼저’라는 더불어민주당의 구호는 완전한 사기적 선동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반문명적 폭거이므로 폐기되어야 한다."
상대 정당의 슬로건을 '사기적 선동'으로, 법안 발의를 '반문명적 폭거'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거대 여당들은 짬짜미해서 마치 우리 소수 야당을 데리고 놀듯이 이렇게 마구마구 이 신성한 민의의 전당을 정말 개념 없는 무슨 전투장으로 이렇게 만들지 마시고"
'짬짜미', '데리고 놀듯이', '개념 없는' 등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하고 국회 회의장을 모욕적으로 표현하는 단어를 사용함.
"대법관 증원 카드는 자신의 편을 들어줄 대법관을 12명은 늘려야 사법 리스크를 피할 수 있다는 얄팍한 정치적 계산의 결과 아니겠습니까?"
상대방의 정책적 의도를 '얄팍한 정치적 계산'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무조건 하등동물처럼 직진하는 게 아니고요."
특정 의원(한병도 대표)을 지칭하며 다시 한번 '하등동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사법개혁이라는 양 탈을 쓰고 사법부를 왜곡시키고 사법부를 장악하려고 하고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려고 하는 사법 악법, 그 양 탈을 벗기고 나면 늑대의 본색"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양의 탈을 쓴 늑대'에 비유하며, 정책적 반대를 넘어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서영교 의원님부터 깊이 반성을 하시고…… 정말 목소리만 크다고 전부가 아닙니다."
동료 의원을 향해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목소리만 크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어느 순간에는 그 분노가 현실로 우리에게 또 생각을 달리하는 여러분들에게 무서운 회초리로, 무서운 몽둥이로, 무서운 심판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몽둥이'와 같은 위협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언론개혁이라는 양의 탈을 쓴 사실상 방송·언론 장악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민낯을 국민 여러분께서는 제대로 직시하시고"
'양의 탈', '민낯' 등의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기만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비하함.
"왜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마치 하등동물이 특정 정해진 방향대로 그냥 무조건 직진하듯이 직진하시는 겁니까? 우리 22대 국회가 하등동물입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의사결정 과정을 '하등동물'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우리 국회의 이 정말 어리석고 철부지 같은 악법 만들어 내는 행태에 대해서 준엄한 심판을 해 주십시오."
동료 의원들이 참여하는 입법 활동을 '어리석고 철부지 같다'고 표현하여 국회와 동료 의원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존경하고픈 우원식 국회의장님"
통상적인 '존경하는' 대신 '존경하고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장에 대한 냉소와 비꼬는 태도를 드러냄.
"특정 권력자의 범죄를 지워 주기 위한 이런 헌법재판소법, 소위 4심제 만들기법, 국민 소송 지옥 몰아넣기법... 용서할 수 없는 입법적 범죄 아니겠습니까?"
법률 제정 행위를 '입법적 범죄'라고 지칭하며, 특정 개인을 위한 법이라는 주장을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입법 절차 자체를 범죄화함.
"국회가 우리가 정한 룰을 지키지 않고 심판을 매수해서 반칙을 하고도 골로 인정받는 축구 경기 그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심판 매수'와 '반칙'에 비유하며 부정직하고 부패한 집단으로 묘사함.
"그 악한 마음을 제거해야지요. 우리 안에서 자라는 괴물을 제거해야지요."
정치적 견해 차이를 '악한 마음'이나 '괴물'로 규정하고 이를 '제거'해야 한다고 표현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그런데 왜 이렇게 어리석습니까? 민주당 왜 이렇게 어리석습니까?"
상대 정당을 향해 '어리석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치적 견해 차이를 지능이나 판단력의 문제로 비하함.
"나쁜 마음이 이식된 로봇, 잘못된 생체실험으로 탄생한 괴물, 듣기 거북하시겠지만 저는 민주당이 만든 법안들을 역사가 이렇게 평가할 날이 언젠가는 올 거라고 합니다."
특정 정당의 입법 결과물을 '괴물'이나 '생체실험 로봇'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인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당신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이재명 지키기라는 악한 코드가 이식됐기 때문에 처음에 설계된 로봇은 그렇지 않았다라고 하더라도 이미 악한 마음이 이식된 입법기계가 돼 있는 것입니다."
상대 진영의 의원들을 '악한 마음이 이식된 입법기계'라고 지칭하며 인간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당에서 토론 종결하라고 국회의원 뽑았습니까? 하지 마세요."
토론 종결을 요청한 동료 의원의 의정 활동 자격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마치 유괴범이 사탕으로 어린아이들을 유인하듯이 국민을 그렇게 유인하는 것입니다."
상대 정당의 설득 과정을 '유괴범의 유인'이라는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의장님이 지금 민주당 의장이 아니지 않습니까?"
의장의 중립적 지위를 부정하며 특정 정당의 의장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비꼬는 표현임.
"이게 바로 저는 민주당 속에서 자라고 있는 괴물의 정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성향이나 행보를 '괴물'이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이미 썩어서 적어도 이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만 보면 이미 팔다리 하나 정도는 잘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반대 세력을 '썩었다'고 표현하고 '팔다리를 잘라내야 한다'는 잔인하고 혐오적인 신체 훼손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
"이재명 대통령 지키겠다는 것, 그 나쁜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것 그것이 이 사법개혁 안에 담긴 본질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나쁜 마음'이라고 단정 지으며, 구체적 근거보다는 특정 개인을 보호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는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이재명 대통령 지키겠다는 것, 그 나쁜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것 그것이 이 사법개혁 안에 담긴 본질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나쁜 마음'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이재명 대통령의 마지막 사법 리스크의 뇌관을 없애려고 하는 이 불순한 의도의 법안을 과연 우리 국민들이 그대로 수용할 수 있을 것인가."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불순한 의도'라고 단정하며,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의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민주당 안에 괴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괴물이 없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특정 정당의 구성원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혐오적인 표현을 사용함.
"저는 지금 민주당 안에서 어떤 괴물이 자라고 있는가 성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731부대와 인체실험을 언급하며 상대 정당의 구성원을 '괴물'로 지칭하는 비인격적 표현을 사용함.
"차관,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가만히 좀 있어 봐요."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답변하는 도중 말을 끊으며 '가만히 좀 있어 봐라'라고 명령조로 발언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무례한 표현임.
"헌법재판소 관계자들의 말도 그렇습니다. ... 정말로 비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국가 기관인 헌법재판소 관계자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발언 | 문제 이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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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를 반대하는 자가 바로 내란의 공범이며 사법의 탈을 쓴 내란 부역자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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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가진 사람들을 '내란의 공범'이나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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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도 못한 리호남에게 돈을 줬다는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과 사건 조작을 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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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수사 결과를 '귀신영화 수준의 창작'이라고 표현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극도로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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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웃을 삼류 창작소설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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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검찰의 기소 내용을 '삼류 창작소설'이라고 지칭하며 수사 결과를 조롱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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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최대 암적 존재는 검찰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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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특정 국가 기관인 검찰을 '암적 존재'라는 극단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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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의 기간 계산법 내지 시간 계산법은 관례를 깨부순 기적의 산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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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택 의원 | 2026-02-24 | 판사의 법적 판단을 '기적의 산수'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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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뽑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하고 독주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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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 의원들이 '국민을 배반했다'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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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입법 형식을 빌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총과 칼만 안 들었지 그 방법은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와 똑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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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공산주의'라는 극단적인 체제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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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토론마저 숫자로 밀어붙이며 무력화시키려는 여당 민주당, 그야말로 극악무도하기 짝이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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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정치적 절차에 대한 이견을 '극악무도'라는 극단적인 도덕적 비난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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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모든 것이 도둑질하듯 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속도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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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선거를 통해 확보한 다수 의석을 '도둑질'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 정당의 정당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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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을 무시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우는 민주당의 횡포는 이제 가만히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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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규정하고 '국민을 들러리 세운다'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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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칼만 안 들었지 독재 입법이 자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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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 2026-02-24 | 법안 처리 과정을 무력 충돌이나 군사 독재 상황에 비유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극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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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적도 대단히 불손한 그런 법률을 함부로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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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불손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입법 활동의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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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부와 행정부를 모두 장악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사법부마저도 무릎 꿇리겠다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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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과 특정 정치인의 입법 의도를 '사법부를 무릎 꿇리려 한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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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것을 얻어 처먹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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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얻어 처먹다'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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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미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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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을 향해 '미쳤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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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놓고 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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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입 싹 닫고'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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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헛소리, 거짓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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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논리를 '헛소리'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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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하기 짝이 없는 소리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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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법적 견해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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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지, 미쳤지. 대통령이라고 하는 자가 쿠데타를 일으켰으니 그 자는 내란 수괴이고 사형을 때려야 하는데 지귀연이 공무원이라 감경한대요. 미친 것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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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미쳤다'라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상대방의 판단력과 인격을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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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사형의 세 제곱은 때려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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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사형의 세 제곱'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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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끝내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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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행위를 비꼬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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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 말라고 그러세요. 대법관 일이나 잘하라 그러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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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입장을 '웃기는 소리'로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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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내란 수괴, 한덕수는 내란 부두목, 조희대는 내란 사법우두머리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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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 국가 지도자 및 사법부 수장을 '내란 수괴' 등의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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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과 법원 심야 간부회의를 한 이들은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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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 수장과 관계자들에 대해 법적 확정 판결 없이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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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싹 닫고 그리고 법원개혁이 안 된다며 이야기하는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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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입 싹 닫고'라는 비속어 섞인 구어체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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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마누라의 주가조작 그리고 국정농단을 감싸려고 불법 비상계엄을 일찌감치 준비한 윤석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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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하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배우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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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 집어치우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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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을 향해 '집어치우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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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의 알량한 말도 안 되는 논리를 깨부숴 드립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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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논리를 '알량하다'고 표현하며 공격적인 태도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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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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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을 향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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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거짓말입니다. 조희대가 윤석열과 한덕수와 어떻게 연결이 되어 있는지 낱낱이 수사해야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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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법원장을 향해 근거 없이 '거짓말쟁이'라고 단정 짓고 수사를 촉구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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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는 내란 주요임무종사자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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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법적 판결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대법원장을 '내란 종사자'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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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미쳤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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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특정 판사의 판결에 대해 비판하는 것을 넘어 '미쳤다'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사용하여 국회 본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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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망측하기 짝이 없는 대통령"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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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대통령을 향해 '해괴망측'이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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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망측한, 해괴망측한 논리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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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재판부의 판결 논리를 비판함에 있어 '해괴망측하다'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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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위헌이니 헛소리들 하고 있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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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 2026-02-24 | 다른 의원이나 관계자의 의견을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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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공권력을 정권의 충견, 나아가 사병화를 초래하는 것이고 노골적인 야당 탄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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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국가 공권력 집행 기관을 '충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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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을 왜 며칠을 참지도 못하고 1시간에 걸쳐서 이렇게 막가파식으로 통과를 시켰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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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막가파식'이라는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로 비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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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방탄이라는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민주당의 다수표로 밀어붙이는 것은 공적 토론장이어야 할 국회가 자신의 기능을 포기하는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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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당의 행위를 '방탄'으로 규정하며 국회가 기능을 포기했다는 식의 강한 비난과 비하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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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대통령 한 사람 구해 보겠다는 의도를 뛰어넘어서 반헌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지속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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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수장을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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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을 심의하고 의결하는데 날짜를 정해 놓고 통보하듯이 야당과 협상 절차를 구사하는 이 행태는 이제 22대 국회에서 없어져야 될 하나의 정말 쓰레기 같은 행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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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쓰레기 같은 행태'라는 매우 모욕적이고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의사 진행 방식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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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을 정권의 시녀로 길들여 장악함으로써 그 권력 통제 기능을 무력화하고 이를 통해 베네수엘라나 헝가리처럼 장기 집권 내지 독재하려는 것은 아닌가 의심스럽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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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시녀', '독재'와 같은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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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를 장악해서 이재명과 정권비리 혐의자에게 면죄부를 주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송두리째 흔들고 더 나아가 독재의 길로 접어들겠다는 진짜 속셈을 감추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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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당의 입법 활동을 '독재의 길'이나 '체제 파괴'와 같은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매도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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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의총까지 통과한 것을 지도부 마음대로 수정했다고 책임론까지 거론하는 코미디 같은 상황이 벌어진 법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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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국회 내의 정당 간, 혹은 당내 의견 조율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희화화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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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재판이 그렇게 두려운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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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입법 추진 동기를 '두려움'이라는 감정적 상태로 단정 지으며 비하하고 공격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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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범죄자 대통령 한 사람을 구해 보겠다는 의도를 뛰어넘어서 반헌법적 방법으로 정권을 지속하려는 속셈으로 보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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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국가 원수를 향해 '범죄자 대통령'이라는 직접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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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정안을 포기해서 민주주의를 지킬 것인지 삼권분립을 공고히 할 것인지 사법부 독립을 보장할 것인지 아니면 독재의 길로 가는 법의 부역을 선택할 것인지 결정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호소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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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법안에 찬성하는 의원들을 '독재의 길로 가는 법의 부역자'로 묘사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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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많은 논란을 가진 사법 3법, 사법 파괴 3법을 통해서 사법부와 다수 법조인과 많은 국민들이 의혹을 가지지 않도록 차라리 이재명 무죄법을 만드는 것이 국가적 혼란이 적지 않을까 하는 우려들도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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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입법 과정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재명 무죄법'이라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의도를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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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법관 증원은 헌법정신을 훼손하고 대법원을 장악하려는 꼼수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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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정책적 반대 의견을 제시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입법 행위를 '꼼수'라고 표현하며 그 의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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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4범 12개 혐의가 있는 대통령, 역사상 처음 있는 여당 원내대표의 공천 뇌물, 민주당 장관의 수천만 원 금품수수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몰염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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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 인사들의 도덕성을 비난하며 '몰염치'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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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4범, 12개 혐의가 있는 대통령, 역사상 처음 있는 여당 대표의 공천 뇌물, 민주당 장관의 수천만 원 금품 수수 의혹이 불거졌는데도 지방선거에 나서겠다는 몰염치, 민주당 전 당대표의 돈봉투 의혹, 민주당 의원의 성추행·성폭행, 주식 차명거래 의혹, 민주당 대선후보 최측근의 수억 원대 불법 대선자금 수수 의혹, 산불 예방 비상근무 중인 산림청장의 음주사고 야기 등 민주당 정권의 부패·비리 온상의 정당 민낯을 드러낸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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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부패·비리 온상'으로 규정하고 '몰염치'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집단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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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재명 대통령 무죄 만들기 때문에 이 법안을 이렇게 추진하는 겁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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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호 의원 | 2026-02-24 | 법안의 정책적 타당성 논의가 아닌, 특정 정치인의 개인적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치부하며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하는 공격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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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라는 더불어민주당의 구호는 완전한 사기적 선동에 지나지 않을 것이고... 반문명적 폭거이므로 폐기되어야 한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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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슬로건을 '사기적 선동'으로, 법안 발의를 '반문명적 폭거'라고 지칭하며 극단적인 공격성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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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여당들은 짬짜미해서 마치 우리 소수 야당을 데리고 놀듯이 이렇게 마구마구 이 신성한 민의의 전당을 정말 개념 없는 무슨 전투장으로 이렇게 만들지 마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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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짬짜미', '데리고 놀듯이', '개념 없는' 등 상대측의 행위를 비하하고 국회 회의장을 모욕적으로 표현하는 단어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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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증원 카드는 자신의 편을 들어줄 대법관을 12명은 늘려야 사법 리스크를 피할 수 있다는 얄팍한 정치적 계산의 결과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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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정책적 의도를 '얄팍한 정치적 계산'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어조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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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하등동물처럼 직진하는 게 아니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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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특정 의원(한병도 대표)을 지칭하며 다시 한번 '하등동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반복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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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이라는 양 탈을 쓰고 사법부를 왜곡시키고 사법부를 장악하려고 하고 결과적으로 국민들의 기본권을 침해하려고 하는 사법 악법, 그 양 탈을 벗기고 나면 늑대의 본색"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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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활동을 '양의 탈을 쓴 늑대'에 비유하며, 정책적 반대를 넘어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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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님부터 깊이 반성을 하시고…… 정말 목소리만 크다고 전부가 아닙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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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을 향해 '반성하라'고 요구하며 '목소리만 크다'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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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에는 그 분노가 현실로 우리에게 또 생각을 달리하는 여러분들에게 무서운 회초리로, 무서운 몽둥이로, 무서운 심판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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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을 향해 '몽둥이'와 같은 위협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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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이라는 양의 탈을 쓴 사실상 방송·언론 장악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민낯을 국민 여러분께서는 제대로 직시하시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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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양의 탈', '민낯' 등의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기만적인 존재로 묘사하며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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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마치 하등동물이 특정 정해진 방향대로 그냥 무조건 직진하듯이 직진하시는 겁니까? 우리 22대 국회가 하등동물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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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동료 국회의원들의 입법 활동과 의사결정 과정을 '하등동물'에 비유하여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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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회의 이 정말 어리석고 철부지 같은 악법 만들어 내는 행태에 대해서 준엄한 심판을 해 주십시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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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이 참여하는 입법 활동을 '어리석고 철부지 같다'고 표현하여 국회와 동료 의원들을 비하하고 모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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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픈 우원식 국회의장님"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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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통상적인 '존경하는' 대신 '존경하고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의장에 대한 냉소와 비꼬는 태도를 드러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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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권력자의 범죄를 지워 주기 위한 이런 헌법재판소법, 소위 4심제 만들기법, 국민 소송 지옥 몰아넣기법... 용서할 수 없는 입법적 범죄 아니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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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 2026-02-24 | 법률 제정 행위를 '입법적 범죄'라고 지칭하며, 특정 개인을 위한 법이라는 주장을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하여 입법 절차 자체를 범죄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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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우리가 정한 룰을 지키지 않고 심판을 매수해서 반칙을 하고도 골로 인정받는 축구 경기 그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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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의정 활동을 '심판 매수'와 '반칙'에 비유하며 부정직하고 부패한 집단으로 묘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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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악한 마음을 제거해야지요. 우리 안에서 자라는 괴물을 제거해야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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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정치적 견해 차이를 '악한 마음'이나 '괴물'로 규정하고 이를 '제거'해야 한다고 표현한 것은 극단적인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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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이렇게 어리석습니까? 민주당 왜 이렇게 어리석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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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을 향해 '어리석다'는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정치적 견해 차이를 지능이나 판단력의 문제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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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마음이 이식된 로봇, 잘못된 생체실험으로 탄생한 괴물, 듣기 거북하시겠지만 저는 민주당이 만든 법안들을 역사가 이렇게 평가할 날이 언젠가는 올 거라고 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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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특정 정당의 입법 결과물을 '괴물'이나 '생체실험 로봇'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인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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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이재명 지키기라는 악한 코드가 이식됐기 때문에 처음에 설계된 로봇은 그렇지 않았다라고 하더라도 이미 악한 마음이 이식된 입법기계가 돼 있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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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의원들을 '악한 마음이 이식된 입법기계'라고 지칭하며 인간성을 부정하고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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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에서 토론 종결하라고 국회의원 뽑았습니까? 하지 마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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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토론 종결을 요청한 동료 의원의 의정 활동 자격을 폄하하고 무시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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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유괴범이 사탕으로 어린아이들을 유인하듯이 국민을 그렇게 유인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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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설득 과정을 '유괴범의 유인'이라는 범죄 행위에 비유하여 극도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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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님이 지금 민주당 의장이 아니지 않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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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의장의 중립적 지위를 부정하며 특정 정당의 의장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비꼬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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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저는 민주당 속에서 자라고 있는 괴물의 정체라고 생각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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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 정당의 정치적 성향이나 행보를 '괴물'이라는 비인격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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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썩어서 적어도 이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만 보면 이미 팔다리 하나 정도는 잘라 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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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정치적 반대 세력을 '썩었다'고 표현하고 '팔다리를 잘라내야 한다'는 잔인하고 혐오적인 신체 훼손 비유를 사용하여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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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키겠다는 것, 그 나쁜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것 그것이 이 사법개혁 안에 담긴 본질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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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나쁜 마음'이라고 단정 지으며, 구체적 근거보다는 특정 개인을 보호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는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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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키겠다는 것, 그 나쁜 마음을 숨기고 있는 것 그것이 이 사법개혁 안에 담긴 본질 아닌가라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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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측의 입법 의도를 '나쁜 마음'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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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마지막 사법 리스크의 뇌관을 없애려고 하는 이 불순한 의도의 법안을 과연 우리 국민들이 그대로 수용할 수 있을 것인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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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불순한 의도'라고 단정하며,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방의 도덕성과 의도를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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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민주당 안에 괴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괴물이 없다면 이런 일이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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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특정 정당의 구성원을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혐오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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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민주당 안에서 어떤 괴물이 자라고 있는가 성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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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731부대와 인체실험을 언급하며 상대 정당의 구성원을 '괴물'로 지칭하는 비인격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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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지금 얘기하고 있는데 가만히 좀 있어 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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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답변하는 도중 말을 끊으며 '가만히 좀 있어 봐라'라고 명령조로 발언한 것은 공직자에 대한 예우가 부족한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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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관계자들의 말도 그렇습니다. ... 정말로 비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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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2-24 | 국가 기관인 헌법재판소 관계자들의 태도를 '비겁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