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후보자의 행정법규 위반 여부를 따지는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후보자의 부친을 언급하며 가족을 공격의 수단으로 삼음.
Lawmaker Profile
국민의힘 부산 연제구
보고 체계의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이는 공직자로서의 책임성을 묻는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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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후보자의 행정법규 위반 여부를 따지는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후보자의 부친을 언급하며 가족을 공격의 수단으로 삼음.
막말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난하며 순국선열을 언급해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얼렁뚱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지적했듯이, 법적 책임자와 실제 실행자를 모호하게 표현하여 후보자가 직접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것처럼 오해하게 만드는 프레임 질의를 수행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동료 의원의 부적절한 언행(미꾸라지 표현)에 대한 지적에 대해,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끌어들여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오류(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후보자의 행정법규 위반 여부를 따지는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후보자의 부친을 언급하며 가족을 공격의 수단으로 삼음.
막말 · 회의록 원문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난하며 순국선열을 언급해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궤변 · 회의록 원문
후보자가 공문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변했음에도 '명백히 눈에 보이는 공문'이 있다며 거짓 자료 제출이라고 주장했으나, 이후 김동아 위원이 우정사업본부를 통해 공문 발송 사실 자체가 없음을 확인하며 사실 왜곡임이 드러남.
막말 · 회의록 원문
'얼렁뚱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묵살'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판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공무원의 개인적인 '마인드'를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사진을 찍어 기자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성 발언과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고위 공직자들에게 '공부시켜서 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궤변 · 회의록 원문
용역 기간 단축을 '짜깁기'라고 표현하며, 구체적인 증거보다는 추측에 기반해 정부의 행정 절차를 왜곡하여 주장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답변 내용을 '줄줄줄줄'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의를 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사탕발림'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입법 과정에 대해 '도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다수 의원의 입법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방탄용 방패막이'로 치부하며 상대 의원들의 명예를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진영이 법관을 '매수'하려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궤변 · 회의록 원문
현재 토론 중인 '4심제법' 및 '사법체계'라는 본질적인 주제와 무관한 특정 의원의 개인적 금전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의 오류를 범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대법관 수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를 '심판을 매수하는 것'으로 비유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왜곡하여 주장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용 방패막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궤변 · 회의록 원문
의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을 '사조직'으로 규정하며, 이를 통해 입법 과정의 정당성을 훼손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2.00점 · 회의록 원문
보고 체계의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이는 공직자로서의 책임성을 묻는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4.84점 · 회의록 원문
공격적인 질의 방식과 더불어 후보자의 가족을 언급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1.00점 · 회의록 원문
과거 자료 제출률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근거로 비판하여 논리적이었으나, 다소 공격적인 톤이 섞임.
2.00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표현하며 정책적 협조를 구하는 등 정중한 태도를 유지함.
5.18점 · 회의록 원문
정부의 태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마인드', '얼렁뚱땅'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1.00점 · 회의록 원문
현장의 혼란 방지라는 실무적 관점에서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함.
1.00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허점을 정확히 분석하여 구체적인 수정 방향을 제시하는 등 매우 건설적인 발언을 함.
1.00점 · 회의록 원문
낙찰제도와의 충돌 및 소규모 발주자의 부담 등 현실적인 맹점을 날카롭게 지적함.
1.00점 · 회의록 원문
전체적인 법안 규모 파악과 체계적인 보고를 요청하는 등 건설적인 제안을 함.
5.00점 · 회의록 원문
행정의 부실함을 지적하는 취지는 정당하나, 표현 방식이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 언사를 사용함.
4.92점 · 회의록 원문
질의 과정에서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후반부에 공직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1.00점 · 회의록 원문
절차적 문제와 보안 허점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전반적으로 품격 있는 언사를 유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