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09. 0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6.03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답변 내용과 무관하게 태도를 문제 삼아 징계를 요구하는 등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언행을 보임.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0점

전반적으로는 원활하게 질의했으나, 마지막에 공무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1.00점

정부의 반복적인 행정 실수를 강하게 질타하였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 있으며 논리적 근거를 갖춤.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0.25점

단순 응답만 하였으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0.24점

회의 진행을 매끄럽게 이끌었으며, 착오가 있었을 때 즉시 인정하고 수정하는 유연함을 보임.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매우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타 위원의 의견에 공감하며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6.03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답변 내용과 무관하게 태도를 문제 삼아 징계를 요구하는 등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언행을 보임.
박범계 의원 사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2.00점 전반적으로는 원활하게 질의했으나, 마지막에 공무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1.00점 정부의 반복적인 행정 실수를 강하게 질타하였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범위 내에 있으며 논리적 근거를 갖춤.
황희 의원 사진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양천구갑
0.25점 단순 응답만 하였으며,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0.24점 회의 진행을 매끄럽게 이끌었으며, 착오가 있었을 때 즉시 인정하고 수정하는 유연함을 보임.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매우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타 위원의 의견에 공감하며 구체적인 수치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지금 오래 했던 유균혜 국장도 내용을 잘 모르고 있잖아요, 국방부에 오래 근무했어도. 하는지 안 하는지도 모르고 있잖아요."

정책적 비판을 넘어 특정 공직자의 개인적 역량과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지금 내 앞에서, 공자 앞에서 문자 쓰지 말고."

상대방(정부위원)의 답변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며, 본인의 우월함을 전제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표현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차장이 반성의 기미가 없으니까 징계로 합시다.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네, 보니까."

정책적 질의와 답변 과정에서 본인의 기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의 태도를 문제 삼아 즉각적인 징계를 언급하는 고압적이고 감정적인 공격임.

박범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서구을

막말

"앞으로 성평등담당관은 답변을 이렇게 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정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방을 하대하는 권위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