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대구고등검찰청|대구지방검찰청|부산고등검찰청|부산지방검찰청|울산지방검찰청|창원지방검찰청 (2024. 10.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6.43점

상대방에게 '오만방자', '정신 차려라' 등 직접적인 비하 발언과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5.97점

상대방의 동기를 '인사 빚'이나 '쇼'로 규정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의 수위가 매우 높음.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4.43점

사과 방식에 집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피감기관장을 압박하고 회의 흐름을 지연시킴.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3.07점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해 '무도한 정치검사' 등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하려 노력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77점

피감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며 반복적으로 경고를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24점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일부 위원과의 시간 조율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00점

회의 진행자의 권위를 존중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어조로 질의하며, 불필요한 감정 섞인 발언을 배제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장경태 의원 사진
장경태 의원
무소속 서울 동대문구을
6.43점 상대방에게 '오만방자', '정신 차려라' 등 직접적인 비하 발언과 인신공격을 서슴지 않음.
박균택 의원 사진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갑
5.97점 상대방의 동기를 '인사 빚'이나 '쇼'로 규정하는 등 인신공격성 발언의 수위가 매우 높음.
서영교 의원 사진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갑
4.43점 사과 방식에 집착하며 고압적인 태도로 피감기관장을 압박하고 회의 흐름을 지연시킴.
이건태 의원 사진
이건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3.07점 정치적 견해 차이로 인해 '무도한 정치검사' 등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하려 노력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2.77점 피감기관의 태도를 지적하며 반복적으로 경고를 요구하는 등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2.24점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했으나, 일부 위원과의 시간 조율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00점 회의 진행자의 권위를 존중하며 차분하게 발언함.
장동혁 의원 사진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 충남 보령시서천군
1.00점 매우 논리적이고 정중한 어조로 질의하며, 불필요한 감정 섞인 발언을 배제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좌천돼서 정신 못 차려요?"

상대방의 발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좌천'이라는 개인적 상황을 언급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대통령하고 똑같습니까, 본인하고?"

피감기관장인 고검장의 태도를 비판하며 대통령과 비교하여 비하하려는 의도가 담긴 인신공격성 발언임.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지금 여기 계신 언론인들이 다 바보여서 깡통폰이라는 표현 써 왔습니까?"

자신의 주장을 강조하기 위해 '바보'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언론인들을 언급하며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저런 오만방자한 검사장이 어디 있습니까!"

상대방인 검사장을 향해 '오만방자하다'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장경태 의원 무소속 · 서울 동대문구을

막말

"정신을 좀 차리세요, 부산고검장으로 왔으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며 '정신 차리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랑구갑

막말

"대통령 5년 그게 뭐 그리 대단한 거라고 이렇게 자기 부인의 주가조작을, 자본시장 교란죄를 무혐의 칠 수 있는 간은 도대체 얼마나 부었길래 그런 겁니까?"

질의 과정에서 '간은 도대체 얼마나 부었길래'라는 비속어 섞인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박균택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광산구갑

막말

"인사 빚을 갚기 위해서 충성스러운 정치적 수사를 하는 사람들일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위장하는 쇼로밖에 나는 안 보입니다."

특정 검사들과 송경호 고검장의 행위를 '인사 빚 갚기', '쇼'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직업적 윤리와 진정성을 심각하게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