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3.)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5.80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거짓말' 등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5.43점

비판의 수위를 넘어 위원들을 '수당이나 받는 존재'로 비하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5.18점

정책적 비판보다 상대방의 정치적 배경과 개인적 관계를 거론하며 거취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4.20점

비하적 표현('귀차니즘', '신의 직장')과 고압적인 태도,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4.11점

정책적 비판보다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허수아비, 밥 친구 등)에 치중하여 발언의 품격이 매우 낮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96점

질의의 핵심은 명확하나 '범죄 수준', '기가 찹니다'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3.22점

비판적인 태도가 강하며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행태'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53점

상대방의 '무능'을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구체적인 데이터와 비교 분석에 근거한 지적이었음.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52점

김은혜 위원의 태도에 반응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회의 진행의 공정성이라는 절차적 문제를 제기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50점

공격적인 말투와 질책이 잦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바탕으로 한 정당한 비판의 범주에 있음.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47점

강한 어조로 질책하며 감정적인 표현('속이 톡 터져서')을 사용했으나, 행정적 과실을 지적하는 맥락 내에 있음.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11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주로 시스템의 부재와 행정적 과오라는 논리적 근거에 기반하여 질의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94점

강한 비판을 가하지만, 논리적 추론과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33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끌었으나, 질의 과정에서 '꼭두각시', '짬짜미' 등 격식에 어긋나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23점

법적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논리적으로 접근했으며, 품격을 유지하며 질의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7점

투표록 작성 부실과 구조적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며, 발언 전반에 걸쳐 논리적 근거가 명확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0.95점

과거 사례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문제점을 지적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95점

쟁점을 명확히 정리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5.80점 날카로운 지적을 하나, '거짓말' 등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5.43점 비판의 수위를 넘어 위원들을 '수당이나 받는 존재'로 비하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5.18점 정책적 비판보다 상대방의 정치적 배경과 개인적 관계를 거론하며 거취 압박을 가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4.20점 비하적 표현('귀차니즘', '신의 직장')과 고압적인 태도, 인신공격성 발언이 빈번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4.11점 정책적 비판보다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허수아비, 밥 친구 등)에 치중하여 발언의 품격이 매우 낮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96점 질의의 핵심은 명확하나 '범죄 수준', '기가 찹니다' 등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3.22점 비판적인 태도가 강하며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행태' 등 공격적인 비유를 사용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2.53점 상대방의 '무능'을 강하게 질타했으나, 이는 구체적인 데이터와 비교 분석에 근거한 지적이었음.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52점 김은혜 위원의 태도에 반응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했으나, 회의 진행의 공정성이라는 절차적 문제를 제기함.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50점 공격적인 말투와 질책이 잦으나, 사안의 심각성을 바탕으로 한 정당한 비판의 범주에 있음.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2.47점 강한 어조로 질책하며 감정적인 표현('속이 톡 터져서')을 사용했으나, 행정적 과실을 지적하는 맥락 내에 있음.
전용기 의원 사진
전용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정
2.11점 강한 어조로 비판했으나, 주로 시스템의 부재와 행정적 과오라는 논리적 근거에 기반하여 질의함.
이준석 의원 사진
이준석 의원
개혁신당 경기 화성시을
1.94점 강한 비판을 가하지만, 논리적 추론과 근거를 바탕으로 질의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1.33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끌었으나, 질의 과정에서 '꼭두각시', '짬짜미' 등 격식에 어긋나는 비하 표현을 사용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23점 법적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논리적으로 접근했으며, 품격을 유지하며 질의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7점 투표록 작성 부실과 구조적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였으며, 발언 전반에 걸쳐 논리적 근거가 명확함.
김남희 의원 사진
김남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을
0.95점 과거 사례와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문제점을 지적함.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95점 쟁점을 명확히 정리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 대안을 제시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노태악 증인, 저는 선관위의 방만 경영이 이제 범죄 수준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법적 판단이 내려지기 전임에도 불구하고 '범죄 수준'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함.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뭐 하는 짓입니까, 이게? 국민들한테 이렇게 해도 되는 겁니까?"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와 같은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요."

상대방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왜 여기까지 나와서 거짓말을 합니까? 그리고 진상규명위원회한테까지 거짓말을 합니까?"

상대방의 발언을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으며 강하게 몰아세우는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개인적으로 이런 의구심도 듭니다. ‘아, 이분들이 짬짜미를 한 건가?’"

공식적인 국정조사 회의 석상에서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비하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이것 완전히 중앙선거관리위원들은 가서 도장이나 찍고 수당이나 받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장학도고, 자기의 권리가 뭔지도 몰라요. 전부 사무처의 손에 놀아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중앙선거관리위원들의 역할을 '도장 찍고 수당 받는 것'으로 비하하고, '놀아나고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들의 전문성과 인격을 모욕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사퇴하시기 전까지는 그냥 허수아비 위원장으로 계셨다는 것 스스로 인정하셨지요? 의전받고 해외여행 다니시고 나랏돈으로 이것저것 의전받으셨지요? ... 대통령 밥 친구라는 말이 그렇게 서운하십니까"

전직 위원장에게 '허수아비', '밥 친구'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공적 활동을 나랏돈을 축낸 것으로 매도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대통령의 밥 친구가 그 자리에 가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이나 법적 책임과는 무관한 개인적인 친분 관계를 '밥 친구'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이게 도대체 이렇게 하면 이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거는 삼척동자도 아는 것인데"

상대방의 판단력이나 전문성을 '삼척동자'라는 표현을 통해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을

막말

"위철환 대행 말하는 것 좀 보세요. 이걸 용납할 수 있습니까, 진짜로?"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아니라, 말하는 태도나 방식 자체를 문제 삼아 감정적으로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그 후임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밥친구이고 민주당 활동 전력이 있는 위철환 상임위원이 대행으로 계시면서 이 엄중한 시기에 선관위를 통할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직무 수행 능력이나 구체적인 과실이 아닌, 개인적인 친분 관계('밥친구')와 정치적 이력을 언급하며 상대방의 중립성을 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국감이 만만해 보입니까?"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