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4. 09. 2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4.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당을 향해 '가짜뉴스' 등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대립각을 세움.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3.00점

강한 어조로 질의하며 때때로 논리적 비약이 있는 예시를 사용하여 압박하는 모습을 보임.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0점

답변 회피에 대해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이는 공직자의 책임성을 묻는 정당한 질의 과정임.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1.00점

개인적인 견해를 강하게 피력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1.0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피감기관에 대해 단호하면서도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1.00점

법률안의 자의적 해석 가능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우려를 제기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00점

자료 제출 미비라는 구체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국회의 권한을 정당하게 주장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0.60점

위원장 대리로서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순서를 조정하고 진행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0.40점

국민의 피해와 안보 우려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요청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조은희 의원 사진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서울 서초구갑
4.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당을 향해 '가짜뉴스' 등의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대립각을 세움.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3.00점 강한 어조로 질의하며 때때로 논리적 비약이 있는 예시를 사용하여 압박하는 모습을 보임.
이해식 의원 사진
이해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을
2.00점 답변 회피에 대해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이는 공직자의 책임성을 묻는 정당한 질의 과정임.
김종양 의원 사진
김종양 의원
국민의힘 경남 창원시의창구
1.00점 개인적인 견해를 강하게 피력했으나, 전반적으로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신정훈 의원 사진
신정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화순군
1.0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피감기관에 대해 단호하면서도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1.00점 법률안의 자의적 해석 가능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우려를 제기함.
채현일 의원 사진
채현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갑
1.00점 자료 제출 미비라는 구체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국회의 권한을 정당하게 주장함.
윤건영 의원 사진
윤건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구로구을
0.60점 위원장 대리로서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순서를 조정하고 진행함.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0.40점 국민의 피해와 안보 우려라는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정중하게 요청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국민의힘 · 서울 서초구갑

막말

"풍문과 낭설에 불과한 계엄 가짜뉴스를 가지고 현역 사령관들을 소집시켜 도대체 어떠한 검증을 하고 싶다는 건지 의문이고 정쟁이 목적이 아니라는 주장에 누가 동의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상대 정당의 증인 채택 근거를 '가짜뉴스'라고 단정 지으며 상대의 의정 활동과 주장을 폄하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궤변

"청장님, 숨소리가 몇 데시벨인지 아세요? 우리가 내쉬는 숨소리가 몇 데시벨인지 아세요? 10㏈입니다. 이런 것들을 다 감안했을 때 배경소음이 훨씬 더 높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지요."

소음 측정의 객관성을 공격하기 위해 '숨소리 데시벨'이라는 극단적이고 맥락에 맞지 않는 예시를 들어 논리적 비약을 통해 주장을 강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