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정조사록-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2026. 07. 0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6.00점

상대방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5.00점

질의의 정당성은 있으나,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4.00점

비유와 풍자를 통해 강하게 비판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지적 내용의 타당성이 높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67점

논리적 비약이 심한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보다 상대방 비하에 치중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3.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3.00점

상대방의 태도를 '나이브하다'고 지적했으나, 이는 국정조사 상황에서 가능한 수준의 비판임.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0점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질의의 핵심이 행정 실패에 맞춰져 있음.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57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면서도 '폼으로 있느냐'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섞어 사용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39점

관할 체계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00점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책임 소재를 규명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시스템적 허점(단톡방, 비상연락망 부재)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0점

논리적인 근거와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날카롭게 허점을 짚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0.66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0.42점

상대방 발언의 모순점을 차분하게 확인하며 질의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6.00점 상대방을 무시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5.00점 질의의 정당성은 있으나, 상대방의 능력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신동욱 의원 사진
신동욱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을
4.00점 비유와 풍자를 통해 강하게 비판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지적 내용의 타당성이 높음.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3.67점 논리적 비약이 심한 비난과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본질보다 상대방 비하에 치중함.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3.00점 강한 어조로 비판하지만, 구체적인 근거와 자료를 바탕으로 질의를 진행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3.00점 상대방의 태도를 '나이브하다'고 지적했으나, 이는 국정조사 상황에서 가능한 수준의 비판임.
정춘생 의원 사진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0점 강하게 질타하며 다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질의의 핵심이 행정 실패에 맞춰져 있음.
이기헌 의원 사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병
2.57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하면서도 '폼으로 있느냐'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섞어 사용함.
최보윤 의원 사진
최보윤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39점 관할 체계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김영배 의원 사진
김영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갑
1.00점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책임 소재를 규명함.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시스템적 허점(단톡방, 비상연락망 부재)을 정확히 짚어내며 논리적으로 질의함.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1.00점 논리적인 근거와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날카롭게 허점을 짚어내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0.66점 중립적인 입장에서 논리적으로 질문하며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김용만 의원 사진
김용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을
0.42점 상대방 발언의 모순점을 차분하게 확인하며 질의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막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지금 국민들이 분노해서 현장에 국정조사 나왔는데 마이크도 제대로 준비가 안 돼 있어서 본인들끼리 들렸다 말았다 하는 마이크 들고 지금 답변하고 있습니까? 선거 관리도 이런 식으로 엉망으로 하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 거예요."

단순한 장비 문제(마이크)를 근거로 전체 선거 관리 능력을 '엉망'이라고 일반화하며 상대방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이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병

막말

"서울시선관위가 그냥 폼으로 있는 것 아니잖아요."

상대방의 조직 존재 이유를 '폼'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깎아내리는 모욕적 표현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구로구을

막말

"수십 년 동안 한 게 고작 이겁니까? 본 위원이 볼 때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전문성과 경력을 '고작'이라는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일을 왜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합니까?"

상대방의 업무 처리 방식을 '주먹구구식'이라고 비하하며 공격하는 표현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막말

"아는 게 뭡니까, 처장님? 뒤에 모르시지요?"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의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