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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차분하게 질의하고 상대의 설명을 수용하는 태도를 보임.

한준호 의원 사진

2.35점 전체 121위

발견 사례 25건 · 분석 회의 47회 · 발화 2212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2025-10-20 · 경기도 (2025. 10. 20.)

"부끄럽고 미안한 줄 알아야지!"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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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2025-10-13 ·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 (2025. 10. 13.)

"그러면 여기 뭐 하러 굳이…… 여기 왜 계시는 거예요?"

증인의 무책임한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증인의 존재 가치나 출석 이유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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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을

2025-09-24 ·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09. 24.)

"남북관계발전법에, 발전 관련된 법률에다 담자라고 얘기하는 건 이율배반적이지 않습니까?"

상대 위원이 제시한 입법적 대안(법안의 이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이율배반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공격하고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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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4차 (2025. 12. 01.)

2025-12-01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본질적으로 국가사무라고 했지 국가사무라고 했습니까?"

토허제가 국가사무가 아니라는 지적을 받자, '본질적으로'라는 수식어를 붙였다는 이유로 자신의 이전 발언과 현재 발언의 차이를 억지로 구분하며 논리적 모순을 회피함.

경기도 (2025. 10. 20.)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끄럽고 미안한 줄 알아야지!"

상대방의 태도를 훈계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09. 24.)

2025-09-24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대북전단이 한 6개월여 정도 정지가 되어 있는 것은 잘 생각해 보십시오, 12·3 비상계엄 이후입니다."

대북전단 살포 정지 시점과 비상계엄령 사이의 명확한 인과관계나 근거 없이 이를 연결 지어 주장함으로써 논점을 흐림.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09. 24.)

2025-09-24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남북관계발전법에, 발전 관련된 법률에다 담자라고 얘기하는 건 이율배반적이지 않습니까?"

상대 위원이 제시한 입법적 대안(법안의 이관)을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이율배반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의 태도를 공격하고 비하함.

국토교통위원회 제3차 (2024. 09. 26.)

2024-09-26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머무른 이 모든 공간을 불법으로 얼룩지게 만들었냐 이것이 국민의 의혹입니다."

회의 진행 방식에 대해 논의하는 '의사진행발언'의 취지를 완전히 벗어나, 특정 인물에 대한 정치적 공세와 의혹 제기를 강행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계속해서 소위 열지 않고 전화 받지 않고 도망 다녔던 것 아닙니까."

상대 당 의원들의 의정 활동 태도를 '도망 다녔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김행보다는 멘탈은 확실히 강한 것 같습니다, 김행 때는 적어도 중간에 도망이라도 갔는데."

특정 인물(김행)의 과거 행동을 '도망'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조롱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본인들이 한 짓거리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이름들을 들어 보십시오."

상대방의 과거 행위를 '짓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진숙·김재철…… 지금도 두 사람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데 눈앞에 있으면 소리가 안 나오겠습니까?"

특정 인물들에 대해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현란한 말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자꾸 흐리시는 발언들을 하시는데"

상대측의 주장을 '현란한 말로 눈과 귀를 흐리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의 진실성을 비하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박근혜 씨, 당시 대통령이었던 박근혜 대통령, 그 눈물이 왜 악어의 눈물이냐 하면"

전직 대통령을 '씨'라고 낮추어 부르고, 그 눈물을 '악어의 눈물'이라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진정성을 부정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들이 얼마나 포악하게 MBC를 장악했는지가 보입니다."

상대방의 행위를 '포악하게'라고 규정하며 감정적인 비난과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동관을 데려오는 모습을 딱 보고 진짜 치가 떨렸습니다."

공적인 회의 석상에서 특정 인물에 대해 '치가 떨린다'는 극도로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제1차 (2024. 07. 25.) (보존부록)

2024-07-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당이 떨어지면 약간 이런 증상이 오나 봅니다. 약간 어지럽네요. 찾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논리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당이 떨어졌다'는 식의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상태를 비꼬고 희화화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