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 표현(막말)을 사용하고, 국감 취지에 어긋나는 억지스러운 질문(궤변)을 던짐.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적 대안 제시는 논리적이었으나, 공무원을 비하하는 표현('일개')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상대방의 주장을 강하게 압박하며 질의하였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쟁을 진행함.
통계 자료의 차이를 명확히 분석하여 시의 기초조사 부실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본인의 실수를 즉각 사과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데이터의 불일치라는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시정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회의 환경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시정 책임을 물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함.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전문적인 기술적 검토를 요청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논리를 가지고 매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48점 | 특정 인물에 대한 비하 표현(막말)을 사용하고, 국감 취지에 어긋나는 억지스러운 질문(궤변)을 던짐. | |
| 2.50점 | 정책적 대안 제시는 논리적이었으나, 공무원을 비하하는 표현('일개')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했음. | |
| 2.00점 | 상대방의 주장을 강하게 압박하며 질의하였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쟁을 진행함. | |
| 1.00점 | 통계 자료의 차이를 명확히 분석하여 시의 기초조사 부실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함. | |
| 1.00점 |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본인의 실수를 즉각 사과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데이터의 불일치라는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며 시정의 허점을 논리적으로 비판함. | |
| 1.00점 | 회의 환경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시정 책임을 물었으나, 전반적으로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함. | |
| 0.00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전문적인 기술적 검토를 요청하는 등 매우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
| 0.00점 | 지역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논리를 가지고 매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연희 의원
궤변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하십니까?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을 주시겠어요?"
부산광역시의 행정 사무를 감사하는 자리에서 피감기관장인 시장에게 대통령 개인에 대한 주관적인 점수 평가를 요구하는 것은 질의의 본질과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이연희 의원
막말
"대한민국 돈 되는 사업에는 김건희 여사가 등장하지 않는 곳이 없고 김건희 여사가 등장하는 곳마다 마가 껴요."
특정 인물에 대해 '마가 낀다'는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정감사장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도읍 의원
막말
"40년 이상 부산시·교통공사의 관계에 있어서 교통공사가 주도한 일을 일개 철도시설과장이 주도를 하겠다."
특정 공무원을 지칭하며 '일개'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직위와 전문성을 비하하고 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