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진영에 대해 '양심을 던졌다'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유를 통해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프레임을 씌우는 등 다소 편향적이고 억지스러운 주장을 함.
상대측의 생각을 '편협'하고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다소 감정적인 비난을 섞음.
'내로남불', '오만' 등 동료 의원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답변자를 강하게 압박하는 말투가 있으나, 사실관계 확인이라는 목적 내에서 발언함.
어조는 강했으나, 회의 소집 절차와 합의 정신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항의함.
회의 소집 통보 과정의 부당함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나,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특정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을 던짐.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62점 | 상대 진영에 대해 '양심을 던졌다'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4.00점 | 비유를 통해 상대 정당을 비하하는 프레임을 씌우는 등 다소 편향적이고 억지스러운 주장을 함. | |
| 2.94점 | 상대측의 생각을 '편협'하고 '편파적'이라고 규정하며 다소 감정적인 비난을 섞음. | |
| 2.17점 | '내로남불', '오만' 등 동료 의원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과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00점 | 답변자를 강하게 압박하는 말투가 있으나, 사실관계 확인이라는 목적 내에서 발언함. | |
| 2.00점 | 어조는 강했으나, 회의 소집 절차와 합의 정신이라는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항의함. | |
| 2.00점 | 회의 소집 통보 과정의 부당함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주장함. | |
| 1.97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나, 위원장으로서 중립성을 잃고 특정 답변을 유도하는 질문을 던짐.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종득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발언을 '말도 안 되는 주장'으로 치부하고 '적반하장', '내로남불', '오만한 행동' 등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윤상현 의원
막말
상대 정당의 헌법적 절차 수행을 '정권 찬탈 도구'로 비하하고, '선전, 선동, 왜곡, 조작'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함.
윤상현 의원
궤변
국가별 법체계와 정치 상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미국의 사례와 기간을 비교하여 한국의 탄핵 절차를 정당성 없는 '찬탈 도구'로 몰아가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윤상현 의원
막말
상대 정당 의원들을 향해 '선전 선동', '정권 찬탈 목적', '양심을 던졌다'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성일종 의원
궤변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질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답변자에게 '가짜뉴스'라는 특정 단어를 사용하여 답변을 유도함으로써 상대측 주장을 폄하하려는 억지스러운 질문 방식을 취함.
강선영 의원
궤변
특정 정치 집단을 '포로로 만드는 집단'으로 비유하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프레임을 씌워 상대 진영을 비하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