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의원과 대통령에 대해 '내란수괴', '치졸하다'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한 언사를 사용했으며, 법안 심사와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억지 논리로 연결함.
상대방의 '인격'과 '수준'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초반에는 원만히 진행했으나, 박선원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을 잃음.
전체적인 발언량은 적으나, 고성이 오가는 갈등 상황에 가담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킴.
대체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동료 위원의 발언을 끊으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하며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조직적 정의와 징계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정중한 언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필요한 자료 제출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요청하며 의정 활동에 충실한 모습을 보임.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8.66점 | 동료 의원과 대통령에 대해 '내란수괴', '치졸하다' 등 극도로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듦. | |
| 7.77점 | 위원장에게 매우 무례한 언사를 사용했으며, 법안 심사와 무관한 정치적 공세를 억지 논리로 연결함. | |
| 5.62점 | 상대방의 '인격'과 '수준'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 |
| 4.00점 | 상대방의 막말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함께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3.51점 | 초반에는 원만히 진행했으나, 박선원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을 잃음. | |
| 3.00점 | 전체적인 발언량은 적으나, 고성이 오가는 갈등 상황에 가담하여 분위기를 고조시킴. | |
| 2.00점 | 대체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동료 위원의 발언을 끊으며 다소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소위원회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보고하며 매우 전문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조직적 정의와 징계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정중한 언어를 사용하여 발언함. | |
| 1.00점 | 필요한 자료 제출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요청하며 의정 활동에 충실한 모습을 보임. | |
| 1.00점 |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행동을 '난리친다'고 표현하며 비하함.
윤상현 의원
궤변
정치적 갈등 상황을 '가스라이팅'이라는 심리학적 용어로 단순화하여 규정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상대방을 몰아세움.
윤상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인격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윤상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수준을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성일종 의원
막말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중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상대 의원에게 명령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막말
구체적인 근거 없이 '밀실', '회유'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위원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선원 의원
막말
국회 회의 중 동료 의원이나 위원장에게 사용할 수 없는 반말과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선원 의원
막말
회의 진행 권한이 있는 위원장에게 반말 섞인 공격적 언행과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궤변
군용장구 판매업자의 권리 취소 완화라는 법안의 취지와 무관한 '특정인의 거짓말 사례'를 들어 법안 전체의 반대 근거로 삼으려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김병주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을 향해 '치졸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함.
김병주 의원
막말
상대방이 자격이 없다고 단정 지으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발언을 함.
김병주 의원
궤변
회의 진행의 공정성을 요구하는 발언에 대해, 자신이 공격받았으므로 공격하는 것이 균형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병주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자격을 부정하며 인격적인 비하와 함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병주 의원
막말
대통령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동료 의원을 '내란수괴와 한 몸'이라고 비하하며 극단적인 표현으로 모욕함.
김병주 의원
막말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비겁하다', '치졸하다'와 같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함.