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경제재정소위원회 제1차 (2026. 04. 2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97점

정확한 데이터로 오류를 잡아냈으나, '가짜 뉴스' 등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60점

법체계의 엄격성을 강조하는 논리적 근거는 있으나, 동일한 주장을 반복하고 강한 어조를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다소 지연시킴.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08점

소위원장으로서 상충하는 의견 사이에서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적절히 중재함.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1.00점

기존 제도의 개선 가능성 등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1.00점

포괄적 개념의 필요성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주장하여 논의의 효율성을 높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00점

회의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쟁점을 정리하고 합의점을 찾아가려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00점

상대 위원의 문제의식을 인정하면서도, 법안의 목적과 층위의 차이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설득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기금의 필요성과 합리적 설정 방안을 제안하며 온건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1.00점

구체적인 기업 사례와 수치를 제시하여 정부 논리의 허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매우 수준 높은 분석력을 보임.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수영 의원 사진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
2.97점 정확한 데이터로 오류를 잡아냈으나, '가짜 뉴스' 등 공격적이고 품격 낮은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박대출 의원 사진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경남 진주시갑
2.60점 법체계의 엄격성을 강조하는 논리적 근거는 있으나, 동일한 주장을 반복하고 강한 어조를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다소 지연시킴.
정태호 의원 사진
정태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관악구을
1.08점 소위원장으로서 상충하는 의견 사이에서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적절히 중재함.
권영세 의원 사진
권영세 의원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1.00점 기존 제도의 개선 가능성 등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영진 의원 사진
김영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병
1.00점 포괄적 개념의 필요성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주장하여 논의의 효율성을 높임.
조인철 의원 사진
조인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갑
1.00점 회의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쟁점을 정리하고 합의점을 찾아가려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진성준 의원 사진
진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서구을
1.00점 상대 위원의 문제의식을 인정하면서도, 법안의 목적과 층위의 차이를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설득함.
차규근 의원 사진
차규근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기금의 필요성과 합리적 설정 방안을 제안하며 온건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최은석 의원 사진
최은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갑
1.00점 구체적인 기업 사례와 수치를 제시하여 정부 논리의 허점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매우 수준 높은 분석력을 보임.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박수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남구

막말

"소위에 나와서 그렇게 가짜 숫자를 들어 대고, 알고 있으면서 정정 안 하면 더 나쁘지. ... 아까 수은하고 무보 숫자 가짜 뉴스로 얘기하던 것처럼 그런 것은 아닙니까?"

정부 관계자의 답변 오류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가짜 숫자', '가짜 뉴스'와 같은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직성을 비하하고 공격함.

박대출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진주시갑

막말

"속된 말로 삥 뜯는다는 말이 나올 수도 있는 제도가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를 두는 거예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삥 뜯는다'라는 저속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저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