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위원회 제9차 (2024. 11. 05.)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5.37점

상대방의 직책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4.46점

회의 진행 권한을 이용해 정부 관계자에게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4.23점

상대 의원의 법안을 '급조'라 폄하하고 정책 방향을 '악랄한 수법'이라 표현하는 등 품격 없는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33점

공식 회의에서 반말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0점

절차적 정당성과 검토 시간을 논리적으로 요청하며 비교적 차분하게 대응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예산 관련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고발 남용에 대한 우려를 정중하고 완곡한 표현으로 전달하여 회의의 품격을 유지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1.00점

여야 간의 갈등 상황에서 중재안을 제시하며 합리적인 해결책을 모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5.37점 상대방의 직책을 비하하는 공격적인 말투와 고압적인 태도가 빈번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4.46점 회의 진행 권한을 이용해 정부 관계자에게 극도로 무례한 언행을 보임.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4.23점 상대 의원의 법안을 '급조'라 폄하하고 정책 방향을 '악랄한 수법'이라 표현하는 등 품격 없는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33점 공식 회의에서 반말을 사용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00점 절차적 정당성과 검토 시간을 논리적으로 요청하며 비교적 차분하게 대응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00점 매우 정중한 태도로 예산 관련 질의를 수행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어를 사용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1.00점 고발 남용에 대한 우려를 정중하고 완곡한 표현으로 전달하여 회의의 품격을 유지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1.00점 여야 간의 갈등 상황에서 중재안을 제시하며 합리적인 해결책을 모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기습 상정시켜 놓고 뭐 딴소리하고 있어, 지금!"

동료 의원이나 위원장에게 격식 없는 반말을 사용하며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그냥 반대한다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면 될 걸 뭘 그렇게 어렵게 얘기하세요."

상대방의 논리적인 주장과 질의를 단순한 불평으로 치부하며 무시하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조정훈 간사께서 내신 법률안은 굉장히 급조했다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 거고"

상대 의원이 정당한 절차를 거쳐 발의한 법안을 '급조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전문성과 노력을 공개적으로 비하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고등학교 무상교육에 대한 재정까지도 시·도교육청에 넘기려고 하는 것은 안 하겠다라고 하는 것보다 더 악랄한 수법이라는 것을 저희가 너무도 잘 알고 있기에"

정책적 견해 차이를 '악랄한 수법'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공격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궤변

"제가 입이 있어도 말을 못 하는 이유에 대해서 나중에 개인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일주일의 시간을 줄 수 없는 구체적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답변을 회피하며 사적인 영역으로 돌림.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 진짜."

정부 관계자인 교육부 차관의 발언을 가로막으며 매우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모욕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이것은 좁힐 수 없는 의제예요, 사실. ... 당론 가까이 결정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안건조정위원회 구성 요구와 토론 요청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좁힐 수 없다'거나 '당론'이라는 이유로 논의 자체를 원천 봉쇄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그러면 뭣 하러 위원장을 합니까? 위원장이 그런 것 하라고 있는 거잖아요."

국가교육위원장의 역할과 자격을 비하하며, 상대방의 능력을 폄하하는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