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위원회 제14차 (2024. 12. 0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6.5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내란 공범'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5.53점

회의 주재자임에도 불구하고 협박성 발언, 조롱, 근거 없는 음모론 제기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50점

상대측의 행동을 '감금' 등으로 과격하게 묘사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0점

대통령을 '피의자'로 호칭하는 등 정치적 대립각을 세웠으나, 구체적인 비속어나 모욕적 표현은 자제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3.00점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하며 질의를 진행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1.00점

절차적인 법안 상정 요구와 야당의 역할을 강조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1.00점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교육부의 대응 부재를 지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6.50점 정치적 비판을 넘어 '내란 공범'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5.53점 회의 주재자임에도 불구하고 협박성 발언, 조롱, 근거 없는 음모론 제기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50점 상대측의 행동을 '감금' 등으로 과격하게 묘사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00점 대통령을 '피의자'로 호칭하는 등 정치적 대립각을 세웠으나, 구체적인 비속어나 모욕적 표현은 자제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3.00점 정부의 실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으나, 대체로 논리적인 틀을 유지하며 질의를 진행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1.00점 절차적인 법안 상정 요구와 야당의 역할을 강조하며 품격 있게 발언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1.00점 차분하고 논리적인 태도로 교육부의 대응 부재를 지적하며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본회의장 옆문으로 도망치듯이 나가고 같은 당 의원들을 의총장에 가두어 놓고 본회의가 종료될 때까지 휴대폰도 꺼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오로지 탄핵을 막는 것에만 급급한 국민의힘 의원님들"

'도망치듯이', '가두어 놓고', '감금시켜 가면서' 등 자극적이고 과장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측을 모욕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정말 기가 찹니다. 윤석열 버전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어이가 없어."

상대방을 조롱하는 말투와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태도를 보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장관이 국회를 나오고 싶으면 나오고 나오기 싫으면 안 나오는 하나의 무슨 놀이터로 지금 인식하고 있는 건데요, 반드시 후회하는 날을 꼭 만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무위원의 불출석에 대해 '놀이터'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후회하는 날을 만들어 주겠다'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저해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과거 육사 출신 내란 수괴 전두환이 6월 민주항쟁으로 위기에 처하자 쿠데타 공범인 노태우에게 정권을 이양한 것처럼 검사 출신 윤석열이 12·3 계엄으로 탄핵 위기에 직면하자 검사 후배 한동훈에게 권력을 이양할 음모를 꾸민 게 아니겠습니까?"

구체적인 근거 없이 과거의 사례를 들어 현재의 정치 상황을 '음모'라고 단정 짓는 추측성 주장을 펼치며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막말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소추안에 대해서 6명 모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퇴장했습니다. 탄핵안 표결 시 의원총회를 열어 문을 걸어 잠그고 탄핵소추안 투표 불성립을 만든 게 내란 공범과 무엇이 다릅니까?"

상대 정당 의원들의 행위를 '내란 공범'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