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1차 (2024. 12. 1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7.61점

상대방을 '수괴'로 지칭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지속하고, 위원장에게 무례한 태도로 일관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7.00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가짜뉴스 생산자'나 '내란 조력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허성무 의원 사진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6.44점

대통령을 향해 '비열', '저열'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이언주 의원 사진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6.18점

논리적 비판이 아닌 '잘난 척' 등의 개인적 비하와 감정적 막말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김교흥 의원 사진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6.00점

강한 질책 과정에서 비하적 호칭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김원이 의원 사진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5.51점

질의의 정당성은 있으나, '영혼 없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장철민 의원 사진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5.33점

대통령에 대해 '미친 짓' 등 극히 부적절한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환 의원 사진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5.00점

강압적인 질의 방식과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지칭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4.50점

타인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말장난'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왕진 의원 사진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33점

민생 경제에 대한 논리적 접근을 보였으나, 대통령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84점

회의 진행 과정에서 일부 위원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43점

사실관계에 논란이 있는 주장을 펼쳐 동료 위원으로부터 강한 반박을 받음.

이철규 의원 사진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35점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긴급 현안 보고 자리에서 국무위원의 책임 추궁을 사전에 차단하려 한 점이 부적절함.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0점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안이하다'고 비판했으나, 정책적 대안과 시급성을 강조한 발언임.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1.87점

절차적 하자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격식을 유지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1.46점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정부 관계자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의정 활동을 수행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00점

정쟁 자제를 요청하고 반도체 산업의 현안을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설명함.

김종민 의원 사진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1.00점

헌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산업 사례를 들어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박상웅 의원 사진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1.00점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합리적인 시간 배분을 제안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며, 대안 제시와 협력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1.00점

상대 당 위원의 지적을 수용하면서도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전달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정진욱 의원 사진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갑
7.61점 상대방을 '수괴'로 지칭하는 등 공격적인 언사를 지속하고, 위원장에게 무례한 태도로 일관함.
김동아 의원 사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
7.00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가짜뉴스 생산자'나 '내란 조력자'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허성무 의원 사진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창원시성산구
6.44점 대통령을 향해 '비열', '저열'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함.
이언주 의원 사진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정
6.18점 논리적 비판이 아닌 '잘난 척' 등의 개인적 비하와 감정적 막말로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김교흥 의원 사진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갑
6.00점 강한 질책 과정에서 비하적 호칭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감정적인 태도를 보임.
김원이 의원 사진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
5.51점 질의의 정당성은 있으나, '영혼 없는'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하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장철민 의원 사진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5.33점 대통령에 대해 '미친 짓' 등 극히 부적절한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성환 의원 사진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구을
5.00점 강압적인 질의 방식과 대통령에 대한 비하적 지칭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한 모습을 보임.
김한규 의원 사진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을
4.50점 타인의 발언 도중 끼어들어 '말장난'이라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왕진 의원 사진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33점 민생 경제에 대한 논리적 접근을 보였으나, 대통령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2.84점 회의 진행 과정에서 일부 위원과 감정적으로 충돌하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나경원 의원 사진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구을
2.43점 사실관계에 논란이 있는 주장을 펼쳐 동료 위원으로부터 강한 반박을 받음.
이철규 의원 사진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2.35점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긴급 현안 보고 자리에서 국무위원의 책임 추궁을 사전에 차단하려 한 점이 부적절함.
김정호 의원 사진
김정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을
2.00점 위원장의 운영 방식을 '안이하다'고 비판했으나, 정책적 대안과 시급성을 강조한 발언임.
권향엽 의원 사진
권향엽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을
1.87점 절차적 하자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압박했으나, 전반적으로 회의의 격식을 유지함.
박지혜 의원 사진
박지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시갑
1.46점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정부 관계자의 모순점을 지적하며 의정 활동을 수행함.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00점 정쟁 자제를 요청하고 반도체 산업의 현안을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설명함.
김종민 의원 사진
김종민 의원
무소속 세종특별자치시갑
1.00점 헌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산업 사례를 들어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박상웅 의원 사진
박상웅 의원
국민의힘 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1.00점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합리적인 시간 배분을 제안함.
박형수 의원 사진
박형수 의원
국민의힘 경북 의성군청송군영덕군울진군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질의하며, 대안 제시와 협력을 강조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이종배 의원 사진
이종배 의원
국민의힘 충북 충주시
1.00점 상대 당 위원의 지적을 수용하면서도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전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창원시성산구

막말

"대통령의 담화는 비열하고 비겁하고 저열했다. 본 위원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대통령)에 대해 '비열', '비겁', '저열' 등 모욕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여 비하함.

허성무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남 창원시성산구

막말

"그런 대통령의 어긋나고 비열한 짓에 부처에서 단 한마디도 못 한 것 아닙니까?"

대통령의 행위를 '비열한 짓'이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사용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뭐가 두려우십니까, 위원장님? 뭐가 두려워서 말을 못 하게 하십니까?"

회의 진행 중 발언권을 조정하는 위원장에게 '두렵냐'는 식의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왜 국민을 속입니까?"

상대 의원의 발언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국민을 속인다'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정진욱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동구남구갑

막말

"대국민 사기극이다. ... 내란 수괴 윤석열은 끝까지 싸우겠다고 하고 있고 내란 총책 김용현은 감옥에서 들고일어나라 선동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사기극', '수괴', '총책' 등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용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장철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동구

막말

"진짜 윤석열이 제정신이 아니었다는 것도 전 국민이 알게 됐고. ... 진짜 이런 미친 짓을 벌이기 전에도."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 '미친 짓'이라는 원색적인 비하 표현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철규 의원 국민의힘 · 강원 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궤변

"오늘 우리 상임위원회만큼은 그동안 비상계엄 이후에 혼란스러운 정국 상황 속에서도 산업부나 중기부나, 특허청은 조금 비켜나 있다고 보겠지만... 이분들보고 비상계엄에 왜 동조를 했느냐 뭐냐 추궁, 정치적 책임을 묻는 이런 자리가 돼서는... 바람직하지 않다."

해당 부처 장관들은 국무위원으로서 계엄 선포 국무회의에 참석한 당사자들이며, 계엄 사태가 실물경제와 소상공인에게 직접적인 타격을 준 상황에서 이를 '비켜나 있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책임 추궁을 막으려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자 회피임.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정

막말

"경제 혼자 걱정합니까? 그만 잘난 척하세요. 보자보자 하니까 진짜 너무 심하네."

동료 의원의 발언 내용과 관계없이 '잘난 척한다'는 식의 감정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발언을 함.

이언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정

막말

"그 이상한 정신세계를 가진 사람을, 한 사람을 못 막아서 이 난리가 나는 게 말이 됩니까?"

특정 인물(대통령)을 지칭하며 '이상한 정신세계'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논리적 비판을 넘어선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에 해당함.

서왕진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실제로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에 의해서 자행된 이번 12·3 비상계엄 상황에서"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으로 지칭함.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중구

궤변

"회사채, 사채를 빌려서 500억 삭감된 부분에 쓰겠다고, 장관님 못 들었습니까?"

정부 관계자가 '회사채'라고 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의도적으로 '사채'라는 부정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로 바꾸어 표현함으로써 정부의 자금 조달 상황을 왜곡하여 비판함.

나경원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동작구을

궤변

"민주당 지지자들에 의해서 포위되어 있어서 들어올 수 없었다. 그래서 당사로 갔다"

국회 진입 불가 사유를 민주당 지지자 탓으로 돌렸으나, 실제로는 당사에서 비상의총을 한다는 수정 공지가 있었다는 구체적 반박이 제기되어 사실을 왜곡한 주장으로 판단됨.

김한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제주 제주시을

막말

"말장난 그만하세요!"

국무위원의 답변을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상대방의 발언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목포시

막말

"그런 배짱 없는 공무원들이 공무원 왜 합니까? 다 옷 벗으라고 그러세요."

상대방을 '배짱 없다'고 비하하며, 강압적이고 모욕적인 방식으로 사퇴를 종용함.

김원이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목포시

막말

"이런 영혼 없는 답변, 이런 영혼 없는 공무원들이 어디 있어요?"

특정 공무원뿐만 아니라 공직 사회 전체를 '영혼 없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함.

김성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막말

"12월 3일 날 윤석열 씨가 했던 비상계엄이 위헌이고 불법이라고 하는 사실은 인정합니까?"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막말

"전날 이런 기자회견을 한 게 내란의 명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선전·선동하는 자리에 함께 하신 것 맞지요?"

정부 브리핑 참석을 '내란의 명분을 만들기 위한 선전·선동'이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방을 비하함.

김동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막말

"그런 말씀이 지금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감 있게 그걸 계엄을 선포하는 근거를 만든 것입니다."

상대방의 답변을 '가짜뉴스 생산'으로 규정하며, 계엄 선포의 근거를 제공했다는 식으로 과도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 표현을 사용함.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갑

막말

"왜 자리에 연연하십니까?"

정책적 질의를 넘어 상대방의 개인적인 욕망이나 태도를 공격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교흥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갑

막말

"장관님들께서 윤석열 씨가 내란, 쿠데타 한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공식적인 자리에서 예우를 갖추지 않은 비하적 호칭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