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maker Profile

한창민 의원 발언 분석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정부 측의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였으나, 이는 기관의 역할에 대한 정당한 비판 범위 내에 있음.

한창민 의원 사진

2.35점 전체 122위

발견 사례 20건 · 분석 회의 60회 · 발화 141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2026-05-07 · [임시] 제1차 (2026. 05. 07.)

"주진우 의원, 아무리 망가져도 헌법기관의 기본적 책무는 다합시다."

특정 의원을 향해 '망가졌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2026-05-07 · [임시] 제1차 (2026. 05. 07.)

"장동혁 의원, 제발 망상에서 벗어나십시오."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회의록 원문 보기

막말

사회민주당 · 비례대표

2026-02-24 ·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이따위 말로 반대 논리를 펴서야 되겠습니까?"

상대방의 논리를 '이따위'라는 비하 표현으로 지칭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회의록 원문 보기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1차 (2026. 05. 07.)

2026-05-07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주진우 의원, 아무리 망가져도 헌법기관의 기본적 책무는 다합시다."

특정 의원을 향해 '망가졌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1차 (2026. 05. 07.)

2026-05-07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장동혁 의원, 제발 망상에서 벗어나십시오."

동료 의원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을 '망상'이라고 표현하여 모욕하고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걸 반대의 이유로 삼는 것은 참으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주장을 계속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뻔뻔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의 기본권이 걸려 있고 우리나라의 헌법질서가 걸려 있는데 이따위 말로 반대 논리를 펴서야 되겠습니까? 그 주장의 터무니없음도 문제가 있지만 그 주장의 가벼움에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논거를 '이따위 말', '가벼움' 등으로 폄하하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과 극우세력들이 사법개혁의 본질을 왜곡하며 이재명 대통령 구하기, 무죄 만들기 이런 말도 안 되는 말을 운운하면서 얼마나 턱도 없는 헛소리를 하고 있는지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상대 정당과 특정 세력의 주장을 '턱도 없는 헛소리'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자신이 무슨 언행을 해 왔고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이 같은 행태에 영혼 없이 내뱉는 그 동료 의원이라는 말, 그 동료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정치를 하기 전에 최소한의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하다', '기본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등 상대방의 인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턱도 없는 이재명 대통령 끌어들여서 정치적 공방으로 흐르게 하려는 그런 파렴치한 짓은 이제 그만두십시오."

상대측의 정치적 행위를 '파렴치한 짓'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걸 반대의 이유로 삼는 것은 참으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뻔뻔하다'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참으로 어처구니없고 파렴치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파렴치한'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6. 02. 23.)

2026-02-2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쿠팡과 김범석이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이런 괴물 기업이 탄생한 데 대해서는 그동안 우리 사회가 쿠팡을 그대로 뒀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쿠팡 문제의 핵심은 이런 괴물이 성장하는 토대를 없애고 오히려 이런 괴물이 살아갈 수 없는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야 됩니다."

특정 기업과 경영자를 '피도 눈물도 없는 괴물'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정무위원회 제1차 (2024. 08. 26.)

2024-08-26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또 거짓말을 하시네요."

상대방이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상황에서 이를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무위원회 제4차 (2024. 07. 25.)

2024-07-25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이렇게 무리하고 부당한 말씀을 하십니까? 법적으로 그다음에 국회에서 그다음에 관계자들의 논의, 철저한 계획과 합리적인 대안들을 만들어 내고 진행돼야 될 중요한 사안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말을 해도 되는 거예요? 아니, 은행장님이 무엇이길래 조직개편이나 법적인 제도 개선이 있기 전에 실질적으로 이렇게 하겠다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상대방의 발언을 '부당'하고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은행장님이 무엇이길래'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의 지위와 자질을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5.12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했으나, 동료 의원과 사법부를 향해 '파렴치', '헛소리', '뻔뻔하다' 등 빈번한 막말과 인신공격성 발언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