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6.30점

정부 측 관계자의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3.88점

정책 비판을 넘어 감정적인 표현('진절머리')과 사실 왜곡('모조리')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3.41점

비판의 수위가 높고 공격적이나, 보고서 내용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모순을 지적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3.15점

예산 제도의 모순을 정확히 지적했으나, 상대방을 '놀부'에 비유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포함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99점

회의 진행자로서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이끌었으나, 일부 발언에서 논리적 비약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55점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사업의 실효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질문을 제기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00점

역사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정부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00점

정책적 대안(취성패 기간 연장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1점

부처 간 역할 분담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0.67점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며, 구체적인 대안과 측정 지표를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0.00점

학술적 근거와 보편적 가치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수준 높은 토론 태도를 보여줌.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홍기원 의원 사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시갑
6.30점 정부 측 관계자의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이재정 의원 사진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3.88점 정책 비판을 넘어 감정적인 표현('진절머리')과 사실 왜곡('모조리')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조정식 의원 사진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을
3.41점 비판의 수위가 높고 공격적이나, 보고서 내용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모순을 지적함.
윤후덕 의원 사진
윤후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갑
3.15점 예산 제도의 모순을 정확히 지적했으나, 상대방을 '놀부'에 비유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포함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99점 회의 진행자로서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이끌었으나, 일부 발언에서 논리적 비약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김기웅 의원 사진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대구 중구남구
1.55점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사업의 실효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질문을 제기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00점 역사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정부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한정애 의원 사진
한정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병
1.00점 정책적 대안(취성패 기간 연장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김건 의원 사진
김건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1점 부처 간 역할 분담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침.
안철수 의원 사진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갑
0.67점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며, 구체적인 대안과 측정 지표를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차지호 의원 사진
차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오산시
0.00점 학술적 근거와 보편적 가치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수준 높은 토론 태도를 보여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갑

막말

"그건 당연히 통일부가 대오각성해서 방향을 바꾸지 않는 이상 그 활동에 필요한 사업은 축소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정부 부처)에게 '대오각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의 기존 노력을 완전히 부정하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갑

막말

"하는 내용은 다 그거면서 아닌 것인 양 하는 그게 양두구육과 뭐가 달라요? 그러니까 통일부를 북한인권부로 바꾸든지 북한대결부로 바꾸든지 차라리 그렇게 주장을 하세요."

정부 부처의 정책 방향을 '양두구육'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처 명칭을 '북한대결부' 등으로 바꾸라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갑

막말

"아니, 저런 분이 어떻게 통일부에서 1급 실장을 하고 계시나"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홍기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평택시갑

막말

"야당 위원들 질문에 대해서는 아는 것도 모르는 듯이, 질문 취지를 이해 못 한 듯이 아주 그렇게 못마땅하게 답변하시더니"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막말

"2030한테 지금 통일부에서 하고 있는 여러 가지 행사나 이런 것들이 통일을 하고 싶게 만들겠어요, 아니면 통일 진절머리 난다 싶게 만들겠어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진절머리 난다'라는 감정적이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사업 성과를 비하함.

이재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궤변

"결산을 하고 보면 통일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모조리 북한인권과 관련된 일만 하셨단 말이에요."

통일부의 다양한 업무 영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조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논리를 비약함.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궤변

"어쨌든, 하나를 보면 열을 아니까."

특정 사업(K-콘텐츠)의 부실 사례 하나를 근거로 하여, 성격이 다른 다른 사업들까지 모두 부실할 것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성북구갑

궤변

"수용하시니까 아무 말도 없었을 것 아닙니까?"

상대방이 구체적으로 답변하거나 동의하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침묵이나 상황을 자신의 주장에 대한 수용으로 임의 해석하여 결론을 내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기웅 의원 국민의힘 · 대구 중구남구

막말

"북한 변화를 위해서 왜 통일부가 일하냐 이렇게 물으시면 제가 볼 때는 그건 좀 난센스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동료 위원들의 의견이나 문제 제기를 '난센스'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무시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