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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보고 체계의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하며 다소 공격적인 어조를 보였으나, 이는 공직자로서의 책임성을 묻는 정당한 질의 범위 내에 있음.

김희정 의원 사진

3.06점 전체 59위

발견 사례 64건 · 분석 회의 61회 · 발화 140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2026-06-25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그래 놓고 오늘 아침에 인사청문회에서 아버지까지 운운하는 것 보고 생각보다 더 심각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후보자의 행정법규 위반 여부를 따지는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후보자의 부친을 언급하며 가족을 공격의 수단으로 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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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2026-06-25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끝까지 자기 입으로 얘기 안 하려고 하네요. 오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당신의 답을 듣고 있다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난하며 순국선열을 언급해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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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부산 연제구

2026-04-29 ·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4. 29.)

"의견수렴 안 해 놓고선 의견수렴 했다라고 해서 얼렁뚱땅 넘어갔어요."

'얼렁뚱땅'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의 행정 절차를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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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후보자의 음란물 유포 전과와 관련해서... 전라의 남녀가 성관계를 맺는 장면등이 담겨 있는 음란한 동영상 960개를 굉장히 자극적인 제목으로... 게시한 사람도 한성숙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과 다른 위원들이 지적했듯이, 법적 책임자와 실제 실행자를 모호하게 표현하여 후보자가 직접 음란물을 제작/유포한 것처럼 오해하게 만드는 프레임 질의를 수행함.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2026-06-25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래 놓고 오늘 아침에 인사청문회에서 아버지까지 운운하는 것 보고 생각보다 더 심각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후보자의 행정법규 위반 여부를 따지는 자리에서 논점과 무관한 후보자의 부친을 언급하며 가족을 공격의 수단으로 삼음.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2026-06-25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끝까지 자기 입으로 얘기 안 하려고 하네요. 오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당신의 답을 듣고 있다는 것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후보자의 답변 태도를 비난하며 순국선열을 언급해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훈계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태도를 보임.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2026-06-25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양평군 농지법 위반, 저희 현장에 직접 가서 정자를 철거하고 있는 내용도 확인을 했고 양평군으로부터 한성숙 총리후보자에게 직접 전달된 공문까지 입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후보자 소유 양평군 농지에 대한 농지법 위반이나 원상복구 명령을 받은 적이 있는지 물었더니 ‘해당 사항 없습니다’라고 답이 왔습니다. 명백히 눈에 보이는 공문과 사실관계를 부인하는 이런 거짓 자료제출 다시 시정해서 보내 주시기를 바랍니다."

후보자가 공문을 받은 적이 없다고 답변했음에도 '명백히 눈에 보이는 공문'이 있다며 거짓 자료 제출이라고 주장했으나, 이후 김동아 위원이 우정사업본부를 통해 공문 발송 사실 자체가 없음을 확인하며 사실 왜곡임이 드러남.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4. 29.)

2026-04-29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기들이 통과시키고 싶을 때는 반대의견 묵살하고 업계 의견 묵살하고 오고, 자기들이 하기 싫은 게 있을 때는 재정당국을 끌어들여 가지고 반대하고 이런 식으로 일을 하는 기본적인 업무 스타일에 대해서도 지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묵살' 등의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로 비판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07.)

2026-04-07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2장 진짜 사진 찍어서 기자들한테 보고하고 싶어요, 국토부가 어떻게 사업하는 곳인지. 여기서 기자라고 얘기하면 국민들에게 정말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입니다."

정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사진을 찍어 기자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성 발언과 '부끄러워서 말 못 할 정도'라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6.)

2026-04-06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차관도 모르는 얘기를 국회에 와서 보고하고 있어요? 국장하고 차관 공부시켜서 다시 보고해요!"

정부 고위 공직자들에게 '공부시켜서 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모욕적인 발언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6.)

2026-04-06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는 앵무새도 아니고 지적을 하면 여기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여야를 불문하고 많은 위원들이 몇 년에 걸쳐서 질문을 하면 어떻게 해결을 할 건지에 대한 대답을 해야지 그냥 줄줄줄줄줄줄, 아니라는 팩트를 얘기했는데도 그걸 똑같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정부 관계자의 답변 태도를 '앵무새'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답변 내용을 '줄줄줄줄'이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전문성과 성의를 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4심제에 갈 대통령 한 사람 때문에 헌법재판소에 이런 막강한 권력 주면서 사탕발림하는 겁니까?"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사탕발림'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공격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치주의를 도살한 기록으로 각인될 수 있습니다."

입법 과정에 대해 '도살'이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모욕적으로 묘사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범죄 혐의를 받는 대통령 1명을 지키기 위해 162명이 혼연일체가 되어서 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다수 의원의 입법 활동을 특정 개인을 위한 '방탄용 방패막이'로 치부하며 상대 의원들의 명예를 비하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심판을, 매수할 수 있는 심판의 수를 마음대로 늘려서 이 정권하에 임명된 사람으로만 다수를 차지할 수 있게 하는 대법관 수 증원법"

상대 진영이 법관을 '매수'하려 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근거 없이 상대방의 도덕성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사실 며칠 전에 공천헌금 때문에 문제가 되었던 강선우 의원, 사실 1억으로 시작을 했는데 본인이 나와서 신상발언하는 걸 들어 봤더니 3억 2200만 원이나 받았더라고요."

현재 토론 중인 '4심제법' 및 '사법체계'라는 본질적인 주제와 무관한 특정 의원의 개인적 금전 문제를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논점 일탈의 오류를 범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사실상 대통령의 유죄 판결을 뒤집을 수 있는 우군들, 즉 심판을, 매수할 수 있는 심판의 수를 마음대로 늘려서 이 정권하에 임명된 사람으로만 다수를 차지할 수 있게 하는 대법관 수 증원법"

대법관 수 증원이라는 제도적 변화를 '심판을 매수하는 것'으로 비유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 진영의 입법 의도를 왜곡하여 주장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을 특정 개인의 방탄용 방패막이로 전락시키고 있는 겁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방탄용 방패막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하고 모욕함.

[임시] 제8차 (2026. 02. 24.) (보존부록)

2026-02-24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공소취소모임이라는 국회 헌정사상 최대 사조직을 민주당 당내에 만듭니다."

의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을 '사조직'으로 규정하며, 이를 통해 입법 과정의 정당성을 훼손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