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정무위원회 제2차 (2024. 08. 2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8.02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 의무를 저버리고 특정 위원에게 고함을 지르며 '당신' 등의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3.95점

위원장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품격 있는 언어 사용에 실패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0점

의혹 제기를 통해 강하게 압박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근거(보도 내용)를 바탕으로 질문을 던지는 수준임.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1.50점

구체적인 예산 삭감 사례를 들어 정부의 모순을 지적하며 합리적으로 질의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44점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회의의 본질에 집중함.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1.00점

합의 존중과 효율적인 회의 진행이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발언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1.00점

시각 자료를 활용해 국회 모독 행위를 지적하며 정중하게 시정을 요구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명확히 보고하고, 사정 변경에 따른 수정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윤한홍 의원 사진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8.02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 의무를 저버리고 특정 위원에게 고함을 지르며 '당신' 등의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조승래 의원 사진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
3.95점 위원장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품격 있는 언어 사용에 실패함.
민병덕 의원 사진
민병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동안구갑
2.00점 의혹 제기를 통해 강하게 압박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근거(보도 내용)를 바탕으로 질문을 던지는 수준임.
한창민 의원 사진
한창민 의원
사회민주당 비례대표
1.50점 구체적인 예산 삭감 사례를 들어 정부의 모순을 지적하며 합리적으로 질의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44점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회의의 본질에 집중함.
김상훈 의원 사진
김상훈 의원
국민의힘 대구 서구
1.00점 합의 존중과 효율적인 회의 진행이라는 명확한 논거를 바탕으로 품격 있게 발언함.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1.00점 시각 자료를 활용해 국회 모독 행위를 지적하며 정중하게 시정을 요구함.
이정문 의원 사진
이정문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병
1.00점 소위원장으로서 심사 결과를 명확히 보고하고, 사정 변경에 따른 수정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갑

막말

"당신이 뭡니까, 당신이?"

위원장의 무례한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동일하게 '당신'이라는 공격적인 호칭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조승래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갑

막말

"발언권에 대해서 그렇게 위원에 대해서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이해할 수 없다"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차별적 대우'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의 공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고 비난함.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막말

"가만있어요! ... 하고 싶은 대로 하려고 그러면 마음대로 해요! 당신이 사회 보나?"

회의 진행 중 의견을 제시하는 위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가만있으라'고 반복하며, '당신'이라는 비하적 호칭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윤한홍 의원 국민의힘 ·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궤변

"계속 고집을 부리니까 내가 그렇게 한 거고."

의원의 발언권 제한이라는 절차적 결정의 근거를 정당한 회의 규칙이 아닌, 상대 의원의 '고집'이라는 주관적인 태도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