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부산광역시 (2024. 10. 1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6.48점

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 표현(막말)을 사용하고, 국감 취지에 어긋나는 억지스러운 질문(궤변)을 던짐.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50점

정책적 대안 제시는 논리적이었으나, 공무원을 비하하는 표현('일개')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2.00점

상대방의 주장을 강하게 압박하며 질의하였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쟁을 진행함.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1.00점

통계 자료의 차이를 명확히 분석하여 시의 기초조사 부실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1.00점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본인의 실수를 즉각 사과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1.00점

데이터의 불일치라는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시정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1.00점

회의 환경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시정 책임을 물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윤재옥 의원 사진
윤재옥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을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0.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전문적인 기술적 검토를 요청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윤영석 의원 사진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0.00점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논리를 가지고 매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연희 의원 사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흥덕구
6.48점 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 표현(막말)을 사용하고, 국감 취지에 어긋나는 억지스러운 질문(궤변)을 던짐.
김도읍 의원 사진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부산 강서구
2.50점 정책적 대안 제시는 논리적이었으나, 공무원을 비하하는 표현('일개')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한준호 의원 사진
한준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을
2.00점 상대방의 주장을 강하게 압박하며 질의하였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쟁을 진행함.
김희정 의원 사진
김희정 의원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1.00점 통계 자료의 차이를 명확히 분석하여 시의 기초조사 부실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맹성규 의원 사진
맹성규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갑
1.00점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본인의 실수를 즉각 사과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송기헌 의원 사진
송기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원주시을
1.00점 데이터의 불일치라는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시정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염태영 의원 사진
염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무
1.00점 회의 환경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시정 책임을 물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윤재옥 의원 사진
윤재옥 의원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을
1.00점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함.
민홍철 의원 사진
민홍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
0.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전문적인 기술적 검토를 요청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윤영석 의원 사진
윤영석 의원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갑
0.00점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논리를 가지고 매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궤변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을 주시겠어요?"

부산광역시의 행정 사무를 감사하는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인 시장에게 대통령 개인에 대한 주관적인 점수 평가를 요구하는 것은 질의의 본질과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이연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막말

"대한민국 돈 되는 사업에는 김건희 여사가 등장하지 않는 곳이 없고 김건희 여사가 등장하는 곳마다 마가 껴요."

특정 인물에 대해 '마가 낀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도읍 의원 국민의힘 · 부산 강서구

막말

"40년 이상 부산시·교통공사의 관계에 있어서 교통공사가 주도한 일을 일개 철도시설과장이 주도를 하겠다."

특정 공무원을 지칭하며 '일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직위와 전문성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