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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비판의 수위를 넘어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해식 의원 사진

1.83점 전체 174위

발견 사례 23건 · 분석 회의 71회 · 발화 2792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저는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서울시장)에 대해 '정신이 빠졌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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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신이 빠졌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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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을

2026-02-10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법안을 미리 숙지하고 오는 것도 의원의 의무인데 아무런 내용을 보고 오지 않아 가지고 쟁점도 없는 걸 가지고 계속 무슨 항목별로 확인하자고 하시면 이게 심사를 제대로 하는 거냐고요."

상대 의원이 법안을 숙지하지 않았다고 단정 지으며, 의원으로서의 기본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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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대방(서울시장)에 대해 '정신이 빠졌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철근이 빠진 것도 문제지만 오세훈 시장이 정신이 빠진 게 더 큰 문제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정신이 빠졌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모욕 표현을 사용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6. 03. 17.)

2026-03-17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그 학교가 공동체에 개방되고 시민들이 서로 같이 운영하는 그런 체제로 되었더라면 최근에 학교 내에서 방과후에 아이가 교사한테 살해당하는 그런 사고도 아마 없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도교육감 소속 감사위원회 신설 반대라는 제도적 논의 과정에서, 학교의 폐쇄성과 특정 강력범죄 사건 사이의 인과관계를 명확한 근거 없이 무리하게 연결하여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안을 미리 숙지하고 오는 것도 의원의 의무인데 아무런 내용을 보고 오지 않아 가지고 쟁점도 없는 걸 가지고 계속 무슨 항목별로 확인하자고 하시면 이게 심사를 제대로 하는 거냐고요."

상대 의원이 법안을 숙지하지 않았다고 단정 지으며, 의원으로서의 기본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고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공격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행안위 위원 맞아요? 사보임 해서 지금 소위를 깽판 놓으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상대 위원의 자질을 의심하고 '깽판'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0.)

2025-11-2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차관님이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마땅히 주민자치회를 해야 된다라고 얘기해야 되는 거예요."

객관적 사실이나 데이터에 기반한 답변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정치적 견해에 맞는 정답을 강요하며 정부 관계자의 답변 방향을 통제하려 함.

행정안전부|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10·29이태원특별조사위원회|한국승강기안전공단|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새마을운동중앙회|한국자유총연맹 (2025. 10. 14.)

2025-10-1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송구하대요, 송구. 처음부터 끝까지 송구하대요."

증인의 사과 표현을 그대로 반복하며 비꼬는 말투로 조롱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행정안전위원회 제5차 (2025. 09. 22.)

2025-09-22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신종 수법이야, 신종 수법. 그만해요, 이제. 시간 끌지 말고."

법안 내용의 변경 사항을 확인하려는 절차적 요구를 '신종 수법'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논점을 흐리고 답변을 회피함.

행정안전위원회 제5차 (2025. 09. 22.)

2025-09-22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전광훈, 손현보 목사 이런 어떤 사이비 이단 교주들한테 좌지우지되는 정당이라고……"

정부조직법 개편안이라는 회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정당을 사이비 교주에게 조종당하는 집단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을 수행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5. 07. 10.)

2025-07-1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 위원님들이 이 사안을 놓고 이것은 이재명 표니까 당연히 반대해야 된다라고 하는 정치적 입장, 정치적 논리를 가지는 것에 대해서"

상대 진영의 구체적인 반대 논거를 분석하기보다 '특정 정치인의 표'라는 프레임으로 단순화하여 상대의 주장을 폄하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5. 07. 10.)

2025-07-10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좀 우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의문 자체가."

상대방이 제기한 의문이나 논리를 '우문(어리석은 질문)'이라고 규정함으로써 상대의 관점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5. 02. 18.)

2025-02-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런 사람들을 정치 깡패라고 불러요. 정치 깡패가 사실 60년대, 70년대, 80년대 기승을 부렸고 90년대까지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제 기억에. 그런데 저렇게 나타났어요... 저런 정치 깡패들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됩니다."

특정 시위 참여자들을 '정치 깡패'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4차 (2024. 12. 05.)

2024-12-05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러면 서울경찰청장께서는 무슨 근거로 그런 국회의원 막으라고 얘기를 했지요? 헌법 공부 안 하세요?"

상대방의 지적 수준이나 기본 소양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행정안전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인사혁신처|경찰청|소방청 (2024. 10. 25.)

2024-10-25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건 정말 정말 너무나 짜고치는…… 그런 면접시험 아니었습니까?"

구체적인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 면접 시험의 결과에 대해 '짜고 친다'는 자극적이고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관계자들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발언을 함.

행정안전부|중앙선거관리위원회|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인사혁신처|경찰청|소방청 (2024. 10. 25.)

2024-10-25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과연 이때 당시 지난 9월 10일 날 김건희 여사가 남편 찬스를 쓴 것인가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이 부인 찬스를 쓴 것인가가 헷갈릴 정도예요."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대통령 부부를 '남편 찬스', '부인 찬스'라는 희화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