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향한 고압적인 태도와 비하 발언이 빈번하며, 동료 위원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기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고 공직자들의 역량을 비하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논리적인 예산 심사보다는 감정적인 대응과 기관 폐쇄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쳐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미쳤다'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예산 삭감의 논리는 있으나, 상대 위원을 가르치려 하거나 무시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에 대해 '파시즘', '첨병'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가끔 감정적인 호소를 하거나 기술적 근거를 들어 주장할 때 논리적 비약이 보이나, 전반적으로는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함.
예산 항목에 대해 간결하고 명확하게 답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62점 | 상대방을 향한 고압적인 태도와 비하 발언이 빈번하며, 동료 위원에게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2.23점 | 기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고 공직자들의 역량을 비하하는 등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 |
| 2.14점 | 논리적인 예산 심사보다는 감정적인 대응과 기관 폐쇄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펼쳐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2.12점 |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미쳤다'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1.98점 | 예산 삭감의 논리는 있으나, 상대 위원을 가르치려 하거나 무시하는 고압적 태도를 보임. | |
| 1.79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특정인에 대해 '파시즘', '첨병' 등 극도로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52점 | 가끔 감정적인 호소를 하거나 기술적 근거를 들어 주장할 때 논리적 비약이 보이나, 전반적으로는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0.00점 | 예산 항목에 대해 간결하고 명확하게 답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궤변
학습자의 기기 사용 습관이나 교육적 부작용이라는 소프트웨어적/행동적 문제를 '클라우드 기반'이라는 기술적 인프라 특성만으로 완전히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최수진 의원
막말
국회 예산 심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쳤다'라는 비속어 섞인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줌.
이훈기 의원
막말
특정 기관의 존재 가치를 부정하고, 소속 공직자 전체를 '무능하다'고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설명 방식을 '우롱'이나 '장난'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공격적으로 비난함.
이해민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이 용어의 정의를 모르고 발언한다는 전제를 깔아 상대의 지적 수준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박충권 의원
궤변
특정 직책수행경비의 일부 삭감 제안을 기관의 기능 정지나 직책 폐지로 확대 해석하여 논리적 비약을 통해 상대의 주장을 왜곡함.
박충권 의원
막말
국가 행정기관의 기능을 완전히 정지시키라는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발언으로, 예산 심사라는 회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기관 비하 및 공격적 태도를 보임.
박충권 의원
궤변
예산 삭감에 대한 정치적 불만을 표출하며, 국가 행정기관의 폐쇄라는 극단적이고 비논리적인 주장을 통해 논의의 본질을 흐림.
김현 의원
궤변
부처의 공식적인 APEC 부대행사 예산 요청을 논리적 근거 없이 장관 개인을 위한 증액으로 몰아세우며, 예산 삭감을 압박하기 위해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현 의원
궤변
최수진 위원이 민간 투자자의 관점에서 가능성을 언급하며 사용한 표현을, 마치 자신(삭감 의견자)을 비하한 것으로 확대 해석하여 논점을 흐리고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현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사무관)의 답변 과정에서 발생한 혼선을 두고 상대의 역량이나 태도를 비하하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궤변
정부와 타 위원들의 의견 수렴 과정이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논거 제시 없이 '함부로 하지 마라'는 식의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논의 자체를 원천 차단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현 의원
막말
답변하는 공직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명령조의 발언을 하며 상대방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제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