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무능', '한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와 압박성 질의 방식이 빈번함.
질의 과정에서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조직의 무능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허깨비'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감정적인 호소가 섞여 있으나, 제도적 실패에 대한 비판에 집중함.
타임라인 분석을 통해 선관위의 대응 지연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비판함.
비판적이지만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지침과 실제 운영의 괴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보안 문제와 검증 절차의 모순점을 명확히 지적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방식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질의함.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로 원활하게 회의를 이끌었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질의 과정에서 '무능', '한심' 등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6.00점 | 상대방을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말투와 압박성 질의 방식이 빈번함. | |
| 5.17점 | 질의 과정에서 조롱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 5.00점 | 조직의 무능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허깨비'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 |
| 3.00점 | 감정적인 호소가 섞여 있으나, 제도적 실패에 대한 비판에 집중함. | |
| 2.00점 | 타임라인 분석을 통해 선관위의 대응 지연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2.00점 | 비판적이지만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 |
| 2.00점 | 지침과 실제 운영의 괴리를 정확히 짚어내며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2.00점 | 보안 문제와 검증 절차의 모순점을 명확히 지적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함. | |
| 1.00점 |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방식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질의함. | |
| 1.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는 태도로 원활하게 회의를 이끌었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막말
"무슨 개그콘서트 찍습니까?"
상대방의 설명이나 상황을 코미디 프로그램에 비유하여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춘생 의원
막말
"좀 한심합니다."
질의 대상자인 공직자의 답변 능력을 '한심하다'고 표현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정춘생 의원
막말
"선관위의 대응체계가 그동안 우리 국정조사를 통해서 얼마만큼 무능하고 무책임하게 진행됐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만"
상대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무능'과 '무책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원색적으로 비하함.
양부남 의원
막말
"그만큼 중앙선관위는 허깨비라는 거지."
국가 헌법기관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허깨비'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박수민 의원
막말
"법을 모른 겁니까, 무시한 겁니까?"
상대방의 무능이나 고의성을 전제로 한 공격적인 질문 방식으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