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성 발언과 억지 주장을 통해 회의의 본질을 흐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동료 의원에 대한 모욕적 발언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비유를 통해 문제를 제기하는 방식은 효과적이었으나, 관계자에게 '되도 않는 얘기' 등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의 입장을 희화화하여 왜곡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비유적 표현이 다소 과격한 면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예산 심사 목적에 맞는 질의를 수행함.
매우 구체적인 데이터와 분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회의의 실질적인 분석 수준을 높임.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특정 위원의 의견을 폄하하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을 함.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53점 | 논의 주제와 무관한 정치적 공격성 발언과 억지 주장을 통해 회의의 본질을 흐림. | |
| 3.67점 | 동료 의원에 대한 모욕적 발언과 논리적 비약이 심한 궤변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3.35점 | 비유를 통해 문제를 제기하는 방식은 효과적이었으나, 관계자에게 '되도 않는 얘기' 등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 |
| 3.05점 |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하고, 상대의 입장을 희화화하여 왜곡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1.88점 | 비유적 표현이 다소 과격한 면이 있었으나, 전반적으로는 예산 심사 목적에 맞는 질의를 수행함. | |
| 1.51점 | 매우 구체적인 데이터와 분석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회의의 실질적인 분석 수준을 높임. | |
| 1.14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특정 위원의 의견을 폄하하는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을 함. | |
| 1.00점 |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희 의원
막말
정부 측이 민간 항공사 등 유사 직종과 비교 분석을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에 대해, 결과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그 과정과 노력을 무가치하게 치부하며 냉소적으로 발언함.
황희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답변 내용에 대해 '되도 않는 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전문성과 발언 내용을 무시하고 모욕함.
추미애 의원
궤변
군 장병 마약 검사 예산의 적절성을 논의하는 맥락에서 갑자기 대통령실 인원에 대한 검사를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연관성이 없는 억지 주장임.
추미애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설명을 '엉뚱한 얘기'라고 치부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을 제지하고 비하함.
안규백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가 5년마다 수당 체계 진단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꼬는 말투로 부정하며 상대방의 업무 수행을 비하함.
안규백 의원
막말
특정 인물(공군 대령)에 대해 '정신 나간 사람'이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함.
안규백 의원
막말
예산 심사 과정에서 동료 의원을 향해 마약 투약 여부를 묻는 것은 매우 심각한 인신공격이자 모욕적인 비하 발언임.
안규백 의원
궤변
군 내 특정 비율의 랜덤 검사 계획을 전체 국민의 마약 투약률로 일반화하여 해석하는 것은 심각한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부승찬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이 예산 분석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려는 상황에서, 상대의 발언 가치를 전면 부정하며 공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말을 끊음.
부승찬 의원
궤변
정부의 예산 편성 요청 과정을 '뭔 말이 많아? 해 주면 되지'라는 식의 일방적이고 무례한 태도로 왜곡하여 묘사하며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함.
부승찬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가 구체적인 답변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며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강대식 의원
궤변
특정 위원의 예산 삭감 의견에 대해 구체적인 논거를 검토하기보다 '삭감을 위한 삭감'이라고 의도를 임의로 단정 짓고, 상대방이 '과하다'고 평가하며 논의의 본질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