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목적과 무관한 정치적 발언을 쏟아내며, '수괴', '부역' 등 극도로 부적절한 용어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사실관계에 반하는 억지 주장(국회 본관이 더 안전하다는 논리)을 펼쳐 회의의 논리적 흐름을 방해함.
비유를 통한 조직 비하('하이에나')와 조롱 섞인 발언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법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하나, '내란수괴' 등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빈번히 사용함.
특정 인물을 '공적'이라 칭하는 등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주장을 유지함.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했으나, 특정 시점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동료 의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상대측의 감정적 공격에도 불구하고 법치주의와 절차적 공정성이라는 논리를 일관되게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64점 | 회의 목적과 무관한 정치적 발언을 쏟아내며, '수괴', '부역' 등 극도로 부적절한 용어로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 |
| 4.38점 | 사실관계에 반하는 억지 주장(국회 본관이 더 안전하다는 논리)을 펼쳐 회의의 논리적 흐름을 방해함. | |
| 4.21점 | 비유를 통한 조직 비하('하이에나')와 조롱 섞인 발언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2.88점 | 법리적 근거를 제시하려 노력하나, '내란수괴' 등 매우 공격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를 빈번히 사용함. | |
| 2.58점 | 특정 인물을 '공적'이라 칭하는 등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주장을 유지함. | |
| 2.06점 | 소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진행했으나, 특정 시점에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동료 의원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00점 | 상대측의 감정적 공격에도 불구하고 법치주의와 절차적 공정성이라는 논리를 일관되게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전현희 의원
막말
상대방을 '내란수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이성윤 의원
궤변
재판 지연 해소를 위한 법관 증원이라는 제도적 필요성과 특정 정권 시기의 영장 발부율이라는 별개의 사안을 무리하게 연결하여 증원 반대의 근거로 삼는 논리적 비약이 있음.
이성윤 의원
막말
정책적 논의가 아닌 상대방의 도덕성과 수치심을 자극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통해 감정적인 대립을 유도함.
이성윤 의원
막말
검찰 조직을 '하이에나'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8월 16일 독립운동'이라는 표현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함.
유상범 의원
궤변
의원들을 당사로 집결시켜 본회의 진입을 방해했다는 구체적인 혐의 제기에 대해, 단순히 정족수가 채워졌다는 논리로 혐의를 부정하며 '정치 공세'라는 프레임으로 본질을 회피함.
유상범 의원
궤변
계엄군이 국회 본관에 진입하여 창문을 깨고 의원들을 체포하려 했던 실제 상황이 생중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회 본관이 당사보다 안전하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교 의원
막말
대통령을 지칭하며 '수괴'라는 극도로 비하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영교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을 '한 줌도 안 되는 사람들'이라고 비하하고, 특정 의원을 지목해 발언권 자체를 부정하는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서영교 의원
막말
법원의 영장 기각 결정에 대해 답변하는 관계자에게 '부역'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반국가적 행위를 한다는 식의 심각한 모욕과 인신공격을 가함.
박균택 의원
막말
특정 정치인들을 '국민의 최대 공적'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김승원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모욕감을 느낀다'며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어느 정도껏 하라'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윽박지르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