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자료를 근거로 한 반론은 적절했으나, 동료 의원에게 '어휘력 테스트' 운운하며 무례한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특정 방향으로의 빠른 의결을 강행하며, 소수 의견의 기록 권리를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독단적인 태도를 보임.
기록을 남기려는 목적은 정당하나, 위원장석 옆으로 다가가거나 반복적으로 발언을 시도하며 회의의 질서를 다소 흐트러뜨린 점이 있음.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의원의 행동을 '의도적 지연'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한 부분이 있음.
충분한 논의 시간을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쌀값 논쟁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대립하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논의 방향(특정 조문 집중 논의)을 제시하며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통계 자료를 근거로 한 반론은 적절했으나, 동료 의원에게 '어휘력 테스트' 운운하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4.68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 진행보다 특정 방향으로의 빠른 의결을 강행하며, 소수 의견의 기록 권리를 무시하는 고압적이고 독단적인 태도를 보임. | |
| 2.37점 | 기록을 남기려는 목적은 정당하나, 위원장석 옆으로 다가가거나 반복적으로 발언을 시도하며 회의의 질서를 다소 흐트러뜨린 점이 있음. | |
| 2.07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이나, 상대 의원의 행동을 '의도적 지연'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한 부분이 있음. | |
| 1.40점 | 충분한 논의 시간을 요청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했으나, 쌀값 논쟁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1.37점 | 대립하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논의 방향(특정 조문 집중 논의)을 제시하며 중재하려는 노력을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철현 의원
궤변
안건조정위원회는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최대 90일까지 논의하도록 법적으로 설계된 기구임에도, 결과가 뻔하다는 이유로 그 절차적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은 위원회의 존재 목적을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임.
주철현 의원
궤변
의원의 정당한 의사진행발언 요청에 대해 아무런 근거 제시 없이 '아닙니다'라고 단정하며 발언권을 묵살하고 산회를 강행하는 절차적 회피를 보임.
주철현 의원
궤변
위원의 구체적인 문안 조정 제안에 대해 논리적인 답변이나 검토 없이 '시간 촉박'이라는 이유만으로 논의를 일방적으로 종결하고 표결을 강행하여 질문을 회피함.
주철현 의원
궤변
반대 의견을 속기록에 남기고자 하는 의원의 정당한 요구를 단순히 '시간 끌기'나 '불필요한 노력'으로 치부하며 논의 자체를 원천 봉쇄하려는 회피적 태도임.
주철현 의원
궤변
안건조정위원회의 설치 목적 자체가 합의를 위한 숙려 기간을 갖는 것임에도, 합의가 어려우니 시간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논리로 위원회의 존재 취지를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함.
전종덕 의원
막말
쌀값 반등의 정의를 두고 논쟁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질문 의도를 비꼬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미애 의원
궤변
상대 의원이 기록을 남기고자 하는 구체적인 요구를 하고 있음에도, 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 대신 '의도적 지연'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의 의도를 자의적으로 단정 짓는 공격적 발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