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어조의 질책을 넘어 '장난하느냐', '반성하라'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답변자에 대해 '그걸 답변이라고 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태도를 보임.
정책 비판의 취지는 정당하나, '우롱', '돈 풀기'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밑장 떼기'와 같은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격을 떨어뜨림.
갈등을 중재하고 부처가 나아가야 할 논리적 방향을 제시하는 등 매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구체적인 데이터와 현장의 어려움을 바탕으로 정중하게 정책적 대안을 요청함.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정리하고 장관들을 격려하는 등 품격 있는 진행을 보임.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00점 | 강한 어조의 질책을 넘어 '장난하느냐', '반성하라' 등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5.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답변자에 대해 '그걸 답변이라고 하느냐'는 식의 비하적 태도를 보임. | |
| 5.00점 | 정책 비판의 취지는 정당하나, '우롱', '돈 풀기'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다소 낮음. | |
| 4.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밑장 떼기'와 같은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격을 떨어뜨림. | |
| 1.00점 | 갈등을 중재하고 부처가 나아가야 할 논리적 방향을 제시하는 등 매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도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현장의 어려움을 바탕으로 정중하게 정책적 대안을 요청함. | |
| 0.58점 | 회의 전반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정리하고 장관들을 격려하는 등 품격 있는 진행을 보임. | |
| 0.00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경태 의원
막말
예산 구조의 문제를 지적하며 도박판의 부정행위를 뜻하는 '밑장 빼기'라는 비속어 섞인 비유를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행태를 비하함.
이만희 의원
막말
국정감사 및 예산 심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정부 부처 장관들을 대상으로 '장난하느냐'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서천호 의원
궤변
행정적 판단의 다양한 가능성을 배제하고, 오직 세 가지 부정적인 선택지만을 제시하여 답변자를 궁지로 몰아넣는 강요된 논리를 펼침.
서천호 의원
막말
정부의 예산 편성 결과에 대해 '우롱한다'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을 모욕적으로 깎아내림.
김선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답변 자체를 무가치한 것으로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