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소굴', '괴수'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그 인간', '괴물' 등 공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 부적절한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대통령을 독재자의 환생으로 규정하는 등 논리적 토론보다는 자극적인 비유와 공격적 언행에 치중함.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동료 의원들에게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상대방을 '더럽히는 존재'로 묘사하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부족함.
강한 비판을 제기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며, 인신공격보다는 제도적 해결책과 정치적 경고에 집중함.
짧은 질문 위주의 발언을 했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50점 | 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소굴', '괴수' 등 극도로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낮춤. | |
| 8.00점 | '그 인간', '괴물' 등 공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 부적절한 비속어 섞인 비하 표현을 직접적으로 사용함. | |
| 7.00점 | 대통령을 독재자의 환생으로 규정하는 등 논리적 토론보다는 자극적인 비유와 공격적 언행에 치중함. | |
| 6.50점 | 정치적 견해 차이를 넘어 동료 의원들에게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프레임을 씌워 공격하는 태도를 보임. | |
| 6.00점 | 상대방을 '더럽히는 존재'로 묘사하는 등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부족함. | |
| 2.00점 | 강한 비판을 제기하면서도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했으며, 인신공격보다는 제도적 해결책과 정치적 경고에 집중함. | |
| 1.00점 | 짧은 질문 위주의 발언을 했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민희 의원
막말
"지금 용산은 친일파, 범죄자의 소굴이 되었습니다."
대통령실을 '친일파, 범죄자의 소굴'이라고 표현한 것은 특정 집단에 대한 극단적인 비하이자 모욕적인 표현임.
정동영 의원
막말
"내란 수괴 체포 대상인 윤석열이 국회를 더럽히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특정 인물의 방문을 '국회를 더럽히는 것'으로 묘사하여 상대방의 존재 자체를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막말
"이번 내란의 수괴 윤석열, 그 인간이 지금 국회로 오고 있다고 합니다. ... 2024년 민주화된 대한민국에 윤석열이라는 괴물이 나타나서"
대통령을 향해 '그 인간', '괴물'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인격 모독이자 상대방을 비하하는 전형적인 막말에 해당함.
노종면 의원
막말
"추경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의 중진 의원들 다수는 이미 부역을 저질렀고 지금 이 순간에도 부역을 하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들을 향해 국가 반역을 의미하는 '부역'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낙인찍고 공격하는 모욕적 표현임.
김현 의원
막말
"전두환이 환생하고 있다라고 규정하겠습니다."
대통령을 과거 독재자와 동일시하며 '환생'이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통해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