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측 관계자의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비판을 넘어 감정적인 표현('진절머리')과 사실 왜곡('모조리')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비판의 수위가 높고 공격적이나, 보고서 내용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모순을 지적함.
예산 제도의 모순을 정확히 지적했으나, 상대방을 '놀부'에 비유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포함됨.
회의 진행자로서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이끌었으나, 일부 발언에서 논리적 비약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사업의 실효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질문을 제기함.
역사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정부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정책적 대안(취성패 기간 연장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부처 간 역할 분담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침.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며, 구체적인 대안과 측정 지표를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학술적 근거와 보편적 가치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수준 높은 토론 태도를 보여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30점 | 정부 측 관계자의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았으며,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88점 | 정책 비판을 넘어 감정적인 표현('진절머리')과 사실 왜곡('모조리')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 |
| 3.41점 | 비판의 수위가 높고 공격적이나, 보고서 내용 등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모순을 지적함. | |
| 3.15점 | 예산 제도의 모순을 정확히 지적했으나, 상대방을 '놀부'에 비유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이 포함됨. | |
| 1.99점 | 회의 진행자로서 전반적으로 원활하게 이끌었으나, 일부 발언에서 논리적 비약과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1.55점 |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사업의 실효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질문을 제기함. | |
| 1.00점 | 역사적 사례를 들어 논리적으로 주장하며, 정부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정책적 대안(취성패 기간 연장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 |
| 0.71점 | 부처 간 역할 분담에 대해 논리적으로 질문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거침. | |
| 0.67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하며, 구체적인 대안과 측정 지표를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0.00점 | 학술적 근거와 보편적 가치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수준 높은 토론 태도를 보여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홍기원 의원
막말
상대방(정부 부처)에게 '대오각성'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의 기존 노력을 완전히 부정하고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태도를 보임.
홍기원 의원
막말
정부 부처의 정책 방향을 '양두구육'이라는 부정적인 성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부처 명칭을 '북한대결부' 등으로 바꾸라고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홍기원 의원
막말
공직자의 직무 수행 능력과 자질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홍기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주관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줌.
이재정 의원
막말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진절머리 난다'라는 감정적이고 비속어에 가까운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부처의 사업 성과를 비하함.
이재정 의원
궤변
통일부의 다양한 업무 영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조리'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사실을 왜곡하고,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하기 위해 논리를 비약함.
김영배 의원
궤변
특정 사업(K-콘텐츠)의 부실 사례 하나를 근거로 하여, 성격이 다른 다른 사업들까지 모두 부실할 것이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영배 의원
궤변
상대방이 구체적으로 답변하거나 동의하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침묵이나 상황을 자신의 주장에 대한 수용으로 임의 해석하여 결론을 내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기웅 의원
막말
동료 위원들의 의견이나 문제 제기를 '난센스'라고 치부하며 상대방의 논리를 무시하고 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