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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착석 거부, 위원장석 앞에서의 항의, '날치기' 등의 공격적 언행으로 회의 초반 진행을 심각하게 방해함.

이만희 의원 사진

2.55점 전체 101위

발견 사례 53건 · 분석 회의 83회 · 발화 3012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4-28 ·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8.)

"차관님 그 내용도 검토를 안 해 보고 이 자리에 앉아 계십니까?"

상대방의 업무 수행 능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하며, 자리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다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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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4-28 ·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8.)

"저희들 바보 만들지 마시고요. 위원장님!"

회의 진행 과정에서 불만을 표출하며 상대방이 자신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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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북 영천시청도군

2026-04-28 ·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8.)

"아니, 이 소위가 위원장 겁니까? 어느 누구 붙잡고 물어보세요."

회의 진행 권한을 가진 위원장에게 소위원회가 개인 소유물이냐는 식의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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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8.)

2026-04-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이 날치기를 하잖아요! 제가 뭐 잘못된 얘기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정당한 회의 진행 절차를 '날치기'라는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위원장의 권위를 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걸 모두 다 무시하고 차관님께서는 농지 전수조사 다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하자고 이렇게 얘기하시면, 그건 너무 무책임한 말씀 아니십니까?"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의 발언을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4.)

2026-04-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준병 위원장님의 독단적인, 일방적인 회의 운영으로 인해서 저희들이 불가피하게 불참하게 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말씀을 드리는데 웃고 계시는 그런 표정이 저한테도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상대방의 회의 운영을 '독단적', '일방적'이라고 비난하며, 특히 위원장의 표정을 언급하며 개인적인 불쾌감을 드러내는 등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3차 (2026. 04. 02.)

2026-04-02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난하십니까? 장난하시느냐고요, 저희들하고!"

국정감사 및 예산 심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들을 대상으로 '장난하느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제2차 (2026. 03. 23.)

2026-03-23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거부하는 행태는 정말로 오만하기 이를 데 없는 그런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자료 제출 거부에 대한 비판을 넘어, 후보자의 인격을 '오만하다'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서민들의 피눈물을 빨아먹은 파렴치한 개발비리범 대장동 일당"

'피눈물을 빨아먹은', '파렴치한'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집단을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 정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대법관 증원, 법왜곡죄, 재판소원제는 이른바 사법 장악 3단계 시나리오라고 불리는 구조입니다."

서로 다른 성격의 제도적 변화를 '사법 장악 3단계 시나리오'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에 끼워 맞추어, 논리적 근거보다는 정치적 의심에 기반한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러한 구조는 현 정권 집권 후 폭력적으로 시도되는 사법부 장악과 입법폭주에 따라서 이재명표 연성독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 이것은 입법 폭주고 입법 쿠데타입니다."

민주적 절차에 따른 입법 활동을 '폭주', '쿠데타'와 같은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 진영의 정치적 정당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인을 구하기 위해 법치주의 원칙조차 제물로 바치려는 시도, 더불어민주당은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상대 정당이 특정 개인을 위해 원칙을 저버렸다고 단정하며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을 파괴하여 범죄를 가리는 자들이야말로 법치주의의 가장 큰 적입니다."

특정 정치적 견해를 가진 이들을 '법치주의의 가장 큰 적'으로 몰아세우며 적대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범죄적 발상을 국가 법령으로 정당화하겠다는 참으로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상대방의 입법 활동을 '범죄적 발상' 및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자신들의 범죄 혐의를 덮기 위해서 법을 지키는 대신 법 자체를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개조하고 법원을 정권의 하수인으로 길들이겠다는 범죄자 정당의 사법질서 붕괴 그 자체입니다."

상대 정당을 '범죄자 정당'이라고 지칭하며 집단에 대한 강한 비하와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나치 독일... 지금 민주당의 행태와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현대 민주 국가의 입법 시도를 인류 최악의 학살 정권인 나치 독일과 동일시하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4.44점 · 회의록 원문

법왜곡죄의 위헌성과 문제점에 대해 상세한 논거를 제시했으나, '쿠데타', '파렴치한', '5적'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과 자극적인 용어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