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환경노동위원회 제9차 (2024. 12. 09.)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7.00점

비판의 대상인 장관에 대해 '껍데기', '음모론자'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6.00점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가다가 상대방을 '보수 유튜버'로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3.00점

정치적 상황에 따른 강한 어조의 비판을 사용했으나, 주로 사건의 본질과 책임 추궁에 집중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3.00점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법적 근거(형법 제90조)를 들어 고발 필요성을 주장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3.00점

사건의 성격을 규정하며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주로 법적 자격과 책임 소재를 논함.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0점

장관의 과거 발언과 현재의 태도를 지적하며 국회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0점

정부의 책임 방기를 강하게 질타하면서도 국무위원의 자격 요건에 초점을 맞추어 발언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1.00점

정부의 리스크 관리 실패와 장관 불출석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1.00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절차에 따라 의사일정을 관리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국무위원과 여당 의원들의 책임감 없는 태도를 품격 있게 비판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박홍배 의원 사진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7.00점 비판의 대상인 장관에 대해 '껍데기', '음모론자'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용우 의원 사진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서구을
6.00점 논리적인 질의를 이어가다가 상대방을 '보수 유튜버'로 비하하며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김태선 의원 사진
김태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울산 동구
3.00점 정치적 상황에 따른 강한 어조의 비판을 사용했으나, 주로 사건의 본질과 책임 추궁에 집중함.
박해철 의원 사진
박해철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병
3.00점 강한 정치적 수사를 사용했으나, 법적 근거(형법 제90조)를 들어 고발 필요성을 주장함.
이학영 의원 사진
이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
3.00점 사건의 성격을 규정하며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주로 법적 자격과 책임 소재를 논함.
강득구 의원 사진
강득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양시만안구
2.00점 장관의 과거 발언과 현재의 태도를 지적하며 국회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강조함.
김주영 의원 사진
김주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갑
2.00점 정부의 책임 방기를 강하게 질타하면서도 국무위원의 자격 요건에 초점을 맞추어 발언함.
박정 의원 사진
박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
1.00점 정부의 리스크 관리 실패와 장관 불출석의 문제점을 논리적으로 지적함.
안호영 의원 사진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
1.00점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으로 회의를 진행하며 절차에 따라 의사일정을 관리함.
정혜경 의원 사진
정혜경 의원
진보당 비례대표
1.00점 국무위원과 여당 의원들의 책임감 없는 태도를 품격 있게 비판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용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서구을

막말

"김문수 씨, 이런 내용도 모른다면 장관 자격은커녕 그냥 일반인으로 보수 유튜버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직업적 이력을 언급하며 현재의 지위를 부정하고 비하하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함.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김문수 씨는 지난주에 전직 극우 유튜버다운 비상계엄 동조 발언을 했고... 대표적인 부정선거 음모론자입니다."

정책적 비판을 넘어 '극우 유튜버', '음모론자'라는 낙인찍기 식의 표현으로 상대방을 비하함.

박홍배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인사청문회조차 통과하지 못하고 국정감사장에서는 퇴정 요구를 받는 등 국회와 국민으로부터 인정받지 못한 채 껍데기 장관직만 유지하고 있는 김문수 씨"

상대방을 '껍데기 장관'이라고 지칭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