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의 정당성은 있으나, 답변자의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언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유도심문 경향이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인권위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질의 틀을 유지함.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웃음거리'로 표현하는 등 품격 없는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부적절함을 보임.
강한 비판조의 발언이 있으나, 혐오 표현 금지 규정 등 제도적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질의함.
논리적인 제안을 하면서도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방탄정당'과 같은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함.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매우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가졌으나, 주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 소재를 묻는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상대방의 이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부적합성을 지적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상대 정당에 대한 정치적 비판이 있으나, 구체적인 근거(서명 내역 등)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정치적 수사가 강하고 비판적이지만, 위원장으로서 회의 진행과 절차 준수에 집중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질의의 정당성은 있으나, 답변자의 태도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고압적인 언사와 명령조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3.58점 |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유도심문 경향이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인권위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질의 틀을 유지함. | |
| 3.51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웃음거리'로 표현하는 등 품격 없는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부적절함을 보임. | |
| 3.00점 | 강한 비판조의 발언이 있으나, 혐오 표현 금지 규정 등 제도적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질의함. | |
| 2.30점 | 논리적인 제안을 하면서도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방탄정당'과 같은 자극적인 용어를 사용함. | |
| 2.00점 | 구체적인 수치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였으며, 품격을 유지함. | |
| 2.00점 | 매우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가졌으나, 주로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 소재를 묻는 논리적 흐름을 유지함. | |
| 2.00점 | 상대방의 이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부적합성을 지적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1.50점 | 상대 정당에 대한 정치적 비판이 있으나, 구체적인 근거(서명 내역 등)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41점 | 정치적 수사가 강하고 비판적이지만, 위원장으로서 회의 진행과 절차 준수에 집중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윤건영 의원
막말
"똑바로 하세요, 똑바로! 뭘 잘했다고 지금 여기서 꼬박꼬박 이야기를 합니까?"
상대방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공직자 간의 예의를 벗어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신장식 의원
막말
"그러면 재의결 방탄정당, 용산 방탄정당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특정 정당을 '방탄정당'이라는 멸칭으로 지칭하며 정치적 상대방을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미화 의원
막말
"국가인권위원으로서 양심이 있으시면, 일말의 양심이 있으시면 부끄러운 줄 아시라고요."
상대방의 과거 이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양심'과 '부끄러움'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서미화 의원
막말
"만약에 도전해서 여기 국회 오셔서 청문회에서 국민 앞에서 웃음거리 되시고 안 되실 것 같으니까 도전 안 하시는 게 좋겠다라고 충언드립니다."
상대방의 역량을 비하하며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