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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소위원장대리로서 여야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회의를 원만하게 이끌었음.

박상혁 의원 사진

1.77점 전체 182위

발견 사례 18건 · 분석 회의 63회 · 발화 157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2025-12-03 ·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한번 까여 볼래!"

상대 의원에게 위협적인 말투와 비속어 섞인 반말을 사용하여 회의장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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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2025-11-05 ·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당신이 잠자고 있을 때 국회가 해제한 거예요, 국민들과! ... 당신이 관심 없을 때 그사이에 국민들과 시민들이 해제시킨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당신'이라는 호칭과 반말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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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2025-10-14 · 공정거래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한국소비자원|한국공정거래조정원 (2025. 10. 14.)

"말 그대로 허언에 불과한 얘기들"

증인의 발언을 '허언'이라는 단어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술 가치를 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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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가인권위원회 (2025. 11. 05.)

2025-11-05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당신이 잠자고 있을 때 국회가 해제한 거예요, 국민들과! ... 당신이 관심 없을 때 그사이에 국민들과 시민들이 해제시킨 거예요!"

공식적인 국정감사 자리에서 피질의자에게 '당신'이라는 호칭과 반말 섞인 말투를 사용하여 매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정무위원회 제1차 (2025. 08. 21.)

2025-08-21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백배사죄하고 천배사죄하고 수사를 받고 이러는 것이 맞습니까? 대체 왜 그 자리에 앉아 계신 겁니까?"

질의를 통한 사실 확인보다는 상대방에게 굴욕적인 사죄를 요구하고 자격 미달을 주장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무위원회 제1차 (2025. 08. 21.)

2025-08-21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김건희 씨 명품백 사건에 의한 사실상의 타살이다. 이것을 무마시키려고 했던 권익위와 대통령실에 의한 타살이다."

비유적 표현이라 할지라도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타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공격함.

정무위원회 제2차 (2025. 03. 18.)

2025-03-18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사람이 뭔데 자기가 답변할 방법까지 정합니까? 이미 저희들이 이 현안질의에 증인 채택했던 사람이 불출석한 것도 모자라서 앞으로 서면으로 하겠다는 둥 이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이 사람이 뭔데'와 같은 고압적인 표현과 '오만방자한 태도가 하늘을 찌른다'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2차 (2025. 01. 23.) (보존부록)

2025-01-2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많은 경찰들이 우리 차장의 입과 행동을 보고 있습니다. 왜 국민의힘의 눈치를 보고 있는 겁니까?"

공직자의 중립적 답변을 '눈치를 본다'고 치부하며, 상대의 전문성과 태도를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2차 (2025. 01. 23.) (보존부록)

2025-01-2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씨가 국민의힘의 당원인 것처럼 이재명 대표도 민주당의 당원입니다."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국가 원수인 대통령을 '씨'라고 지칭하며 의도적으로 격하하고 예우를 갖추지 않음.

대법관(마용주)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4. 12. 26.)

2024-12-26 · 대법관(마용주)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수괴 윤석열 씨가... 사실상 내란을 계속적으로 지속하기 위한 행위의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국무총리가 내란 지속을 위한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4. 12. 03.)

2024-12-03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걸 계속 그냥 받아 가지고 전달만 해 주겠다라는 무슨 대서방도 아니고."

금융감독원의 역할을 단순히 전달자로 치부하며 '대서방'이라는 비하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전문성과 행정적 역할을 폄하함.

국민권익위원회|개인정보보호위원회 (2024. 10. 08.)

2024-10-08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렇게 법을 이른바 법꾸라지처럼 적용해서 국민들의 정당한 권리를 외면하고 오로지 권력자들에게 아부하는 사람들이 우리 국민권익위를 구성하고 있구나."

공직자들을 '법꾸라지', '아부하는 사람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정무위원회 제2차 (2024. 09. 30.)

2024-09-30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이렇게 도망자들이 많습니까, 이 정부는?"

정부 관계자들의 사퇴나 불출석 상황을 '도망자'라는 자극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일반화하여 공격함.

정무위원회 제3차 (2024. 07. 24.)

2024-07-24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선캠프에 참여한 사람이 정치인이지 그 사람이 정상적인 법률가입니까?"

과거 경력을 근거로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정무위원회 제2차 (2024. 07. 22.)

2024-07-22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김정은이 사고 친 건 아닐 것 아니에요."

레고랜드 사태의 책임 소재를 묻는 진지한 질의 과정에서 논의 맥락과 전혀 상관없는 인물을 언급하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무위원회 제2차 (2024. 07. 22.)

2024-07-22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어디를 쳐다보는지까지 왜 신경을 쓰십니까?"

의사진행 과정에서 위원장과 의견 충돌이 발생하자, 논점과 관계없는 개인의 행동을 문제 삼으며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무위원회 제1차 (2024. 07. 17.)

2024-07-17 · 정무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패를 방지하기 위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금 부패방지기관이 아니라 건희권익위원회다 이런 오명을 국민들로부터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를 특정 인물의 이름을 넣어 '건희권익위원회'라고 지칭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