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국방위원회 제2차 (2025. 02. 1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7.62점

상대 진영에 대해 '양심을 던졌다'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비유를 통해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프레임을 씌우는 등 다소 편향적이고 억지스러운 주장을 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94점

상대측의 생각을 '편협'하고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다소 감정적인 비난을 섞음.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17점

'내로남불', '오만' 등 동료 의원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0점

답변자를 강하게 압박하는 말투가 있으나, 사실관계 확인이라는 목적 내에서 발언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0점

어조는 강했으나, 회의 소집 절차와 합의 정신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항의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0점

회의 소집 통보 과정의 부당함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1.97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나,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특정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을 던짐.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윤상현 의원 사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7.62점 상대 진영에 대해 '양심을 던졌다'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4.00점 비유를 통해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프레임을 씌우는 등 다소 편향적이고 억지스러운 주장을 함.
한기호 의원 사진
한기호 의원
국민의힘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을
2.94점 상대측의 생각을 '편협'하고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다소 감정적인 비난을 섞음.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17점 '내로남불', '오만' 등 동료 의원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2.00점 답변자를 강하게 압박하는 말투가 있으나, 사실관계 확인이라는 목적 내에서 발언함.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00점 어조는 강했으나, 회의 소집 절차와 합의 정신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항의함.
허영 의원 사진
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2.00점 회의 소집 통보 과정의 부당함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성일종 의원 사진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충남 서산시태안군
1.97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나,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특정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을 던짐.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방금 민주당의 부승찬 간사하고 허영 위원이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적반하장이고 내로남불입니다. ... 국민을 우습게 아는 오만한 행동들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동료 의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주장'으로 치부하고 '적반하장', '내로남불', '오만한 행동'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막말

"우리는 대통령 탄핵심판이 하나의 야당의 정권 찬탈 도구가 돼 버렸습니다. ... 민주당의 선전·선동에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 그들이 하는 선전·선동‧왜곡이 아니라, 조작이 아니라"

상대 정당의 헌법적 절차 수행을 '정권 찬탈 도구'로 비하하고, '선전, 선동, 왜곡,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궤변

"보통 미국에서는 탄핵을 하기 전에 의회에서도 한 2년 정도의 절차를 거칩니다. ... 그런데 우리를 한번 보십시오. 우리는 대통령 탄핵심판이 하나의 야당의 정권 찬탈 도구가 돼 버렸습니다."

국가별 법체계와 정치 상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미국의 사례와 기간을 비교하여 한국의 탄핵 절차를 정당성 없는 '찬탈 도구'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윤상현 의원 국민의힘 ·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막말

"도대체 민주당 의원분들의 어떤 회유, 가짜뉴스 퍼뜨리고 선전하고 선동하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저도 까무라칠 정도로 정말로 국회의 수준이 이것밖에 안 되나? 진실은 가려져 있고 오직 정권 찬탈 이 목적만을 위해서 질주하는 분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양심을 던질 수 있나?"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선전 선동', '정권 찬탈 목적', '양심을 던졌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성일종 의원 국민의힘 · 충남 서산시태안군

궤변

"그러면 단전 배경에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가 있었다라고 하는 어제 민주당 국조특위 위원들의 기자회견은 가짜뉴스입니까?"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질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에게 '가짜뉴스'라는 특정 단어를 사용하여 답변을 유도함으로써 상대측 주장을 폄하하려는 억지스러운 질문 방식을 취함.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저는 제가 생각할 때 지금 곽종근 전 사령관이 필생가로, 오도 가도 못 하는 민주당의 포로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특정 정치 집단을 '포로로 만드는 집단'으로 비유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