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육군본부|육군교육사령부|육군사관학교|육군3사관학교|육군군수사령부|육군항공사령부|육군특수전사령부|육군인사사령부|육군수도방위사령부|육군동원전력사령부|육군학생군사학교 (2024. 10.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8.50점

동료 의원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였으며, '목을 친다', '파리 목숨' 등 부적절한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62점

군 실전성과 기강을 강조하며 질의하였으나, '내란 예비 음모'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0점

인구 감소에 따른 병력 구조 변화와 예비군 처우 개선 등 정책적 현안을 논리적으로 질의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0점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수준이었으며,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00점

위원장 대리로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시간 관리를 위해 노력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중견 및 초급 간부들의 과중한 업무 실태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데이터에 기반하여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1.00점

매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회의에 임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90점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군 복지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합리적인 제안을 제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안규백 의원 사진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대문구갑
8.50점 동료 의원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였으며, '목을 친다', '파리 목숨' 등 부적절한 비유와 공격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박선원 의원 사진
박선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부평구을
2.62점 군 실전성과 기강을 강조하며 질의하였으나, '내란 예비 음모'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함.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2.00점 인구 감소에 따른 병력 구조 변화와 예비군 처우 개선 등 정책적 현안을 논리적으로 질의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0점 비판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수준이었으며, 예의를 갖추어 발언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1.00점 위원장 대리로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시간 관리를 위해 노력함.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중견 및 초급 간부들의 과중한 업무 실태를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제도적 개선 방안을 논리적으로 제안함.
유용원 의원 사진
유용원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00점 데이터에 기반하여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1.00점 매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회의에 임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0.90점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군 복지 및 인프라 개선을 위한 합리적인 제안을 제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궤변

"이것은 전 정권 지우기인가, 아니면 전 정권 가로채기인가"

단순한 행정적 표기 오류나 시점 차이의 가능성을 배제하고, 이를 '정권 지우기'나 '가로채기'라는 정치적 프레임으로 연결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장군들 목을 함부로 쳐서 되겠느냐고요."

인사 조치(보직 해임)를 '목을 친다'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으로 비하하여 사용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강대식 위원, 내가 오버 씌운 적이 없잖아요. 가만히 계셔 봐요. 왜 그것을 가지고 그래."

동료 국회의원에게 '가만히 계셔 봐요'와 같은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안규백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동대문구갑

막말

"장군들을 이렇게 파리 목숨 날리듯이 치고 그러면 장군의 지휘권이 확보가 되겠어요?"

장성급 장교의 인사 처분을 '파리 목숨'에 비유하여 극도로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