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그렇게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Problem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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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렇게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아니, 왜 김어준 씨는 물갈이 안 하나요?"
회의 안건인 코로나 백신 및 감사원 감사 결과와 전혀 무관한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진 것으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최근에 기재부에서 재경부로 이름만 바뀐 게 아니고 업무하는 방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입장이 1년 만에 팍팍 바뀌고 말이지요. 안타깝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차관님 아까 사과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1년 만에 막 입장이 바뀌는 것을 들고 들어와서 해 달라고 하는 재경부의 모습을 보면서 박성훈 위원이나 저나 한때 근무했던 사람으로 참 참담함을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정부 부처의 정책 변경에 대한 비판을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 '입장이 팍팍 바뀐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특정한 광고심사위의 운영을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니 대통령령이 그렇게나 한가합니까?"
정부의 행정 권한이나 규정 제정 절차를 '한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공소취소 거래 같은 얼토당토않은 그런 거짓말이나 왜곡 프레임에 대해서 긴급현안질의를 할 만큼 법사위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제가 발언할 때 좀 조용하세요!"
상대방의 잦은 끼어들기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도대체 몇 번을 이러십니까! 한두 번이 아니에요!"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평소 행실을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임.
"본인이 먼저 반성하시고 얘기하세요."
정책적 논의나 절차적 문제 제기가 아닌, 상대 의원 개인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반성하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습니다."
여야의 합의 과정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자신을 '들러리'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장관이나 아니면 통상교섭본부장이나 열심히는 하지만 때로는 아마추어적인 그런 결과 또 경과 이런 것들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정부 부처의 장관과 본부장의 전문성을 '아마추어적'이라고 표현하며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그렇게 국민이 중요하면 자주 회의를 열어서 논의를 하셨으면 좋았지요. 소위 일정 하나 잡기가 그렇게 힘든데, 이렇게 일정 잡기 힘들다고 하시지만…… 도대체 언제 논의하실 거예요?"
법안의 자구 수정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회의 참석 태도와 성실성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이 쌓여 있으면 뭐 합니까? 우리가 논의를 안 하고 위원들이 일을 안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특정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안 한다'며 위원 전체 혹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돌연 국민의힘은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학교장이 처리하기가 간단하고 편하다, 쉽다 이런 표현은 굉장히 무책임한 표현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 근거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지원할 수 있다는 건 다 거짓말이고 이거를 400억, 500억 정도 하는데 청년들이 지방에 취업할 경우 100분의 20 정도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뭘 그렇게 인색하냐 이거지요, 재정 당국이."
정부의 행정적 재량 표현인 '지원할 수 있다'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재정 당국의 태도를 '인색하다'고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부총리님 변명 듣다 보니까 내 시간이 다 가버렸네."
상대방의 공식적인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질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통일부에서 이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한다고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을 검토하고 수용한 과정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그러면 모든 법안을 다 신중한 검토하시지요, 앞으로. 아니, 6개월 만에 답변한다는 게 지금 똑같이 답변합니까? 6개월 전 속기록 한번 보여 드릴까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여기서 꼬리 내려 가지고, 기획예산처 무서워 가지고 중기부가 꼬리 내리면 됩니까? 천하의 중기부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정부 부처의 행정적 협의 과정을 '꼬리를 내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관계 기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저런 위원장…… 아니, 남양주 시민들한테 부끄럽지 않아요?"
정책이나 법안 심사와 무관하게 위원장의 개인적 신상과 지역구 시민을 언급하며 모욕감을 주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나서든 말든 왜 나서요? 이상한 사람이야."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상한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요즘 국민들이 국세청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디지털 바보라고 농락하고 있습니다."
국가기관인 국세청을 '디지털 바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기본이 안 됐어, 진짜."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발언임.
"저런 사람하고 얘기하지 마."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비하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담긴 발언임.
"송석준 위원, 습관적 시비를 해요."
표결 과정에서 발생한 이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의원의 성향을 '습관적 시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지금은 행복하시지요, 여당 의원의 비호를 받으시니까."
법안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위원장)의 개인적인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말을 똑바로 해야 됩니다. 큰일납니다."
특정 발언자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부총리님 많이 느셨네?"
국정 책임자인 부총리를 대상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듯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은 발언임.
"아니,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시라고요."
공직자의 성실한 답변 의지를 폄하하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왜 답변이 션찮습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션찮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장관님, 24시간 깨어 있는데 이렇게 계속 사고 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됐거나 하나는 무능하거나. 그렇지요?"
정책적 실패나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는 이분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민주당은 허구한 날 그렇게 해요."
특정 정당의 행태를 '허구한 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하고 폄하함.
"식약처나 질병청에서 관리 감독이나 의무를 좀 강화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기 싫으세요?"
정책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의지를 비꼬는 '하기 싫으세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구자근 위원은 사보임 잘했네, 지금 계속 의견 내니까."
위원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보다, 비꼬는 듯한 어조로 언급하여 회의의 격조를 낮추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아니, 왜 그러세요, 좀! 간사가 돼 가지고……"
상대방의 직책(간사)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방금 여당 위원님들께서 제가 보기에는 좀 부적절하다고, 좀 위험한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동료 의원들이 정책적 취지에 따라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부적절'하고 '위험한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특히 이스란 차관이 법사위원들과 질의응답하는 과정은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제게는 보였습니다."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부정직한 행위로 폄하하고 비하함.
"회의를 할 때 안 들어온 것에 대한 반성부터 먼저 하셔야 됩니다."
정책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에게 '반성'을 요구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교육부가 얼핏, ‘다른 법 체계하고 안 맞고’ 이것은 제가 공무원 생활한 감으로는 나와바리 싸움 같습니다. 그냥 ‘우리는 잘 못 하는데 그렇다고 너희도 주기 싫다’ 이 정도거든요. 이것은 굉장히 못된 심보 같다는 생각이 훨씬 강하게 듭니다."
정부 부처(교육부)의 의견을 '나와바리 싸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못된 심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완전 이해가 안 되시지요?"
소위원장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진짜 이 악마의 상인 같은 짓거리를 이 위기 상황에서는 하지 않을 것이다"
정유업계의 초과이윤 추구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악마의 상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업계를 비하함.
"어떤 이슈가 있을 때 명확한 대응책 대신에 주유소 언급하면서 초점을 흐리고 국민에게 비난할 대상을 주유소 측에 넘긴다든지, 정유사 측에 넘긴다든지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이 대통령 발언에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전형적인 정치적 비난 회피를 위한 물타기 같은데"
대통령의 발언을 '초점을 흐리는 것', '비난 회피를 위한 물타기'라고 표현하며 정책 질의의 맥락을 벗어나 인신공격성 정치 비난을 수행함.
"‘북한하고 대화하는 것은 내가 해야 된다’ 이런 입장이시면 그건 너무 소아병적으로 비쳐서"
상대방(통일부장관)의 태도나 입장을 '소아병적'이라고 표현하여 인격을 비하함.
"이것 중국에 가서 ‘셰셰’하고 왔다, 우리 국민들의 환경주권, 건강주권을 포기하고 ‘셰셰’하고 왔다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세먼지의 굴욕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제물로 삼은 중국 비위 맞추기다"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셰셰', '굴욕', '제물' 등 자극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이분들이 다 윤석열 캠프의 알박이들이거든요."
특정 인사들을 '알박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공사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엄청난 암 덩어리만 될 거라고 그분은 그러더라고요."
특정 정책의 결과물을 '암 덩어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함.
"우리 앉아 있는 위원들이 바보예요?"
상대방의 설명 방식이 지나치게 단순하다고 비판하는 과정에서, 위원들을 '바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게 아주 거지 같은 법이라는 것도 알지만"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심사 자리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거지 같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아니, 간사도 아직 정신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야."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간사)의 상태를 '정신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폄하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그 정도도 못 해 가지고 미리 국회에서 잘라 주십시오, 우리 안 싸우게 해 주세요 지금 이 얘기잖아요. 그 정도도 못 하면 정부 포기해야지."
정부 관계자의 행정 조정 능력을 비하하며 '정부 포기해야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그거는 비즈니스를 모르는 건데, 출연금이 어떻게 대가가 없습니까? 그거는 너무나 형식적인 해석이에요."
수석전문위원이 '출연'의 행정적·법률적 정의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를 모른다'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내정간섭 아니에요, 더 세게 말씀드리면?"
이해관계자 단체인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의견 제출을 '내정간섭'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무분별하게 윤석열 내란정권이 그렇게 하는 바람에"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자료 미제출, 거짓말, 시간 끌기, 버티기로 일관하면서 우리 국회와 국민들을 능멸했던 그 주체가, 그 장본인이 쿠팡 아닙니까?"
'능멸'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쿠팡 측은 이번 개인정보유출의 심각성과 책임을 무시한 채 자극적인 발언과 장면들만 부각시키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의 행태를 비하하고 조롱함.
"국민을 상대로 사기 치는 거지요. 속이는 겁니다."
입법 취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폄훼함.
"김병주 의원님, 본회의장 안에서 핸드폰을 자기 안방처럼 저렇게 시끄럽게 하는 사람…… 하기야 동료 의원한테 ‘야, 인마’라고 고함치는 박선원 의원 같은 사람도 있으니까 저 정도면 양반인 것 같습니다."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조롱하고 비하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김선수 전 대법관, 좌파 대법관으로 유명한 분이지요."
특정 인물의 정치적 성향을 '좌파'라고 지칭하며 낙인찍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말장난이지요, 말장난. 아주 국민을 속이는 못된 말장난입니다."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을 '못된 말장난'이라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몇 번 물어봐! 몇 번 물어보냐고!"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고성을 지른 것은 회의장 질서를 무너뜨리는 매우 무례한 언행임.
"못된 거짓말이라는 거지요."
상대방의 주장을 '못된 거짓말'로 규정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무슨 허황된,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까?"
상대 진영(민주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허황된', '말도 안 되는'과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하고 비하함.
"범죄자, 전과자, 사회악의 축들이 주로 이용할 것임이 자명하기에"
특정 제도를 이용할 가능성이 있는 대상들을 '사회악의 축'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오로지 기득권만을 위해 만들어지는 쓰레기 법안"
국회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쓰레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 파기환송했다는 이유로 국민들한테 덤터기를 씌우는 4심제 도입, 이런 게 정말 법왜곡죄로 처벌돼야 되는데……"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제도 도입 시도를 '법왜곡죄로 처벌받아야 할 행위'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입법자의 정신을 가진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아마 없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동료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입법 주체 전체를 겨냥하여 '입법자의 정신이 없다'고 단정 지어 비하한 발언으로, 상대방과 동료에 대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정치인들, 선거법으로 직이 왔다 갔다 하는 고위직 공무원들, 선출직 공무원들, 이재명 대통령, 이런 사람들이 보험으로 생각하는 것이 4심제 아닐까요?"
특정 제도 도입의 목적을 권력자들의 '보험'이라고 비하하며, 특정 인물을 지목해 사적 이익을 위해 제도를 이용하려 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헌법재판관, 헌법연구관, 사람이 아니라 로봇입니까? 부패하지 않는, 썩지 않는 방부제 덩어리도 아니고."
사법부 구성원을 로봇이나 방부제 덩어리에 비유하며, 인간으로서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형을 형이라 부르지 말고 아버지라 불러라 뭐 이런 것 같아요."
헌법재판소의 용어 설명을 비꼬기 위해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조롱함.
"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고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이면 지고, 민주당이 그렇게 오래 갈 것 같고, 20년 갈 것 같은 권력도 10년을 넘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향해 권력의 허망함을 논하는 격언을 사용하여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고 저주 섞인 경고를 함.
"무자비하게 통과시키려는 민주당식의 선민의식이 아닐까 생각하고"
'무자비하게', '선민의식'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미친 짓 아닙니까?"
타인의 표현을 빌렸다고 하나,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미친 짓'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민생보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탄에 초점을 맞추는 점"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 발언 | 문제 이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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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그렇게 거짓말하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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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 2026-03-16 |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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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김어준 씨는 물갈이 안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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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 | 2026-03-16 | 회의 안건인 코로나 백신 및 감사원 감사 결과와 전혀 무관한 인물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질문을 던진 것으로,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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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기재부에서 재경부로 이름만 바뀐 게 아니고 업무하는 방식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입장이 1년 만에 팍팍 바뀌고 말이지요. 안타깝다는 말씀을 제가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차관님 아까 사과하기는 했지만 그렇게 1년 만에 막 입장이 바뀌는 것을 들고 들어와서 해 달라고 하는 재경부의 모습을 보면서 박성훈 위원이나 저나 한때 근무했던 사람으로 참 참담함을 느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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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3-16 | 정부 부처의 정책 변경에 대한 비판을 넘어 '참담함을 느낀다', '입장이 팍팍 바뀐다'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품격을 깎아내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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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광고심사위의 운영을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니 대통령령이 그렇게나 한가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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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범 의원 | 2026-03-16 | 정부의 행정 권한이나 규정 제정 절차를 '한가하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았으며, 이는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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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 거래 같은 얼토당토않은 그런 거짓말이나 왜곡 프레임에 대해서 긴급현안질의를 할 만큼 법사위는 한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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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의원 | 2026-03-16 | 상대측의 의혹 제기를 '얼토당토않은 거짓말', '왜곡 프레임'으로 규정하며 강한 부정적 표현으로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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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발언할 때 좀 조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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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3 | 상대방의 잦은 끼어들기에 대한 대응이었으나,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는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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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 번을 이러십니까! 한두 번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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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3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반박이 아니라, 상대의 평소 행실을 비난하며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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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먼저 반성하시고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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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3 | 정책적 논의나 절차적 문제 제기가 아닌, 상대 의원 개인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반성하라'고 요구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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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양당의 야합에 들러리 설 생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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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생 의원 | 2026-03-13 | 여야의 합의 과정을 '야합'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로 비하하고, 자신을 '들러리'에 비유하며 상대방의 정치적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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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나 아니면 통상교섭본부장이나 열심히는 하지만 때로는 아마추어적인 그런 결과 또 경과 이런 것들이 많이 보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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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6-03-12 | 정부 부처의 장관과 본부장의 전문성을 '아마추어적'이라고 표현하며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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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존중의 동맹 정신은 사라지고 미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마치 속국처럼 대하는 태도에 온 국민과 함께 분노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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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3-12 | 동맹국과의 관계를 '속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표현하여 외교적 수사로서 부적절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뉘앙스를 포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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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먼저 나서서 투자특별법을 통과시킬 경우 한국은 밀면 밀리고 국제 호구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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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3-12 | 국가 간의 외교적 상황을 설명하며 '국제 호구'라는 비하적이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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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과 미국의 관계는 마치 일제강점기의 동양척식회사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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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 의원 | 2026-03-12 | 특정 기업과 국가의 관계를 일제강점기의 수탈 기관인 '동양척식회사'에 비유하여 과도하게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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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국민이 중요하면 자주 회의를 열어서 논의를 하셨으면 좋았지요. 소위 일정 하나 잡기가 그렇게 힘든데, 이렇게 일정 잡기 힘들다고 하시지만…… 도대체 언제 논의하실 거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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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2 | 법안의 자구 수정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회의 참석 태도와 성실성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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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이 쌓여 있으면 뭐 합니까? 우리가 논의를 안 하고 위원들이 일을 안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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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2 | 특정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안 한다'며 위원 전체 혹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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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 국민의힘은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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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의원 | 2026-03-12 | 상대 정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말도 안 되는 궤변'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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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이 처리하기가 간단하고 편하다, 쉽다 이런 표현은 굉장히 무책임한 표현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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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국 의원 | 2026-03-12 | 정부 관계자의 정책적 판단 근거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단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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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발언 하러 나오는 데 시비 걸지 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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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의원 | 2026-03-12 | 동료 의원들의 야유와 발언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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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 수 있다는 건 다 거짓말이고 이거를 400억, 500억 정도 하는데 청년들이 지방에 취업할 경우 100분의 20 정도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뭘 그렇게 인색하냐 이거지요, 재정 당국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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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3-11 | 정부의 행정적 재량 표현인 '지원할 수 있다'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고, 재정 당국의 태도를 '인색하다'고 비하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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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님 변명 듣다 보니까 내 시간이 다 가버렸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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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공식적인 답변을 '변명'으로 치부하며, 질의 시간을 낭비했다는 식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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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에서 이걸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용한다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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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웅 의원 | 2026-03-11 | 정부 관계자가 법안을 검토하고 수용한 과정을 '아무 생각 없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과 성실성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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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안 맞는데 지금 차관님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 22조도 없는데 22조라고 그래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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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단순한 착오나 실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이상하게 말씀하시잖아'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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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말씀하셔야 돼요. 우리가 이것 제정법이잖아요. 얼렁뚱땅하시지 말고 하나하나 설명을 하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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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1 | 정부 관계자가 법안 설명을 하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얼렁뚱땅'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성실성을 폄하하고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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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모든 법안을 다 신중한 검토하시지요, 앞으로. 아니, 6개월 만에 답변한다는 게 지금 똑같이 답변합니까? 6개월 전 속기록 한번 보여 드릴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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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 2026-03-11 |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비꼬며 공격적이고 냉소적인 어조로 발언하여 상대방을 압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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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꼬리 내려 가지고, 기획예산처 무서워 가지고 중기부가 꼬리 내리면 됩니까? 천하의 중기부가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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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 2026-03-11 | 정부 부처의 행정적 협의 과정을 '꼬리를 내린다'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묘사함으로써, 관계 기관의 자존심을 깎아내리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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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위원장…… 아니, 남양주 시민들한테 부끄럽지 않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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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겸 의원 | 2026-03-11 | 정책이나 법안 심사와 무관하게 위원장의 개인적 신상과 지역구 시민을 언급하며 모욕감을 주려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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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든 말든 왜 나서요? 이상한 사람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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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발언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닌, '이상한 사람'이라는 낙인을 찍어 인신공격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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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지요, 대통령 얘기가 틀렸다고 말씀도 못 하겠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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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출 의원 | 2026-03-11 | 정책적 논쟁을 넘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답답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비꼬는 표현으로, 공직자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않은 모욕적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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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민들이 국세청을 뭐라고 부르는지 아십니까? 디지털 바보라고 농락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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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 2026-03-11 | 국가기관인 국세청을 '디지털 바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상대방과 기관의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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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됐어, 진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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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6-03-11 | 상대 의원의 인격이나 자질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회 회의장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모욕적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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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람하고 얘기하지 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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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의원 | 2026-03-11 | 동료 의원을 '저런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비하적이고 무시하는 태도가 담긴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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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위원, 습관적 시비를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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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 2026-03-11 | 표결 과정에서 발생한 이견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상대 의원의 성향을 '습관적 시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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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행복하시지요, 여당 의원의 비호를 받으시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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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의원 | 2026-03-11 | 법안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위원장)의 개인적인 상황을 비꼬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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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똑바로 해야 됩니다. 큰일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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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기구 의원 | 2026-03-11 | 특정 발언자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말을 똑바로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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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리님 많이 느셨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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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 2026-03-11 | 국정 책임자인 부총리를 대상으로 상대를 평가하는 듯한 비꼬는 말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은 발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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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열심히 하지 말고 잘하시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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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11 | 공직자의 성실한 답변 의지를 폄하하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무시하는 고압적인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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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답변이 션찮습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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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 2026-03-11 |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션찮다'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압박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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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님, 24시간 깨어 있는데 이렇게 계속 사고 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제대로 파악이 안 됐거나 하나는 무능하거나. 그렇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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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 2026-03-11 | 정책적 실패나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을 '무능'하다고 단정 짓는 이분법적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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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허구한 날 그렇게 해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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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애 의원 | 2026-03-10 | 특정 정당의 행태를 '허구한 날'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일반화하고 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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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나 질병청에서 관리 감독이나 의무를 좀 강화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기 싫으세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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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 2026-03-10 | 정책적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업무 의지를 비꼬는 '하기 싫으세요?'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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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위원은 사보임 잘했네, 지금 계속 의견 내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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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 2026-03-10 | 위원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보다, 비꼬는 듯한 어조로 언급하여 회의의 격조를 낮추고 상대방을 희화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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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그러세요, 좀! 간사가 돼 가지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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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승 의원 | 2026-03-10 | 상대방의 직책(간사)을 언급하며 감정적으로 윽박지르는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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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여당 위원님들께서 제가 보기에는 좀 부적절하다고, 좀 위험한 발언들을 자꾸 하시는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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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범 의원 | 2026-03-10 | 동료 의원들이 정책적 취지에 따라 제기한 우려와 의견을 '부적절'하고 '위험한 발언'이라고 규정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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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스란 차관이 법사위원들과 질의응답하는 과정은 마치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제게는 보였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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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훈 의원 | 2026-03-10 | 정부 관계자의 공식적인 질의응답 과정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부정직한 행위로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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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를 할 때 안 들어온 것에 대한 반성부터 먼저 하셔야 됩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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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3-10 | 정책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에게 '반성'을 요구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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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얼핏, ‘다른 법 체계하고 안 맞고’ 이것은 제가 공무원 생활한 감으로는 나와바리 싸움 같습니다. 그냥 ‘우리는 잘 못 하는데 그렇다고 너희도 주기 싫다’ 이 정도거든요. 이것은 굉장히 못된 심보 같다는 생각이 훨씬 강하게 듭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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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의원 | 2026-03-10 | 정부 부처(교육부)의 의견을 '나와바리 싸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못된 심보'라고 지칭하며 상대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규정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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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이해가 안 되시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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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의원 | 2026-03-09 | 소위원장의 이해력을 낮게 평가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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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악마의 상인 같은 짓거리를 이 위기 상황에서는 하지 않을 것이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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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철민 의원 | 2026-03-09 | 정유업계의 초과이윤 추구 행태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악마의 상인'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업계를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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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슈가 있을 때 명확한 대응책 대신에 주유소 언급하면서 초점을 흐리고 국민에게 비난할 대상을 주유소 측에 넘긴다든지, 정유사 측에 넘긴다든지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 이 대통령 발언에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전형적인 정치적 비난 회피를 위한 물타기 같은데"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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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 2026-03-09 | 대통령의 발언을 '초점을 흐리는 것', '비난 회피를 위한 물타기'라고 표현하며 정책 질의의 맥락을 벗어나 인신공격성 정치 비난을 수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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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하고 대화하는 것은 내가 해야 된다’ 이런 입장이시면 그건 너무 소아병적으로 비쳐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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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의원 | 2026-03-06 | 상대방(통일부장관)의 태도나 입장을 '소아병적'이라고 표현하여 인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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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중국에 가서 ‘셰셰’하고 왔다, 우리 국민들의 환경주권, 건강주권을 포기하고 ‘셰셰’하고 왔다라는 비판을 면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미세먼지의 굴욕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제물로 삼은 중국 비위 맞추기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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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의원 | 2026-03-06 | 대통령의 외교 행보를 '셰셰', '굴욕', '제물' 등 자극적이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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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이 다 윤석열 캠프의 알박이들이거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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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의원 | 2026-03-06 | 특정 인사들을 '알박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지칭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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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엄청난 암 덩어리만 될 거라고 그분은 그러더라고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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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3-05 | 특정 정책의 결과물을 '암 덩어리'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비유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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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앉아 있는 위원들이 바보예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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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 2026-03-04 | 상대방의 설명 방식이 지나치게 단순하다고 비판하는 과정에서, 위원들을 '바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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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주 거지 같은 법이라는 것도 알지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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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규 의원 | 2026-03-04 |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입법 심사 자리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거지 같은'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발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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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간사도 아직 정신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야."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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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웅 의원 | 2026-03-0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방(간사)의 상태를 '정신이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폄하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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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도 못 해 가지고 미리 국회에서 잘라 주십시오, 우리 안 싸우게 해 주세요 지금 이 얘기잖아요. 그 정도도 못 하면 정부 포기해야지."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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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의원 | 2026-03-04 | 정부 관계자의 행정 조정 능력을 비하하며 '정부 포기해야지'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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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는 비즈니스를 모르는 건데, 출연금이 어떻게 대가가 없습니까? 그거는 너무나 형식적인 해석이에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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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 2026-03-04 | 수석전문위원이 '출연'의 행정적·법률적 정의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즈니스를 모른다'며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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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정간섭 아니에요, 더 세게 말씀드리면?"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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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의원 | 2026-03-03 | 이해관계자 단체인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의견 제출을 '내정간섭'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표현하며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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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윤석열 내란정권이 그렇게 하는 바람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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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 2026-02-26 | 공식적인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정부를 '내란정권'이라고 지칭한 것은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선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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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미제출, 거짓말, 시간 끌기, 버티기로 일관하면서 우리 국회와 국민들을 능멸했던 그 주체가, 그 장본인이 쿠팡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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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6-02-25 | '능멸'이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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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측은 이번 개인정보유출의 심각성과 책임을 무시한 채 자극적인 발언과 장면들만 부각시키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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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의원 | 2026-02-25 | 국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코스프레'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대상의 행태를 비하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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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상대로 사기 치는 거지요. 속이는 겁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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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입법 취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도를 폄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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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의원님, 본회의장 안에서 핸드폰을 자기 안방처럼 저렇게 시끄럽게 하는 사람…… 하기야 동료 의원한테 ‘야, 인마’라고 고함치는 박선원 의원 같은 사람도 있으니까 저 정도면 양반인 것 같습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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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동료 의원들의 행동을 조롱하고 비하하며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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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수 전 대법관, 좌파 대법관으로 유명한 분이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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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인물의 정치적 성향을 '좌파'라고 지칭하며 낙인찍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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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장난이지요, 말장난. 아주 국민을 속이는 못된 말장난입니다."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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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법리적 주장을 '못된 말장난'이라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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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 물어봐! 몇 번 물어보냐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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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회의 진행 중인 위원장에게 반말을 사용하여 고성을 지른 것은 회의장 질서를 무너뜨리는 매우 무례한 언행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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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거짓말이라는 거지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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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상대방의 주장을 '못된 거짓말'로 규정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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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허황된,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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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민주당)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허황된', '말도 안 되는'과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의견을 폄하하고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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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전과자, 사회악의 축들이 주로 이용할 것임이 자명하기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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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제도를 이용할 가능성이 있는 대상들을 '사회악의 축'이라고 규정하며 강하게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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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기득권만을 위해 만들어지는 쓰레기 법안"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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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국회에서 논의 중인 법안을 '쓰레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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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 파기환송했다는 이유로 국민들한테 덤터기를 씌우는 4심제 도입, 이런 게 정말 법왜곡죄로 처벌돼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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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정치인을 거론하며 제도 도입 시도를 '법왜곡죄로 처벌받아야 할 행위'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 진영에 대한 강한 공격성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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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자의 정신을 가진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아마 없을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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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동료 국회의원들을 포함한 입법 주체 전체를 겨냥하여 '입법자의 정신이 없다'고 단정 지어 비하한 발언으로, 상대방과 동료에 대한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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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 선거법으로 직이 왔다 갔다 하는 고위직 공무원들, 선출직 공무원들, 이재명 대통령, 이런 사람들이 보험으로 생각하는 것이 4심제 아닐까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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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특정 제도 도입의 목적을 권력자들의 '보험'이라고 비하하며, 특정 인물을 지목해 사적 이익을 위해 제도를 이용하려 한다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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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헌법연구관, 사람이 아니라 로봇입니까? 부패하지 않는, 썩지 않는 방부제 덩어리도 아니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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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사법부 구성원을 로봇이나 방부제 덩어리에 비유하며, 인간으로서의 인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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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을 형이라 부르지 말고 아버지라 불러라 뭐 이런 것 같아요."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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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규택 의원 | 2026-02-24 | 헌법재판소의 용어 설명을 비꼬기 위해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주장을 희화화하고 조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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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불십년, 화무십일홍이라고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이면 지고, 민주당이 그렇게 오래 갈 것 같고, 20년 갈 것 같은 권력도 10년을 넘지 못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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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을 향해 권력의 허망함을 논하는 격언을 사용하여 상대의 지위를 비하하고 저주 섞인 경고를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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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하게 통과시키려는 민주당식의 선민의식이 아닐까 생각하고"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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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무자비하게', '선민의식'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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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짓 아닙니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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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타인의 표현을 빌렸다고 하나,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미친 짓'이라는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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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보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탄에 초점을 맞추는 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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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 2026-02-24 | 상대 진영의 입법 목적을 '방탄'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주장을 펼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